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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골당 다녀와서 자꾸 귀신꿈을 꿔요

심약 조회수 : 7,651
작성일 : 2018-08-15 16:11:24
아기 재우다 같이 자버렸는데 꿈에서 귀신들한테 내내 시달리다 깼어요
얼마전에 납골당 다녀왔는데 ... 그날부터 귀신꿈을 꾸더니 오늘또 꿨네요... 기가 약해서 그런가요? 깨고나면 몸도 피곤하고 잔것 같지도 않구요
어떡해야해요?
IP : 1.243.xxx.13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15 4:12 PM (223.62.xxx.165)

    스스로 그리 생각해서죠~
    정 싱숭생숭함 절이나 교회다녀오세요~

  • 2. 성경을
    '18.8.15 4:12 PM (139.193.xxx.73)

    읽으세요
    콩을 양말 발바닥에 넣고 자던가..
    발 지갑에도 좋은거니까.....

    맛난거 먹고 비타민 D 드세요

  • 3.
    '18.8.15 4:15 PM (211.195.xxx.35)

    그럴때
    아 진짜 사는거 뭣같고 안락사도 안되고
    그래 니들이 나 데려가주면 땡큐다! 이러면서 잤었어요.
    기가 쎄서 그런지 괜찮아졌어요.
    죽기밖에 더해? 라는 배포릉 가지세요. 산 인간이 더 무섭습니다.

  • 4. ..
    '18.8.15 4:18 PM (211.172.xxx.154)

    팥을 안고 자보세요

  • 5. ㅇㅇ
    '18.8.15 4:19 PM (117.111.xxx.227)

    조용한 집 말고 사람많고 복작복작한 도심거리를 한 시간쯤 걷다가 오세요

  • 6. 제가
    '18.8.15 4:20 PM (1.243.xxx.134)

    불교에요....
    결혼하고나서 절은 못간지 오래됐는데....
    절도 한참 다니고 기도 열심히 할때도 꿈을 많이 꿨었어요
    그땐 그래도 좋은꿈들 많이 꿔ㅛ었는데.. 요새는

  • 7. 만법귀일
    '18.8.15 4:27 PM (182.230.xxx.136) - 삭제된댓글

    님 꿈에서 본 귀신이 형체가 있던가요?

  • 8. 인터넷으로 성경이나 불경 검색해서
    '18.8.15 4:27 PM (122.46.xxx.56)

    소리내서 읽어보세여~~ 그럼 그런 꿈 안꿉니당

  • 9. ,,
    '18.8.15 4:29 PM (121.167.xxx.209)

    종이에 십자가 그려서 벼개 밑에 놓고 주무세요.
    전 교회 안 다녀요.
    무당이 굿하고 마치고 나서 칼로 땅에다 십자가 그린다고
    무당이 가르쳐 줬어요.
    아니면 과도칼을 신문지 같은 종이에 싸서 벼개밑에 넣고 주무세요.

  • 10. ..
    '18.8.15 4:30 PM (117.111.xxx.213)

    납골당에 다녀 왔다고 그럴리가요.
    생각이 꿈에 나타나겠죠.
    저는 그런 적이 없어0ㅛ.

  • 11. 아..
    '18.8.15 4:36 PM (27.1.xxx.155)

    저는 생전첨으로 입관하는거 보고 한동안 시아버지 잔상에 힘들었어요.
    보고싶지않았는데..며느리니 보라고 해서 봤는데..너무도 무섭고..

  • 12. ㅋㅋ
    '18.8.15 4:37 PM (116.125.xxx.41)

    굿하고 땅에 십자가 그리는 무당이라니..
    혹시 집사님 아니신지???

  • 13.
    '18.8.15 4:48 PM (218.155.xxx.89)

    낭골당 방문하며 귀신붙을까 걱정하신거 아니세요?
    그냥 찝찝하고 불안한 마음이실꺼예요,
    휙털어버리세요.
    아님 꿈에 나왔던 귀신 형태를 작은종이에 대충그려
    화장실가서 태우세요.

  • 14.
    '18.8.15 4:49 PM (39.122.xxx.159) - 삭제된댓글

    저는 가위에 눌리거나 마음의 안정이 필요할 때
    눈을 감고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악한 영은 울며 떠나 갈 지어다 하고
    명령을 해요.
    그럼 편안해져요.
    명령대로 이루어 질거라는
    믿음이 있어야겠죠.

  • 15. momo15
    '18.8.15 4:50 PM (114.200.xxx.213)

    저위 어느분이 말씀하신것처럼 사람많은곳 다녀와보세요 마트나 쇼핑몰 사람많고 시끄러운곳이요 다음부터는 상가집같가셔도 집으로 바로오시지말고 어디들러서 오시구요

  • 16. ㅠㅠ
    '18.8.15 4:51 PM (1.243.xxx.134)

    찝찝하다고 생각하질 않았어요 깨끗하고 잘 꾸며놓은 곳인데..
    시아버지 납골당이에요 결혼하기전에 돌아가셔서 뵌적은 없네요 항상 즐거운맘으로 다녔었는데~~ 이번일로 무서워져서 반은 농으로 당분간 안가겠다고 했어요~

  • 17. 현관 밖에서
    '18.8.15 5:11 PM (42.147.xxx.246)

    소금을 몸에 뿌리세요.

  • 18. 만법님
    '18.8.15 5:26 PM (1.243.xxx.134)

    형체가 있으면 무슨 의미가 있는건가요?
    형체는 다 있었습니다 .... 죽은 여자들 특집이었네요
    저는 길을 못찾구요 ... 가는길마다 다 막혀있고 곳곳엔 죽은 귀신들 뿐이었어요

  • 19. ㅇㅇㅇ
    '18.8.15 5:37 PM (211.246.xxx.20) - 삭제된댓글

    상문살 이라고 장례식장하고 안맞는 사람은
    빙의도 되고 그런다면서요
    납골당이랑도 비슷하지 않을까싶네요
    뭔가 액땜을 찾아서 해보세요

  • 20. ......
    '18.8.15 5:59 PM (1.229.xxx.225) - 삭제된댓글

    걱정되시면 집에 마른쑥이 있다면 조금 태워보세요. 은은하게 냄새가 퍼지도록.

  • 21. 다들
    '18.8.15 7:59 PM (125.177.xxx.106)

    좋은 곳으로 가라고 기도해주세요.

  • 22. ...
    '18.8.15 8:36 PM (125.183.xxx.121)

    어렸을때부터 가위 잘 눌렸는데 원효대사가 하셨다는 광명진언 외운 이후부터는 벗어났네요. 자다가 가위눌릴 기미 있으면 외워요.
    저는 불교신자라 집에 능엄신주 등등 테잎으로 틀어놓습니다. 쑥뜸용 마른 쑥 태워 정화도 시키고요.

  • 23.
    '18.8.15 9:23 PM (125.186.xxx.100)

    머리맡에 식칼을 두고 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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