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헌팅을 하는 이유.

RAT 조회수 : 4,262
작성일 : 2011-09-20 10:45:51
소개팅도 많이 해봤지만 내가 맘에 드는 성격, 외모, 학벌, 수입의 이성이 나오기가 힘들죠.

그냥 그때그때 임자없는 사람이 나올 뿐입니다.

맘에 안드는 사람이 나와도 주선자를 생각해서 최소한 차한잔은 해야하죠.


헌팅은 최소한 내가 원하는 '외모'는 충족합니다.

소개팅은 그것조차도 힘듭니다.



IP : 163.152.xxx.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k
    '11.9.20 11:10 AM (115.138.xxx.67)

    헌팅은 최소한 내가 원하는 '외모'는 충족합니다.
    헌팅은 최소한 내가 원하는 '외모'는 충족합니다.
    헌팅은 최소한 내가 원하는 '외모'는 충족합니다.
    헌팅은 최소한 내가 원하는 '외모'는 충족합니다.
    헌팅은 최소한 내가 원하는 '외모'는 충족합니다.


    님 저랑 친하게 지내효~~~~~~~~~~~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872 이명박 대통령의 방언의 역사는 깁니다. 8 ggg 2011/09/30 5,534
22871 나라에서 왜 공적자금을 대주는 건가요? 2 ... 2011/09/30 4,957
22870 지금 홈쇼핑에서 방송하는 닉스 청바지..어떤가요?? 4 병다리 2011/09/30 10,273
22869 유시민-박근혜 ‘도가니 방지법’ 두고 맞붙어 8 참맛 2011/09/30 5,787
22868 .. 8 .. 2011/09/30 5,382
22867 싼 게 비지떡?? 1 00 2011/09/30 5,023
22866 제가 고등학교때 경험했던 이야기~ 2 ㄱㄱ 2011/09/30 5,644
22865 진중권 “이명박 장로님 은혜 받았나? 방언 좔좔” 4 바람부는 날.. 2011/09/30 5,570
22864 비싼 헤드폰 사용하시는 분들... 2 알려주세요 2011/09/30 5,585
22863 화난엄마를 그린 아들 일기 22 .. 2011/09/30 13,873
22862 발레 좋아하시는 분 계실까요?? 12 호호 2011/09/30 6,715
22861 애들 성적이 뭔지 엄마들 정말 무서워요 7 ... 2011/09/30 7,954
22860 '도가니법' 막았던 한나라당, 알고있나요? 8 yjsdm 2011/09/30 5,196
22859 무우청...뭐 해야 하나요? 7 무우청 2011/09/30 6,030
22858 찰현미+쌀 과 함께 섞어먹을 보리쌀....찰보리가 좋을까요? .. 3 00 2011/09/30 5,207
22857 고무장갑 얘기가 나왔었군요. 저도 같은 경험으로 열받다가, 1 뒤에글보다가.. 2011/09/30 5,892
22856 쿠론 스테파니 가방 아시나요? 9 가방사고싶어.. 2011/09/30 9,252
22855 막내아들.. 초2인데 글쓰기 능력을 키우려면..? 5 막내 2011/09/30 5,444
22854 신임 서울시장 첫번째 할일이. 13 헐 ? 2011/09/30 5,286
22853 서초동근처에 대출되는 도서관이 있나요? 6 아따맘마 2011/09/30 5,347
22852 서울 시민꼐 드리는 부탁 분당 아줌마.. 2011/09/30 4,950
22851 고등학교 가면 교우관계가 좀 편해지나요? 4 // 2011/09/30 7,066
22850 책을 스스로 읽으면 선물주기. 역효과날까요? 3 어떨까요? 2011/09/30 5,056
22849 커피좋아하시는 분?? 별 것 아닌 고민 좀 들어주세요 16 gg 2011/09/30 6,863
22848 한동안 82를 휩쓸었던 보목공방 가구 문의 해요 1 뒷북이 2011/09/30 5,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