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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아이있는 집에서 전자담배 피는거요...

머들러 조회수 : 5,081
작성일 : 2018-08-16 01:08:05
집에 8살과 22개월 아이가 있습니다
2년 전에 남편이 집에서 전자담배를 폈길래(화장실)
엄청 난리쳤어요 무해한것도 아닌데 왜 아이들 있는 집에서 담배 피냐고


오늘 씻고 나오는데 화장실에 전자담배가 또 있네요 ㅠㅠ
남편은 정말 무해하다고 생각해서(본인이 산 액상에는 니코틴 마져도 안들어 있다네요) 화장실에서 폈다는데

저는 이게 무해하다는 증거가 없으니 집에서는 절대 피지 마라 라는 입장입니다
기본적으로 제가 싫어하는데 집에서 또 피웠다는 것이 너무 기분 나빠요

아이들에게 나중에 안좋은 영향이 생길까도 걱정이에요
아오 진짜 속터지네요
IP : 58.236.xxx.18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반담배보다
    '18.8.16 1:10 AM (211.186.xxx.126)

    더 유해하다는 뉴스본것 같아요.
    기사 찾아보세요.

  • 2. ..
    '18.8.16 3:59 AM (114.204.xxx.131)

    냄새도안나고 유해한건 남편이죠 수증기가폐에들어가니까..하지만 담배연기보단 나을듯요
    전여잔데
    담배피는모습을 아이들이보면 안좋겠지만
    몰래피시는거고
    아이들앞에서 엄마가 난리치는게 더안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연초에비해 냄새도 하나도안나고
    정말 냄새하나도안나고 니코틴없이피는거면
    노력하시늡건데 ..그부분은 엄마가참아주세요
    그거마저못피게하면 아빠가 힘들거같은데요

    그리고신문에 전자담배나 아이코스가더안좋다고
    광고하는거
    연초판매량이급감하고
    세수가안걷혀서 언론플레이하는거니 믿지마세요

  • 3. ..
    '18.8.16 4:02 AM (114.204.xxx.131)

    전또 담배를 화장실에서피웠다고...;;
    제남편보다 낫습니다
    제남편은 연초보다 낫다고 아이코스피우시는데
    나가서피고오긴해도
    그건약간 훈제냄새가나요 막 약초훈증한냄새요
    전자담배도사줘봤는데
    피는맛이달라서 영안된대요

    아줌마남편 진짜노력하는거에요
    스트레스받으면 더핀다던데
    그냥 남편이해해주세요
    글구 니코틴안넣으몁 걍수증기에요

  • 4. .....
    '18.8.16 4:18 A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액상 보자고 해서 무니코틴인지 확인해보시고 무니코틴이면 조금 기다려주세요. 보통 니코틴 액상에서 시작해서 무니코틴 쓰다가 완전금연으로 많이들 갑니다

    위에 114아줌마
    무니코틴이라고 해서 그냥 수증기 아닙니다
    그럼 뭐하러 몇만원짜리 액상을 사서 쓰겠어요 ㅎㅎㅎ
    그냥 끓인물 컵에 담아 코에 대고 있지 ㅎㅎ

  • 5. 유해하다는
    '18.8.16 5:43 AM (223.62.xxx.35) - 삭제된댓글

    기사 여러번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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