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습지 선생님이시거나 하셨던분이요~

초등맘 조회수 : 1,717
작성일 : 2018-08-16 09:24:46
초등4학년아이 러닝센타 보내고있는데 공부해서 가지고온걸 보면 채점잘못한경우가 종종있어요..틀린걸 맞다고한경우나 아예 채점을 빼먹은 경우요~
몇번 그부분을 접어서 보내면 다시 검사받아오고 그랬는데 이번에 또 그러시니 좀 화가 나네요..
제가 집에서 일일이 확인하는거 아실텐데..어떻게 어필하면 좋을까요? 그만둔다고 할까요?
답지를 달라고하면 주실까요?
IP : 223.39.xxx.8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선생님
    '18.8.16 9:29 AM (116.125.xxx.64)

    선생님을 바꿔 달라고 하세요
    저는 둘째 중1 국어하고 한문보내는 넘 잘해주세요
    시험기간에는 주말까지 수업해주시고요
    센타에 선생님을 바꿔 달라고 요청한번해보세요

  • 2. 초등맘
    '18.8.16 9:33 AM (223.39.xxx.87)

    선생님은 좋으시고 성적도 올라서 바꾸긴 그렇고 채점부분만 그래요ㅠ

  • 3. ...
    '18.8.16 9:44 AM (125.177.xxx.43)

    답지 줍니다 가능하면 엄마가 채점하는게 서로 좋아요.

  • 4. 초등맘
    '18.8.16 9:54 AM (223.39.xxx.87)

    지금은 샘이 채점하고 틀린거 고쳐서 오는데 제가 채점하면 문제만 풀고 오는건가요?
    저는 채점한것을 집에서 다시한번 확인차 답지 받고싶은데요~

  • 5. 지난번에도
    '18.8.16 10:19 A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올리셨는데 스트레스 받으시나봐요~~
    연산문제는 애들이 몰라서 틀리는것도 아니고 굳이 일일이 다 체크하려면 손이 너무 많이 가요~
    몇문제 확인하고 아이가 연산을 할줄아냐모르냐....로 판단해야하지않을까요?
    원글님 아이만 보는게 아니라 여러 아이보면서 연산을 일일이 확인한다는게 힘들거같아요.
    쌤들이 바쁘게 확인하다보면 잘못 체크할수도 있구요.
    그러면 원글님 또 스트레스 받으실걸요~
    어디를 보내도 원글님 성에 차기 어려울거같아요.
    차라리 기탄으로 하세요~ 기탄도 좋고 시중에 연산 문제집 좋은거 많아요~
    혹시 학습지 선생이냐고 오해하실까봐 얘기하는데 저는 그냥 구몬 학습지 시켜보기만한 엄마예요.계속할거면
    차라리 답지 달라고해서 원글님이 채점하고 아이가 자주 틀리는 부분만 다시 확인해달라고 하세요.
    고만고만한 숫자들 채점하다보면 쌤들 눈도 뱅글뱅글돌거같아요. ㅎ

  • 6. 초등맘
    '18.8.16 10:27 AM (223.39.xxx.87) - 삭제된댓글

    윗님..저번글 보셨군요..댓글이 별로 없어서요^^;;
    집에서 공부시키다 아이가 저랑 하는걸 싫어해서 수학만 학습지 시키는데 그게 너무 스트레스라서요..자세하고 긴댓글 달아주셔서 도움 많이됐어요..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7. ...
    '18.8.16 10:32 AM (59.17.xxx.120) - 삭제된댓글

    어떤면에서 좋으신건지요?
    제 생각엔 채점한것을 다시 확인 하는것보다 먼저 채점해서 보내는게 아이한텐 더 효과가좋을거 같아요

  • 8. 초등맘
    '18.8.16 10:41 AM (223.39.xxx.87)

    좋다는건 선생님이 아이를 잘 다루시고 과목추가 강요안하신다는 점..수학공부에 대한 생각이 저랑 비슷 해서 제가 요구하는거 수긍 잘해주세요 ..그리고
    아이가 성적이 올라서 계속하고싶어해요..생각해보니 그냥 제가 채점하는 방법이 좋을거같네요..댓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0077 이런 경우 보험금은 누가 수령해야하나요? 14 2018/09/06 2,258
850076 김현미 욕 좀 할게요. 29 ... 2018/09/06 3,844
850075 이사온 빌라 관리비 연체료가 10%예요 3 oo 2018/09/06 2,043
850074 고려대는 장학금 17 궁금해요 2018/09/06 3,110
850073 제주 중문에 늦게까지 여는 식당 있을까요? ... 2018/09/06 1,165
850072 예쁠 때 얼굴 돌아온 아들 12 주관적 2018/09/06 5,895
850071 은마나 잠실주공5단지등에 주인들도 많이 사나요? 4 ... 2018/09/06 2,783
850070 집밖에 나가면 다리가 넘 가려워요 왜 이럴까요? 4 피부가 문제.. 2018/09/06 2,273
850069 클났네... 9 marco 2018/09/06 2,218
850068 부모님과 싱가폴 여행 갑니당~ 마리나베이샌즈호텔 가봐야할까요?~.. 9 질문이 2018/09/06 2,296
850067 재수생은 수능으로만 대학가는건가요? 4 수능 2018/09/06 2,448
850066 어제 쌈디가 방문한 반포부부 선한 기운이 나네요 44 한끼줍쇼 2018/09/06 15,832
850065 카톡이 이상하게 바꼈네요? 24 ... 2018/09/06 18,595
850064 벌레 쌀 어떻게 버려요? 5 ㅠㅠ 2018/09/06 1,777
850063 요즘 긴팔 절대 못입죠? 6 아직도 2018/09/06 2,457
850062 오이 씹고 있어요 2 헝그리 2018/09/06 938
850061 이정렬의 품격시대 '엘리엇 소송 팩트체크' 10 ㅇㅇㅇ 2018/09/06 983
850060 욕먹어 마땅한 아줌마 6 ........ 2018/09/06 2,619
850059 소고기 무국은 어떻게 끓여야 맛있나요? 11 모모 2018/09/06 3,802
850058 오늘 청와대 소속사 사진들이예요. 7 000 2018/09/06 1,474
850057 곰보배추먹고 비염 고치신분 계세요? 8 비염 2018/09/06 1,982
850056 오늘 저녁 9시반, 이정렬의 품격시대 4 ... 2018/09/06 591
850055 현재 미국산 소고기 30개월 미만만 수입인가요? 10 ..... 2018/09/06 1,978
850054 행주 삶을때요 2 괜찮을까? 2018/09/06 1,438
850053 냄비째 냉장고에 넣으니 7 ㅈㅂㅈㅅㅈ 2018/09/06 5,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