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정도 돈모았는데 돈하나 안쓰고 버는족족 생기는돈 통장에 넣어보니
1억조금넘게 모았네요 혼자살때 모아논돈이랑 합치니 1억천500만원이네요
이번에 집살때 1억 1천만원 조금넘는돈 남편한테 보여주니 입이 떡 벌어졌네요
8년동안 모은돈 치곤작지만 나중 노후자금으로 쓰려고 놔두려고 했는데
부족한 돈 대출해서 사는것보다 있는돈 보태는게 나을것같아서 집사놓는게
나을것같아서 잘한거겠죠? 처음으로 내집갖는거라 기분은 좋네요ㅎㅎ
처음으로 내집 아파트 하나 계약했네요
아파트 조회수 : 3,168
작성일 : 2018-08-16 12:56:01
IP : 211.114.xxx.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봄축히드려요
'18.8.16 12:58 PM (211.36.xxx.186)새집에서 행쇼~~
2. ..
'18.8.16 12:59 PM (183.97.xxx.44)축하드려요~~보람되시겠어요~^^
3. ㅇㅇ
'18.8.16 12:59 PM (61.106.xxx.237)어머 축하드려요
내집생기면 넘넘 든든해요
새집에서 행복하세요4. 원글이
'18.8.16 1:01 PM (211.114.xxx.3)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 그러네
'18.8.16 1:02 PM (180.64.xxx.139)저두 축하드리고 싶네요~ 새집에서도 행복 하세요^^
6. 축하합니다.
'18.8.16 1:06 PM (211.39.xxx.147)새집에서 행복하게 사세요.
7. ..
'18.8.16 1:10 PM (1.231.xxx.12)축하해요 새집에서 행복하세요^^
8. 우와
'18.8.16 1:24 PM (121.150.xxx.173)축하드려요~~~~ 부럽네요 ㅠㅠ
9. 대단대단
'18.8.16 1:28 PM (175.205.xxx.193)남편 기분 상상하니 저까지 입 찢어집니다...^_______^
10. ..
'18.8.16 3:03 PM (110.70.xxx.141)1억으로 아파트 어서 구매하나요
11. ㅇㅇ
'18.8.16 4:00 PM (119.206.xxx.19)ㄴ1억에 구매했단게 아니라 집사는데 1억쯤 보탰다는 얘기겠죠
12. ..
'18.8.16 4:07 PM (218.38.xxx.19)잘하셨어요.
더 부자되세요~~~13. 대단하시다
'18.8.16 4:53 PM (180.230.xxx.74)저도 일억 모으는게 목표인데요 ㅎ 대단하십니다
14. ᆢ
'18.8.16 6:17 PM (61.255.xxx.98) - 삭제된댓글넘 축하드려요
근데 아쉬운건 이렇게 해버리면 또 어떤 상황이 될때 모아둔돈 없나 기대감 갖게 해요 아니면 전적으로 아내를 신뢰하거나요 저라면 삼철정도라도 여유자금으로 놔둘텐데,,
어쨌건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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