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뭐하고 있나요?
저 하고 강아지. 둘만 있으니
부담스러워요.
그냥 무시해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됩니다.
방법 좀 알려주세요
집에서 뭐하고 있나요?
저 하고 강아지. 둘만 있으니
부담스러워요.
그냥 무시해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됩니다.
방법 좀 알려주세요
먹고 자고 외부소리에 궁금해하고 내 동선 따라다니고 또 자고 쉬하고 가끔 창밖보다가 자고..
그냥 놔두세요 자기 스케줄이 있을겁니다
오후 늦게 산책이나 더 다녀오면 오늘 하루도 천국이겠죠
저도 울강아지랑 늘 같이 붙어있는데
저 일하고 있으면 하루종일 자요
근데 억지로 자는 거 같지 않고 푹 코골면서 자네요 ㅎㅎ
한두번 간식 얻어먹고 냉장고 열면 궁금해서 반짝하고
외부소리 반응하고 택배오면 짖고
산책은 아침저녁 하루 두 번 하구용~
강아지랑 둘만 있어서 미치겠어요. 나만 졸졸~~ 자다가도 냉장고 소리엔 옆에 와있고... 외출도 편히 못해요.
에어컨 앞에서 잠만 자요.
저와 강아지는 서로 독립적인 생활을 유지해요. 가끔 뭐하나 가보면 여기저기 자리 옮겨가면서 자더라구요. 산책 갈 때나 밥먹을 때나 곁에 오고 천둥 칠 때는 최고로 의존...
다 똑같네요
제가 집안일하고있으면 혼자 잠자고있구요
쉴려고 앉아있음 어디선가 쪼르륵나와서 제허벅지에 지 엉덩이 찰싹붙이고 엎드려자요 ㅋㅋ
저랑 쇼파에서 자리싸움중입니다.
매일 아침6시면 기가막히게 일어나 저를 깨우고
제 아침 과일 뺏아먹구요...
다먹구 산책다녀와서는 줄곧 자리싸움중...
얘 없이 어찌 살지 막막해요^^
좋은거예요
늙으면 검딱지도 덜해요
그렇게 껌딱지던 우리강아지는 할머니되니 따라다니지도 않네요
제 시간을 갖기위해서( 아님귀찮게하므로) 아침일찍 산책해주면 집에와서 코~~자요 제가자면면ㄸ라자고 일어나면 따라일어나고 밥먹으면 밥달라하고그래요 ㅎㅎ
따라쟁이고요 심심하면 인형던지고 가져오기 놀이하자고 인형가져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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