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여름엔 시짜 아니라 남친이 그래도 화나요.

ㅇㅇ 조회수 : 2,062
작성일 : 2018-08-15 00:57:30
동해 놀러가는데 차도 없이
배낭에 쌀에 취사도구 짊어지고와서
매끼 다 해먹자는 남친땜에 엄청 열 받았던 기억이.
IP : 221.154.xxx.18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15 12:59 AM (58.230.xxx.242)

    사먹자고 얘길 하면 되잖아요

  • 2. ...
    '18.8.15 1:02 AM (223.62.xxx.238)

    작금의 펜션의 난에... 남친은 감히 낄 자리가 없는 듯

  • 3. ..
    '18.8.15 1:02 AM (118.223.xxx.155)

    울집 남자도 그래요
    해외갈때도 컵라면 햇반 사가자고...
    몇번 가져갔다 먹을 사이 없어 다 버리고 왔구만... 촌스러워요

  • 4. 이시끼는ᆢ
    '18.8.15 3:01 AM (112.152.xxx.220)

    원래 야외가면 남자가 다 하는거라며 큰소리치더니
    결혼후엔 ~~
    원래는 여자가 하는거라네요

  • 5. 지나가다
    '18.8.15 7:37 AM (219.255.xxx.153)

    첫댓글님, 사먹자고 얘기 했겠죠. 바리바리 싸서
    짊어지고 온 자체가 싫은 거란 말

  • 6. 이건
    '18.8.15 8:26 AM (175.210.xxx.31)

    20년도 더 넘은 시절 회상해서 적은거죠? 맞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5687 영화 '공작 ' 아주 좋았어요 11 윤과장? 2018/08/25 2,154
845686 처제처형끼리 몰래 재산 나눠 갖기도 하겠죠 1 oo 2018/08/25 2,412
845685 “박근혜, 승계작업 알고 국민연금에 삼성합병 찬성 지시” 판단 8 니주머니냐 2018/08/25 1,057
845684 부모와 연끊고 사시는분 있나요 6 00 2018/08/25 3,735
845683 한끼줍쇼에 토론원장 아줌마 좀 짜증나요 34 뭐여 2018/08/25 7,722
845682 아파트 전세 내줬는데 스프링쿨러 누수가 생겼다고 세입자 전화가 .. 8 처음 2018/08/25 5,971
845681 오늘 중1(여) 스마트폰 사주기로 했습니다 4 전쟁시작 2018/08/25 1,474
845680 쌀값폭등 북한퍼주기? 가짜뉴스임 뉴스룸 팩트체크 3 유투브 만만.. 2018/08/25 966
845679 해외 나가면서 과일 7 Oop 2018/08/25 1,681
845678 분당에 코스트코머핀파는 카페 아시는 분 4 먹고싶다 2018/08/25 1,882
845677 영어회화 잘 하시는 분들~ 5 질문 2018/08/25 2,210
845676 역사학자 전유용님 글 44 ... 2018/08/25 2,111
845675 우리 고양이 지금 14 우리 2018/08/25 2,442
845674 저 밑에 “집값 오른다고 문재인 정부 탓하는 사람들” 25 ... 2018/08/25 1,557
845673 문재인정부 이렇게까지 준비했네요 34 ㅇㅅㄴ 2018/08/25 3,965
845672 집값 급등은 제발 그만~ 공급 늘리고 이자 올리고 세금 올리고 3 2018/08/25 1,298
845671 팍..쉰 파김치...다 버려야 할까요? 15 가을 2018/08/25 11,649
845670 사주에서, 타인에의한 이동.... 사주 2018/08/25 1,156
845669 랩몬 목소리 좋아하시는분 계세요? 9 방탄 2018/08/25 1,696
845668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사라지지 않는 도배풀냄새. 1 ㄱㄴ 2018/08/25 3,302
845667 김경수 도지사 ‘스마트공장 구축기업’ 현장 방문 13 ㅇㅇㅇ 2018/08/25 1,479
845666 서울 날씨에 옷차림 4 Nm 2018/08/25 2,399
845665 전 죽을때까지 뭐든지 다 혼자 해야할 팔자인가봐요 9 바보야 2018/08/25 4,138
845664 10살딸 강간하고 서로 좋은감정에서 그랬다는 아빠 18 2018/08/25 16,799
845663 전두환씨여- 광주시민이 베푼 마지막 기회를 헛되이 날려 보내지 .. 3 꺾은붓 2018/08/25 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