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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부적절한 관계에 있는 공무원에 대해 문제제기할 방법은 없을까요?

... 조회수 : 8,348
작성일 : 2018-08-15 04:45:32
어디에 어떤 방법으로 문제제기를 할 수 있을까요? 본인이 적극적으로 유혹을 했고 저희 집으로도 전화를 했어요. 이 여자 결혼전부터 부적절한 관계이었고 결혼후에도 남편과 부적절했어요.
IP : 220.118.xxx.1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15 4:49 AM (172.56.xxx.162)

    남편 마음 돌려서 계속 살고싶으신거죠?
    여자 직장 말씀하신거보나 망신주고 직장에서 짤리게 해서 헤어지게 하고싶으신거 같은데...

  • 2. ...
    '18.8.15 4:54 AM (220.118.xxx.19) - 삭제된댓글

    이 여자가 불러내서 남편이 나가고 둘이 빠져 지내는 동안 아이가 너무 상처받았어요. 가정을 완전히 버렸고 아이는 아빠없는 가정을 부끄러워하고 자신을 전혀 염두에도 두지 않는 아빠로 인해 힘들어했어요. 제 아이 마음의 상처 생각하면 언론에 나와 유능한 공무원인척 인터뷰하는 그 얼굴에...

  • 3. ...
    '18.8.15 6:15 AM (175.223.xxx.17)

    상대여자가 알려진 사람인가요?
    언론에 나온다니까...
    누군지 궁금하네요.

  • 4. ㅇㅇ
    '18.8.15 6:36 AM (117.111.xxx.124)

    유능한 공무원으로 얼굴까지 알려진 여자가
    결혼까지해서는 집에 전화까지해서 남의 남편을 꼬신다구요. 어째 이런 일이...
    낯도 두껍고 상식도 없는 인간같네요.
    기관 사이트 게시판에 글 올리거나 상부기관에 민원? 넣어버리면 문제가 너무 커질까요.

  • 5. ???
    '18.8.15 6:52 AM (172.56.xxx.162)

    4급이 티비에 나올일이 뭐있어요
    제 남동생도 4급된지 5년쯤 됐는데 4급장도로는 뭐 유명할것도 없고 티비에 나올일이 있나싶네요

  • 6. ...
    '18.8.15 6:54 AM (220.118.xxx.19) - 삭제된댓글

    이름넣고 검색하면 엄청난 자료가 나와요 기사에도 많이 나왔어요

  • 7. ㅇㅇ
    '18.8.15 7:01 AM (223.62.xxx.150)

    근데 남편은 어떻게 하셨나요?
    여자만 잘못한게 아닌데

  • 8. 그런
    '18.8.15 7:23 AM (125.185.xxx.137)

    남편과 살아 뭣하나요
    이미 자식은 받을 상처 다 받았는데
    불구덩이에라도 뛰어들고 싶지만
    내가정 지키며 손보려니 어려우신 거죠ㅜ

  • 9. 져기요
    '18.8.15 7:36 AM (27.124.xxx.183)

    남편을 잡는게 먼저죠
    남편또한 같은 인간이거든요

  • 10. 피해망상
    '18.8.15 7:38 AM (49.196.xxx.26)

    과대상상 마시고 내 인생 아까우면 이혼하세요.

  • 11. 이혼
    '18.8.15 8:31 AM (203.228.xxx.72)

    ..이 정답.
    대신 미리 변호사 상담 받고요.

  • 12. j이해가
    '18.8.15 8:44 AM (139.193.xxx.73)

    안되네요
    둘 다 똑같이 망신 당하고 회사 그만 둬야죠
    왜 여자만????
    결혼 전 후에도 그랬음 님이 이론하는게 맞고 저런 여지를 주는 남편ㄴ 이 미친거고 나쁜거죠 유부주제에....
    두 여자 다 농락하는 ㄴ이네요
    님 남편부터 짤리게하고 제지하세요

  • 13.
    '18.8.15 8:59 AM (124.50.xxx.3)

    여자 직장 감사실에 투서 넣으세요

  • 14. ..
    '18.8.15 9:00 AM (110.70.xxx.190)

    남편이랑 계속 살고싶으시면 신중히 생각하세요
    직장에 알리고 사지로 몰면 저여자한테 남은건 님남편밖에 없어서 남편에게 더 매달리고 남편도 현재상태는 저여자를 더 좋아하고 그여자한테 미안한 감정도 있어서 이런꼴까지 보게 되었는데 너랑 내가 어떻게 사냐 하며 원글님이랑 더 적극적으로 헤어지려고 할 수 있어요. 경험담이에요.
    차라리 뭐라도 협박할?거리를 손에 쥐고 그여자가 남편한테 얼씬도 못하게 겁주는게 나아요. 계속 남편이랑 살고 싶은 경우에는요.

  • 15. 집으로 전화를 하다뇨?
    '18.8.15 9:08 AM (42.147.xxx.246)

    님에게 전화를 했나요?
    지금 휴대전화도 많은데 왜 님 집으로 전화를 했을까요?
    그리고 여자가 유혹을 한다고 남자가 마누라 버리고 그 여자하고 관계를 맺나요?
    님 남편놈이 더 나쁜 놈입니다.
    아내가 있으면서도 여자에 유혹에 넘어간 척하며 불륜관계나 맺고 ...

  • 16.
    '18.8.15 9:15 AM (223.33.xxx.175)

    남편은 그냥 유혹만 당했어요?
    그럴리없으니 우선 남편 잡으세요.

  • 17. 나는 나
    '18.8.15 9:20 AM (121.133.xxx.106)

    본인이 원하는게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 보세요.
    남편이랑 상간녀에 대한 복수인지 상간녀한테만 복수하고 싶으신지.
    저런넘 없어도 잘 살수 있으니 이혼하실 각오면 시원하게 터트리시고 남편의 경제력이 필요하시다면 신중히 생각하세요. 저 여자 잘리면 원글님 남편도 잘릴 확률이 큽니다.

  • 18.
    '18.8.15 10:04 AM (222.238.xxx.117)

    상간녀가지역사람이라 카페에 올리면 백퍼 찾을수 있는데 안 찾았어요. 그년 찾아 족치면 그년도 우리가정 파괴할테니까요. 가정 지키시려면 그냥 넘어가시고요. 아니시라면 터트리세요

  • 19. 이상하죠
    '18.8.15 10:16 AM (58.236.xxx.116)

    이런 일이 터지면 그 유혹을 받아들인 남편도 똑같이 잘못한건데 왜 아내들은 죄다 상간녀 탓만 할까요?

  • 20. .......
    '18.8.15 10:20 AM (220.124.xxx.41) - 삭제된댓글

    나이가 젊은 분들이예요?
    결혼 전 부터 부적절 했다면 한쪽은 결혼한 상태였다는 말씀인가요?

    공무원이 바람 앞의 촛불이지만 정황을 알아야 조언들이 나오겠는데요.

  • 21. ㅇㅇ
    '18.8.15 10:41 AM (59.29.xxx.186)

    해당지역 감사과에 연락하세요.
    공무원은 분명히 영향있습니다.

  • 22. .......
    '18.8.15 11:06 AM (220.124.xxx.41) - 삭제된댓글

    나이가 젊은 분들이예요?
    결혼 전 부터 부적절 했다면 한쪽은 결혼한 상태였다는 말씀인가요?
    공무원도 해당 기관이나 분야에 따라 더 엄격한 곳도 있어요.

    정황을 알아야 조언들이 나오겠는데요.

  • 23. 둘 다
    '18.8.15 11:49 AM (139.193.xxx.73)

    잘리면 공평하니 그 후 보세요
    무능력한 남자 그 여자쪽에서 먼저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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