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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에 전업이 아니라 전문 직장맘이 더 많나요?

조회수 : 2,306
작성일 : 2018-08-16 19:54:43

올케네가 목동으로 이사 간지 일년 입니다


올케는 대기업 다니다가 큰 조카가 공부를 너무 못하고 할머니 손에 맡기면서 키웠다가

중학교 이후 적응을 못해서

기업 그만두고 전업 된지 몇 년 되었구요


목동으로 이사가서 조카 둘이 적응 그런대로 하고 올케도 안정을 찾는거 같은데


오늘 만나 하는 말이 큰 조카 말고 둘째 조카 ( 중 2) 네 엄마 모임 가보면

거의 많은 수가 전문 직장인이라며 놀랍다는 거에요

나잇대도 40대 중후반들이라는데

올케는 결혼 빨리해서 39살입니다. 그런데 자기 친구들도 전업이 더 많은데

어찌된게 작은애 반친구 엄마들은 교수나 의사, 공기업 직원들이 많다고

열등감 생길거 같다고 한탄하네요 ㅠ


그 지역은 원래 전업이 많은 곳 아니었나요? 그리고 40대 중후반이면 거의 퇴직하거나

전업이 많을 나이대 아닌가.. 올케네 아이 다니는 물만 그런건지..

IP : 175.116.xxx.16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16 7:57 PM (221.157.xxx.127)

    전문직아니라도 맞벌이가 많은듯요

  • 2. ...
    '18.8.16 8:15 PM (218.39.xxx.74)

    그 동네는 잘 모르지만..전에 한끼줍쇼 방송보니..빈집에
    애들만 있고ㅡ초딩애들이 엄마가 계약해둔 식당서 알아서 밥 먹고 학원 다녀온다는 그 장면이 떠오르네요.. ..
    그리고 저녁시간땐데 불꺼진 집들 많았어요...

  • 3. ...
    '18.8.16 8:15 PM (39.115.xxx.147)

    근데 전업이 많건 적건 님이 어찌 해줄수도 없는 일이고 어차피 올케가 알아서 맘 다잡을 일이잖아요. 그냥 그러려니 맞장구나 쳐주고 마세요.

  • 4. 맞벌
    '18.8.16 10:18 PM (175.117.xxx.148)

    목동은 애들이 도움없이 지내기에 안전하고 편리해요.
    강남은 엄마들이 태워줘야하거나 버스타야하지만 목동은 거의 도보로 가능해요.
    유해환경이 거의 없고 시터 구하기도 쉬워요.
    맞벌이에게는 최상의 조건이죠.
    저도 남편도 아이들도 거의 식사 외부에서 해요. 주말만 반찬가게 이용한 집밥이죠. 청소는 도우미가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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