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영자 최화정 방송나오는거 보면 최진실씨 생각한번씩 나요..

... 조회수 : 7,284
작성일 : 2018-08-16 14:13:24
이영자씨 혼자 나올떄는 별로 생각안나는데... 저사람 패밀리들 같이 나오는거 보면요....
최화정 홍진경씨  이런사람들이랑 이영자씨랑 섞여서 나올때는요... 
한번씩 최진실씨 생각나요.. 
살아있어도 이젠 50대초반.?? 정도 밖에는 안되겠구나...
제가 20대때 최진실씨 돌아가셨는데..그때는 최진실씨 나이가 젊었네..이생각까지는 안들었거든요... 
그냥 저사람 인생에서 결혼이 없었다면 인생이 좀 달라졌을까..??? 그런생각은 했던것 같은데...
근데 좀 있으면 저도 마흔이 다가오니까.... 
최진실씨가 일찍 탑스타 되어서 그런지 활동을 엄청 오랫동안 한 느낌인데...
정말 짧게 살다가 갔구나..ㅠㅠ 그런 생각은 들어요.. 


IP : 175.113.xxx.18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요
    '18.8.16 2:30 PM (222.106.xxx.22)

    이 두사람이 tv에 나오면 채널돌려요.
    거짓말이 얼마나 큰 잘못인지 모르는 사람들 같아요.

  • 2. 그렇죠...
    '18.8.16 2:31 PM (222.103.xxx.72)

    마흔 초반이었나요???
    제가 마흔 중반되니 최진실씨가 너무 빨리 간것 같더라구요..

  • 3. ...
    '18.8.16 2:33 PM (175.113.xxx.189)

    네 저두요.. 68년생이니까 마흔한살밖에는 안되더라구요... 정말 짧게 살다가 갔구나 싶어요..

  • 4.
    '18.8.16 2:33 PM (1.234.xxx.114)

    저도 얼마전 보면서 남편이랑 최진실도 살아서 저렇게 같이 나옴얼마나좋았을까 이야기했었어요!!

  • 5. ㄴㅌ
    '18.8.16 2:34 PM (175.223.xxx.232)

    223.106님 그 두사람이 무슨 거짓말을 했는데요?

  • 6. ..
    '18.8.16 2:38 PM (175.113.xxx.189) - 삭제된댓글

    예능에 안나오더라도.. 좋은 작품에 많이 나오면서 늙어가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어요.. ㅋㅋ 진짜 내생애마지막 스캔들 그드라마 진짜 재미있게 봤는데 그 드라마가 마지막작품이 될줄이야..ㅠㅠ

  • 7. ...
    '18.8.16 2:39 PM (175.113.xxx.189)

    예능에 안나오더라도.. 좋은 작품에 많이 나오면서 늙어가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어요.. .. 진짜 내생애마지막 스캔들 그드라마 진짜 재미있게 봤는데 그 드라마가 마지막작품이 될줄이야..ㅠㅠ

  • 8. 저는요
    '18.8.16 3:01 PM (222.106.xxx.22)

    이영자는 운동으로 살을 뺐다며 지방흡입 시술을 숨겼어요.
    자신이 살빼기 위해 한 운동을 비디오로 팔면서
    수익금의 일부는 장애 아동들을 위해 쓰겠다고 했어요.
    살 뺀 것만도 기특한데 좋은 일도 한다고 30,000원짜리 비디오를 아줌마들이 많이 샀어요.
    지방흡입 시술이 밝혀지자 자신의 수익사업에 장애 아동들까지 이용했다는 생각에
    사람들이 분노했어요.
    최화정은 대학에 다니지도 않았는데 다녔던 것처럼 속였고요.

  • 9. 예전에
    '18.8.16 3:05 PM (1.224.xxx.38) - 삭제된댓글

    제가 어렸을때인거 같은데 인간극장같은거에 떠오르는신인이었던 최진실의 일상을 찍은 방송을 했었어요. 그때는 신인이어서 그랬는지 노련하게 방송을 다루지 못했었나..굉장히 날것 그대로 방송이 되더라고요. 스케줄문제로 히스테릭하게 반응하는거나 스트레스때문에 막 토하고, 지금보면 그게
    우울증 증세인거 같은데 막 울고 그러니까 엄마가 "그러니까 약먹으라고 했잖아 빨리 약먹어" 그러면 안정제같은 약 주고..그러는게 생생하게 나왔어요. 어린맘에 그 방송 보면서 아니 저 인기많은 언니가 왜 저렇게 힘들게 사는거지..싶었는데 젊었을 때부터 우울증 증세가 심했던거 같아요. 감수성이 예민한 사람이 배우생활을 해야하니 더 힘들었을테고..불행한 결혼과 이혼, 끊임없는 루머에..지금 저도 그 나이 되어 다시보니 진짜 버티기 힘들었을거 같아요. 아이가 둘인데..그래도 남들이 뭐라한들..애들 생각해서 견디지 하는 맘도 들지만..에휴 뭐라 말을 못하겠네요.

  • 10. 90년대 초
    '18.8.16 3:09 PM (124.50.xxx.94)

    그 인간극장 봤는데 당시는 최진실 엄마가 젊어서 그런지 아주 당찬엄마였어요,.
    배병수에게 대하는거 보면 정말 보통 넘었죠.

    최진실 죽었을때 최화정은 그래도 별로 그정도로 친하진 않았는데.,
    이영자나 조성아 같은 사람은 요즘 티비보면 정말 좀 그래요.
    인지상정 이라는게 있는데. 뭐 그렇다구요 ㅋ

  • 11. ...
    '18.8.16 3:11 PM (175.113.xxx.189) - 삭제된댓글

    1.224님 그거 인간시대 그프로 아니었나요.??? 일상찍고..... 어릴때도 그방송 봤고... 최진실씨 추모방송으로 그거 봤던 기억이 나요..아마 그게 우울증증세였던것같아요... 그프로에서도 잠 잘 못자고... 힘들어하고 그게 나오더라구요. 20대초반때.. 막 인기 얻었을때...ㅠㅠㅠ 아마 여러사건들로 인해서 폭발했을던것 같아요...

  • 12. ...
    '18.8.16 3:12 PM (175.113.xxx.189) - 삭제된댓글

    1.224님 그거 인간시대 그프로 아니었나요.??? 일상찍고..... 어릴때도 그방송 봤고... 최진실씨 추모방송으로 그거 봤던 기억이 나요..아마 그게 우울증증세였던것같아요... 그프로에서도 잠 잘 못자고... 힘들어하고 그게 나오더라구요. 20대초반때.. 막 인기 얻었을때...ㅠㅠㅠ 아마 여러사건들로 인해서 폭발했을던것 같아요...

  • 13. ..
    '18.8.16 3:14 PM (175.113.xxx.189)

    1.224님 그거 인간시대 그프로 아니었나요.??? 일상찍고..... 어릴때도 그방송 봤고... 최진실씨 추모방송으로 그거 봤던 기억이 나요..아마 그게 우울증증세였던것같아요... 그프로에서도 잠 잘 못자고... 힘들어하고 그게 나오더라구요. 20대초반때.. 막 인기 얻었을때...ㅠㅠㅠ 아마 여러사건들로 인해서 폭발했을던것 같아요... 루머나 그런거야 어차피 연예인이니까 평생 달고 다녀야 되는거고.. 삶이 좀 평탄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어요... 최진실의 젊음이 아깝네요.. 저도 이젠 나이가 점점 마흔이 다가오니까.. 왜 그렇게 그 젊음이 아까운건지 싶어요..ㅠㅠ

  • 14. 남 말 넘 쉽게 하시는듯요. .
    '18.8.16 3:36 PM (211.186.xxx.162)

    오랜 친구고 친구의 아이들 아직도 챙겨보며 사는거 같던데...
    연예인도 사람인데 마치 감정 없는 물건 대하듯 하시네요. ㅜㅜ

  • 15. 원글님 말고요
    '18.8.16 3:37 PM (211.186.xxx.162)

    굳이 이런글에도 악플 다시는 분께 드린 말이예요.

  • 16. 안간극장
    '18.8.16 4:02 PM (116.41.xxx.204)

    저 초등인가 중학생때였는데
    기억나요. 최진실 인기가 엄청나서 챙겨봤었어요.
    최진실이 예전구형소나타 운전하던거
    잠안온다고 침대에서 거꾸로 자던거
    기억나네요

  • 17. 그 날
    '18.8.16 4:04 PM (182.229.xxx.41)

    그 날 새벽에 아무 이유없이 잠이 깼어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전혀 팬도 아니었는데 이상하게 최진실 생각이 나더라구요. 원래 신새벽에 잠이 깨면 이런저런 생각이 나기 마련이지만 연예인 생각은 정말 뜬금없었죠. 그러다 다시 잠이 들었고 아침에 일어나서 소식 듣고 얼마나 놀랐던지요. 지금도 그 날이 한번씩 생각나네요.

  • 18. ..
    '18.8.16 4:12 PM (175.113.xxx.189)

    저는 내생애마지막스캔들.. 너무 재미있게봐서... 그거 2탄도 해준다고 하는기사보고는 엄청 기다리고 있었거든요..근데 엄마가 아침에 최진실이 죽었대..ㅠㅠㅠ 그런 이야기 해서 정말 충격이었어요...ㅠㅠㅠ

  • 19. ...
    '18.8.16 5:03 PM (175.118.xxx.15)

    전 이영자씨 지방흡입했다고 해도 화안났어요. 제가 지방흡입 해봤거든요? 몸무게는 거의 안줄어요!!! 많이 줄어도 3.4키로 줄까? 전 전혀 안줄었고요. 이영자씨는 몇십키로 뺀 걸로 아는데 지방흡입이 보조적 도움이 될지언정 열심히 식이하고 운동해서 뺀거예요. 말한 건 잘못이지만 그게 사기라고는 안봅니다

  • 20. ...
    '18.8.16 5:20 PM (221.151.xxx.109)

    이영자 지방흡입을 폭로한게
    최순실 스캔들에 연루된 김영재
    http://m.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303230#_enliple

  • 21.
    '18.8.16 5:25 PM (61.255.xxx.98) - 삭제된댓글

    최진실 사망소식은 귀를 의심할 정도로 충격이었어요
    같이 있던 친한언니랑 라디오 듣고있었는데 둘다 정지됐다고 할까?안그래도 방송나와 가끔씩 외로워하던 모습 보면서 그 아픔이 그대로 느껴졌거든요 전 둘이 만나더라도 조금 더 나이들어 만났다면 또 잘살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서로 애정은 있었는데 젊은 혈기로 위기의순간을 극복하지 못했다는 느낌이들어요 세월이 흘러도 안타깝고 그리운 이름이죠

  • 22. ..
    '18.8.16 6:44 PM (1.227.xxx.227)

    첫댓글님~거짓말한건 맞으나 전 이영영ㅈ가 피해자라고 생각해요 최화정은 거짓말맞고 이영자는 최순실라인인 김영재의사가 상담하러 갔더니 라인을 잡아준다 라고표현해서 지방흡입수술이라고생각은 못했다 하는데 그 의사샘을믿고따랐던걸로알아요그리고 흡입술이라해도 지방뺀게 그전체적인 살들은 다 운동과식이요법으로 뺀것이고 흡입술해봐야 3키로정도니 의사말처럼 라인정리? 라는걸 그대로 믿었을가능성이
    더크다고봤어요 저는요.그냥 여자로서 눈물펑펑쏟으며 기자회견하고 비난받는 그녀가 안타깝고 안됐고 그랬었어요

  • 23. 저도 기억나요
    '18.8.16 7:44 PM (1.239.xxx.196)

    인간극장인가? 거기서 배병수한테 울면서 따지고 히스테리부리니까 최진실씨 엄마가 약 먹으라고 왜 이러냐고 그런 장면이 나왔구요.보면서 진짜 요상한 모녀다 생각했었어요.요즘 같이 연기하며 다큐찍는 그런게 아닌 뭔가 섬뜩한 날것의 느낌... 그때부터도 조울증 이런게있었지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4593 관껀이 아니라 관건인데 1 오오 2018/08/19 469
844592 운동이 갱년기를 그래도 조금은 수월하게 보낼 수 있게 도와주나요.. 4 48세맘 2018/08/19 3,168
844591 보이스2 어제 가슴아팠어요 3 .. 2018/08/19 1,852
844590 같이살래요) 김유석이 장미희 전남편이라니 7 ㅇㅇㅇ 2018/08/19 5,576
844589 인종차별이 아니라.. 5 .. 2018/08/19 1,108
844588 대2 딸아이 부정출혈이 가끔있어요. 6 걱정 2018/08/19 2,695
844587 빙수 맛있는 곳 어디에요? 9 ㅡㅡ 2018/08/19 1,904
844586 국가자격 오늘도 낙방...ㅠㅜ 2 어쩔 2018/08/19 2,436
844585 생리기간 반바지 많이 입나요. 3 2018/08/19 2,438
844584 윤태영 전비서관도 해찬들을 부정적으로 쓰셨네요 76 비망록 2018/08/19 1,923
844583 경락 받으시는 분 계신가요? 6 경락 2018/08/19 3,509
844582 물가가 미친듯이 오르기 시작한게 엠비때였던 걸로 19 .. 2018/08/19 1,829
844581 클리앙에 조작하는 다중아이디 걸렸네요. 43 .. 2018/08/19 1,729
844580 내집이 있으니까 참 좋네요 17 ... 2018/08/19 7,244
844579 장염 복통이 너무 심한데 원래 이런가요? 5 ㅠㅠ 2018/08/19 1,990
844578 장거리연애가 힘들다는 남친, 어떻게 해야되나요... 11 Synai 2018/08/19 9,513
844577 김진표 "경제, 내년 상반기엔 좋아질 것" 24 샬랄라 2018/08/19 1,164
844576 내일 도시락 김밥 지금 싸도 상하지않겠죠? 11 ㅇㄹㅎ 2018/08/19 2,744
844575 크리스마틴 새여친 이쁘네요 19 .. 2018/08/19 4,837
844574 개그맨 홍윤화 어떠세요..??ㅋㅋ 23 .. 2018/08/19 7,019
844573 전 단순하게 문프포함 네분 넘 좋아요!!! 12 무한지지 2018/08/19 1,028
844572 난임이라 입양했는데 임신하고 친자식낳고 파양하는 부부 30 천벌받아라 2018/08/19 28,903
844571 난 이해찬보좌관 글들중 이게 제일 경악스러움 34 김반장트윗 2018/08/19 1,575
844570 당대표선거가 이번 토요일인가요? 18 지긋지긋 2018/08/19 753
844569 ᆢPc에서 만든 동영상 파일을 폰으로 옮기는법 4 2018/08/19 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