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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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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구니 착색

... 조회수 : 9,967
작성일 : 2018-08-15 10:23:04

이거 착색 안된 분들도 많죠?

남한테 보이는 곳은 아니지만.. 이건 은근 스트레스인데요.

이상하게 여름이면 더 진해지는거 같아요. 자외선에 노출되는 부위도 아닌데도요.


사타구니 착색 원인은 뭐고, 없애거나 연해지게 하는 방법이라도 없을까요?


IP : 61.102.xxx.21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8.8.15 10:30 AM (14.34.xxx.180) - 삭제된댓글

    오늘 광복절 오전입니다.

    좀 참아주세요.

  • 2. 잉?
    '18.8.15 10:34 AM (121.134.xxx.177) - 삭제된댓글

    광복절 오전이 왜요?

  • 3. 저도 궁금
    '18.8.15 10:35 AM (125.182.xxx.20)

    사람마다 다르다고 하던데... 수영복 입기가 민망해요. 저도 연해지는 방법 알고 싶엉ᆢㄷ

  • 4. ...
    '18.8.15 10:36 AM (61.102.xxx.214)

    에구머니.. 이걸 19금 질문으로 생각하시는거에요??
    그 정도면 병적인 결벽증 수준 아닐까 싶네요;;

  • 5. 근데
    '18.8.15 10:39 A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

    사타구니도 보시는군요

  • 6. ...
    '18.8.15 10:44 AM (220.124.xxx.108)

    고 1 딸 아토피가 있어서 그쪽에 스테로이드 발랐더니 착색되더군요

  • 7. ...
    '18.8.15 10:45 AM (61.102.xxx.214)

    125.190님은 사타구니를 외면하고 사시나봐요ㅎㅎㅎ
    보이는걸 본 것 뿐인데.. 보면 안되는거였나요?

  • 8. ...
    '18.8.15 10:48 AM (220.75.xxx.29)

    그냥 체질이거나 팬티 때문 아닐까 생각하고 살았는데 그러고보니 모델들 수영복 입을 때 살색이 다르지않은 걸 보면 뭔가 수가 있나 싶기도 하네요. 그네들도 팬티 입고 살텐데...

  • 9.
    '18.8.15 10:51 AM (175.223.xxx.12)

    마찰 때문에 생기는거에요.
    일단 모델들은 빼빼 마라서 허벅지가 붙질 않으니 덜생기고
    화보는 보정도 하겠죠.
    치마 입을때 속바지 같은거 입여서 직접 마찰 피하면 좀 덜해요

  • 10. 220.75님
    '18.8.15 10:53 AM (124.199.xxx.56)

    모델들이 착색 안된 이유는
    착색된 모델은 애초 쓰지 않기 때문이죠.
    치아 모델도 앞니 빠진 사람을 쓸리가 없잖아요.

  • 11. 마침
    '18.8.15 10:57 AM (218.152.xxx.87)

    오늘 아침에 딸아이가 그 고민을 하더라구요
    얘는 한 허벅지합니다
    팬티라인도 늘 끼구요
    팬티를 완전 큰 걸로 바꿔주긴 했는데
    방법있음 공유부탁드려요

  • 12.
    '18.8.15 11:01 AM (175.223.xxx.12)

    윗님
    속바지 입히시고요
    그냥 바지 입는날도 아침에 나갈 때 바세린 조금 바르고 나가라고 하세요.
    바세린은 마르지도 않아서 좋아요.
    근데 이런 날 덥죠. 옷에 묻으니 얇은옷, 밝은바지 입을 땐 좀 그렇고

  • 13. ㅇㅇㅇ
    '18.8.15 11:04 AM (39.7.xxx.224) - 삭제된댓글

    사타구니도 어디까지 범위를 말하는건지요?
    팬티라인 넘어서까지 칙칙하게 보인다는거죠?
    수영장 가서 비키니를 못입을정도를 말하는건가요?

  • 14. ㅇㅇ
    '18.8.15 11:15 AM (39.115.xxx.81)

    70년대초 생리대 첨 나왔을때부터 썼는데
    그땐 일자형 두툼이
    팬티는 빨간 생리팬티

    학교에서 자주 갈지 못하니 생리팬티라인에 떡지가 말라서 엉기엉기 걸었던 적도 있어요

    그런 경우가 쌓여 착색된다고 읽은것같아요

    저도 해외나가면 외국중년용 비키니입는데 그래도 신경쓰여요

  • 15. ...
    '18.8.15 11:15 AM (222.111.xxx.12)

    네, 수영복 입고도 보이는 분위요.
    허벅지 안쪽 맨 위..

  • 16.
    '18.8.15 11:23 AM (39.7.xxx.170) - 삭제된댓글

    마찰때문이에요.
    허벅지가 붙어서 비벼지면
    더욱 넓어지는거 같드라구요
    제가 어려서 맨다리에 교복입음 거기가
    쏠려서 따갑게 짓무르기도하고 그러면서
    색이 더 진해졌어요
    지금은 살이 빠져서 비벼지는게 없어졌구요
    일단 집에선 팬티벗고
    여성용 트렁크나 면반바지를 입으세요
    팬티도 티팬티 입어야해요
    거부감느끼는 분들도 많겠지만
    전 지금도 일반팬티입으면 하복부가
    쭈글해지는게 느껴지거든요
    사타구니부분에 쫄려지는게 없어야해요
    그리고 학생이면 스타킹착용도
    마찰을 없게하는데 더운걸 참아야겠죠;;;

  • 17.
    '18.8.15 12:29 PM (175.117.xxx.158)

    평생 y존자체가 팬티고무줄에 쓸리고 쪼이는데 ᆢ다들 시컴시컴합니다

  • 18. 피부과
    '18.8.15 2:08 PM (175.193.xxx.206)

    그거 일종의 곰팡이균이라 하더라구요. 그대로 두어도 큰 문제가 되지는 않아서 치료는 본인선택이라 했대요. 암튼 크림주면 하루한번 발라만 주면 멈추더라구요.

  • 19. 곰팡이
    '18.8.15 2:12 PM (119.71.xxx.86)

    저도 곰팡이성 질염 앓고 그리되었어요
    의사한테 물어보니 원상복귀는 안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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