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소변문제는 죽을때까지 안고치나요?
죽어도 못
아니
안고치나요??
그러면
락스로 찌린내랑자국없애기는
지가해야할거 아닙니까
둘중에하나는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그 누런자국과 찌린내를 참고살아야할까요
제발방법좀 알려주세요
1. 저는
'18.8.14 8:43 PM (117.111.xxx.25) - 삭제된댓글남편이 집에서는 앉아서 볼일봐요
본인이 청소하는.화장실이고 저랑 애들.불편할까봐2. ㅡㅡㅡ
'18.8.14 8:44 PM (116.37.xxx.94)못고칩니다 제생각엔 그래요
3. 앉아서
'18.8.14 8:44 PM (116.125.xxx.64)앉아서 하라고 하세요
울집 남자는 소변 튀는걸 너무 싫어해서
앉아서 해요4. 앉아서22
'18.8.14 8:47 PM (112.150.xxx.63)앉아서 싸라고 하세요.
울 남편은 말잘듣는뎅5. 헐
'18.8.14 8:47 PM (211.117.xxx.35)시댁가서는 서서 싸면서
집에서는 항상 앉아서 싸던데요
못 고치는게 아니고 안 고치는거6. 앉아서
'18.8.14 8:48 PM (59.20.xxx.149)안 봐요?
7. 저도 궁금
'18.8.14 8:49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남편분 소변보는 자세가 어떠세요?
좀 민망한 질문이긴 한데 저는 정말 시아버지의 화장실 사용때문에 미칠 지경이네요.
변기카바를 올리고 볼일 보시라고 말씀드렸더니 굉장히 기분 나빠하시더라구요.
내가 그것도 모를줄 아냐고 하시면서
이후 그 얘기는 더 이상 안 꺼내는데요.
왜, 변기 주변이 온통 소변흔적인지
따라 다니면서청소할수도 없고
제가 변기 사용하려면 닦지 않고는 사용할수가 없어요.
반짝반짝 눈에 다 보이거든요.
커버를 올리는데 왜 럴까요.
정말 미칠지경입니다.8. 변기앞에다
'18.8.14 9:02 PM (117.111.xxx.35) - 삭제된댓글바로 보이게 써서 붙여요
정조준필수 적극협조~~!!9. 어머
'18.8.14 9:03 PM (59.18.xxx.218)아직도 서서 보는 남편이 있나요?
본인이 매번 청소 못 할 거 같으면 앉아서 보라고 하세요.
변기 뚜껑 안 닫고 물 내리는 사람도 정말 극혐인데 ㅠㅠ10. ...
'18.8.14 9:05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앉아서 싸게 조련을 하세요.
화이팅!11. 테스토스테론
'18.8.14 9:12 PM (122.44.xxx.202)진짜 힘드시겠어요~~
저희 집은 건식 화장실에 남자만 넷이라서 다들 앉아서 볼일 안보면 감당이 안됩니다.
아이들은 항상 앉아서 볼일 보는데 가끔 남편놈이 서서 볼 일을 봐요.
그럼 정말 속에서 살기가 올라와요~~
앉아서 볼 일 보라고 하세요.
안 흘리더라도 자세히 보면 미세하게 소변방울 바닥에 튀어 있어요.12. 치우지 마세요
'18.8.14 9:39 PM (211.112.xxx.251) - 삭제된댓글결혼 21년차. 세상 상남자, 숫컷에 180근육질 제 남편(허리길고 다리짧음). 올해부터 앉아서 쌉니다.
일부러 남편 있을때 아침에 물청소했는데 또 냄새난다! 하며 ㅈㄹㅈㄹ 하면서 청소해요. 물론 아침에 안했죠. 애들 더러도 냄새난다고 난리치라고 시키고요.
진짜 앉아서 소변보고 부터 신세계에요. 본인은 중성화 당한것 같다 하더군요.13. ...
'18.8.14 9:39 PM (125.177.xxx.43)드러워요
아들부터 앉아서 하게 가르칩시다
남편도 앉아 하는게 맞는거 같대요 지저분하다고요
서서 하면 안튈수가 없어요14. 서서 싸는게 뭔 벼슬이라고
'18.8.14 9:46 PM (211.210.xxx.216)가끔 도로가에 간이 화장실에
여자용
서서보는 용
남자용
이런거 자주보이는데 화가 치미네요
여자용은 언제나 줄이 길고
앉아서 하면 구멍이 막히나?15. 배려의 문제
'18.8.14 9:55 PM (114.202.xxx.56)저희 남편왈 아무리 조준을 잘해도 작은 방울들은 튈 수 밖에 없대요.
그게 변기에만 튀는게 아니고 내 옷에도 피부에도 튀는게 다 느껴져서 더럽다고 하네요.
15년전에 일본갔다가 TV에서 남자들 소변은 앉아서 보자는 캠페인 보고는 자기도 느끼는게 많았다고 해요.
제발 집에서만은 앉아서 봅시다.
자기오줌 지린내 맡아가며 청소하는 아내 배려도 못한답니까!!!16. ..
'18.8.14 10:08 PM (110.9.xxx.47)앉아서 볼일 보라고 하세요. 우리집 남자들도 다 앉아서..
17. ....
'18.8.14 10:14 PM (211.36.xxx.192)좀 심한날 밀가루 뿌려서 보여 주니 그담부턴 앉아서 눠요
18. 나옹
'18.8.14 10:59 PM (114.205.xxx.170) - 삭제된댓글서서볼 거면 화장실 청소는 남편이 하라고 하세요. 남초게시판에서도 그렇게 하는게 맞다고 마지못해 인정하더군요.
19. 나옹
'18.8.14 11:01 PM (114.205.xxx.170)서서볼 거면 화장실 청소는 남편이 하라고 하세요. 남초게시판에서도 그렇게 하는게 맞다고 마지못해 인정하더군요.
저희집은 남편은 앉아서 보고 아들은 서서보는데 그럴거면 흘렸을때 샤워기로 물이라도 뿌려놓으라고 했어요.20. 울집
'18.8.14 11:04 PM (182.215.xxx.169)제남편도서서싸요. 진짜 짜증나요.
이런것가지고도 싸워야한다니.
지가 뭐라고 꼭 서서 싸겠대요.
똥도서서싸지.참내.21. 본인이
'18.8.14 11:07 PM (218.238.xxx.44)화장실청소 전담하면 앉아서 싸지 않을까요
22. 이해불가
'18.8.14 11:20 PM (93.41.xxx.106)우리집 남자들은(남편도 아들 녀석도)
전부 다 앉아서 볼 일 봐요.
다들 화장실 냄새에 민감하니 알아서.....
다 같이 쓰는 화장실을 그렇게 배려없이 하는 사람들은
다른 생활 부분에서도 배려 없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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