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기춘 "박근혜 지시로 '재판 거래'"..비밀 회동 황교안 참석

김기춘이 조회수 : 1,589
작성일 : 2018-08-16 22:37:19
https://news.v.daum.net/v/20180816213327464

2013년 12월 1일 비밀회동이 있었어요 . 비서실장 공관에서요
김기춘 비서실장, 윤병세 외교부장관, 차한성 법원행정처장입니다 
김기준 비서실장 진술로는 본인과 차한성 처장은 주로 듣었습니다
윤병세 외교장관이  강제징용 재판을 연기하거나(2012년에 대법원에서 강제징용 9명에게 미쓰비시, 신일철주금이 배상을 하라고 판결후에 상고를 했어요) 대법원에서 전원합의체로 판결을 뒤집어야 한다고 차한성 법원행정처처장에게 이야기 합니다.

여기에  두가진 의문이 생깁니다 
1. 왜 윤병세 외교장관이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을 뒤집으려고 했을까요?
  이 비밀회담 한달 전에 외교부가 청와대로 강제징용 소송 대책을 보고했습니다
 박근혜는 이 보고서를 받고 이 비밀회담을 지시했을 겁니다.
외교부도 박근혜도 왜 강제징용 배상 판결을 뒤집어서 일본이 계속 주장하는 이미 다 끝났다는 주장에 힘을 실어 주려고 했을까요? 화해치유재단도 마찬가지고요
마치 일본 극우처럼 행동했어요. 외교부와 박근혜는요. 

2. 김기춘은 이 자리에 황교안 법무장관이 참석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일본 민간기업에 대한 배상소송에 아무런 권리도 없는 법무장관이 이 비밀회담에 참석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내일 뉴스공장에서 이 사안을 다룰 것 같아요. 들어봐야겠어요 
IP : 112.166.xxx.6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16 10:38 PM (1.231.xxx.12)

    드디어 황교안 너왔네요
    또 페북에 ‘나몰랑’하겠지만.

  • 2. 배상 판결은
    '18.8.16 10:39 PM (112.166.xxx.61)

    대법원 1부에서 했습니다
    현재까지 강제징용 배상 사건은 5년동안 계류 중입니다

  • 3. 김어준 역할은
    '18.8.16 10:42 PM (211.36.xxx.186)

    이런거에요
    어설프게 민주당대표 선거에 훈수두지말고
    이런거에 매달리라고요

  • 4. 교안아
    '18.8.16 10:45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평생 깜빵길만 걷자.

  • 5. 김어준 역할은님
    '18.8.16 10:46 PM (116.41.xxx.148)

    님이나 훈수두지 말아요...ㅋㅋ
    김어준이 업어키우신 것도 아니고 왜 이래라저래라죠?

  • 6. ㅇㅇ
    '18.8.16 10:47 PM (116.41.xxx.148)

    박근혜 진짜 알수록 으스스.
    순실이는 일본한테 뭘 받아 먹은겨..?

  • 7. 옳소
    '18.8.16 10:49 PM (14.39.xxx.191)

    김어준 역할은 이런거에요
    어설프게 민주당대표 선거에 훈수두지말고
    이런거에 매달리라고요 22222222222

  • 8. ...
    '18.8.16 10:49 PM (182.231.xxx.214) - 삭제된댓글

    이 문제는 문정부한테도 폭탄이에요.
    한일협정당시 일본은 징용인피해자에게 개별배상하겠다 주장했지만(기록에 다 나옵니다)
    박정희정부가 받아서 지급하겠다해놓고 포철 세우는데 다 들어갔죠.
    일본은 당연히 65년 한일협정때 다 끝난문제라고할테고요 한국주재 일본기업한테 배상받자고 압류하면
    그냥 국교단절수순인데.....미국과 협력해야할 한국정부가 그거 감당할 힘은 없지요.
    북한지령받는 좌꼴들이야 바라는게 일본이랑 국교단절 이니 당연히 파기하라 ㅈㄹ할테지만.
    법적으로는 한일협정으로 청구권소멸로 일본이 배상할필요가 없는거맞고
    오죽하면 판사가 도의적으로 포철에서 기금이라도 만들어서 배상해줬음 좋겠다는 판결까지했을까요.
    포철이 거절했고요.

  • 9. 김종필 장례식 때
    '18.8.16 10:54 PM (112.166.xxx.61)

    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 일본대사가 조문을 했어요. 그럴수도 있죠
    그런데 영결식 때 나카소네 전 총리의 아들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나카소네 전 총리 아들은 일본 외무대사입니다
    외교부가 최순실하고도 깊은 연관이 있다는 것은 바로 박근혜와 직접 관련이 있다는 것이고요
    일본 극우와 직접 줄을 대고 있는 인사들이 외교부에 포진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어요
    일본 극우와 적폐세력이 한통속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박정희 때처럼 적폐세력의 사육사가 일본 극우가 아닌가 해요

  • 10. ...
    '18.8.16 10:55 PM (116.41.xxx.148)

    압류 국교단절 너무 극단적인 상황을 상정하시네요.
    그런거 해결하느라 외교부 있는거 아닐런지요.
    정 없으면 박근혜 재산으로 해주면 되겠네요. 순실이 은닉재산 찾아서...

  • 11. 교활이가
    '18.8.16 10:57 PM (211.108.xxx.228)

    드디어 꼬리가 밟혔다.

  • 12. 박정희
    '18.8.16 10:58 PM (116.41.xxx.148)

    친일이고 전두환도 쿠테타 후에 일본가서 극우정치인 만났다고 하던데....적폐사육사 표현 좋네요

  • 13. 박정희가
    '18.8.16 10:59 PM (112.166.xxx.61)

    배상금 받아서 포철 짓는데 일부는 사용했을거면
    나머지는 어디로 갔는지, 누구 주머니에 들어갔는지 부터 추적하면 재미있을 것 같네요

  • 14. ...
    '18.8.16 11:04 PM (121.162.xxx.218) - 삭제된댓글

    김어준 역할은 이런거에요
    어설프게 민주당대표 선거에 훈수두지말고
    이런거에 매달리라고요 22222

  • 15. ...
    '18.8.16 11:04 PM (121.162.xxx.218)

    김어준 역할은 이런거에요
    어설프게 민주당대표 선거에 훈수두지말고
    이런거에 매달리라고요 33333

  • 16. 이 와중에
    '18.8.16 11:06 PM (116.41.xxx.148)

    김어준 비방 댓글 다시는 분들 예의 좀 챙기세요.

  • 17. 아무리
    '18.8.16 11:08 PM (116.41.xxx.148)

    당대표가 좋아도 저런 모지리들을 풀어서..

  • 18. 등장해야지
    '18.8.16 11:23 PM (118.218.xxx.190)

    황교할!! 많이 쉬었다..이제 시작이다..
    법조인이 삼권분립 모른다고 발뺌 하겠냐???
    많이 배워 도둑질한 댓가 치룰 것이다..

  • 19. 결국
    '18.8.16 11:37 PM (125.178.xxx.159)

    일본 극우가 돈줄대고 영향력 미처 대한민국을 손아귀에 넣었다는건가요?
    저 매국노 새끼들 끓는 똥물에 다 튀겨죽여야 합니다.

  • 20. 미틴
    '18.8.16 11:48 PM (1.216.xxx.2) - 삭제된댓글

    이런 기막힌 사안에도 김어준 끌여들여 물타기네
    정상 82 회원이라면 절대 저럴순 없다에 10원 건다

  • 21. ....
    '18.8.16 11:49 PM (182.231.xxx.214) - 삭제된댓글

    503 극혐이지만 원글이나 댓글이나 소설 좀 그만 쓰세요.
    503이 칠레레팔렐레 친중하느라 역대 가장 반일한 한국대통령이에요.
    중국열병식에 초대받은 유일한 한국대통령,
    이승만이래 일본방문안하고 정상회담 안한 유일한 한국대통령.
    하도 강경한 반일이라 정부인사들이 한국주재 일본기자들 피해다닌다고 일본기자들이 불평할정도였어요.
    친중하느라 미국하고도 틀어져서 오바마가 일본편만 들어준겁니다. 그러다 막판에 미국이 작심하고 몰아붙여 위안부졸속협의한거고요.
    찾아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7708 초 2 아들 (지퍼 수영복 수영할때 불편할까요? ) 1 ㅇㅇㅇ 2019/06/09 615
937707 전자책 추천해 주세요 1 ^^ 2019/06/09 507
937706 메리포핀스같은 영화 좋아하시면 이 영화 보세요 7 베카신 2019/06/09 1,523
937705 촌스럽거나 올드해보이는 패션아이템은 뭐가 있나요? 43 ㅇㅇㅇ 2019/06/09 8,756
937704 대전복합터미널에서 KTX타러 가는 시간 얼마나 걸릴까요? 4 나는아름다운.. 2019/06/09 2,162
937703 골드키위... 2 알리자린 2019/06/09 1,801
937702 여름방학동안 통학할수 있는 종합반 학원 추천해주세요. 1 굼벵이 2019/06/09 668
937701 미드 체르노빌보고있어요..ㄷ.ㄷㄷㄷㄷ 18 1....... 2019/06/09 5,091
937700 경찰이 이럴땐 빠르네요 승리 2019/06/09 1,264
937699 토플 독학하기 많이 어렵나요? 3 ㅇㅇ 2019/06/09 1,391
937698 동치미 보다가 2 .. 2019/06/09 1,918
937697 다이슨 무선청소기 추천해주세요 7 냥이네 2019/06/09 1,440
937696 지나간 일이지만 전남편이 저한테 바랬던 거.. 6 지나간 2019/06/09 5,019
937695 www 본격 판 깝니다 팬들만 모셔요! 42 2019/06/09 4,186
937694 장마철 다가오니 누수가 걱정돼요 2 민들레 2019/06/09 989
937693 될때까지 물고 늘어져서 성공하신거 있나요? 1 ㄷㄷ 2019/06/09 1,354
937692 대학교에서장학금 받으려면 국가장학금 신청해야하나요 8 장학금 2019/06/09 2,243
937691 아이넘버 쿠폰 선물? 여름 2019/06/09 573
937690 고유정, 남편 죽인 심리. 감히 내 틀을 깨? 13 펌펌 2019/06/09 8,633
937689 남편이 시모 죽으면 후회하지 말고 잘하래요. 32 .. 2019/06/09 10,550
937688 아 반찬 .. 뭐해드시나요?? 10 .. 2019/06/09 4,040
937687 어제 바닥청소 여쭤봤던 사람인데요 팁 부탁드려요~ 17 .. 2019/06/09 3,980
937686 "너 사투리 고칠 생각 없는 거야?" 9 2019/06/09 3,018
937685 (음악) 바비킴 - 고래의 꿈 1 ㅇㅇㅇ 2019/06/09 783
937684 어린시절의 아픈 기억 11 .. 2019/06/09 2,5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