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작은아버지와 같은 단지 아파트 살면 어떨까요

이사 조회수 : 2,316
작성일 : 2018-08-14 12:24:22

ㅎㅎㅎ

참 별 게 다 고민이죠?

남편의 작은 아버지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 이사갈까 고민중인데

이상하게 작은 아버지인데도 마음이 편치 않네요.

좀 보수적이고 불편한 분인데...

만날 일은 별로 없겠지만 문제는 명절,제사 때 저희 차에

같이 가자고 하실 거 같아요. (작은 어머니는 편찮으셔서 안 가심)

이 정도면 갈등할만 할까요. 참..ㅠㅠ

IP : 175.209.xxx.5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14 12:26 PM (49.1.xxx.33)

    시어머니가 아니라서 더 힘들 수 있어요. 며느리와 조카며느리 대하는게 사람따라 틀리거든요. 가지 마세요

  • 2. dd
    '18.8.14 12:28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왜 굳이 ~아파트가 거기만 있는것도 아닐텐데
    가지 마세요 가게 되면 친척들 엮이는거 시간 문제에요

  • 3. ..
    '18.8.14 12:33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가지마세요!
    친정 옆에 작은아버지 사는데 친정 갈 때마다 가기싫은 그 집까지 가서 인사해야되니
    친정에 안가게 됩디다.
    친정에 가더라도 하루 있다 오든지 당일치기로 다녀오게 됩니다.
    더구나 시숙부면 수시로 인사해야 합니다.

  • 4. 맞아요
    '18.8.14 12:36 PM (175.114.xxx.3)

    시아버니 누님이 가까이 사시는데

    고모님댁 가실 때마다 오신대요 겸사겸사

  • 5. ...
    '18.8.14 12:52 PM (221.151.xxx.109)

    하고 많은 아파트 중에 왜 하필...
    다른데 사세요

  • 6. wj
    '18.8.14 1:03 PM (121.171.xxx.88)

    친절하고 사이좋고, 친 언니같은 시어른도 가까이서 살면 힘든겁니다.

    우리 아랫집 새댁.
    맞은편에 사는 시어머니 친구가 밤늦게 까지 불이켜있네. 늦게 다니나보네. 그런 지나치는듯한 한마디에도 스트레스 받던데요.

  • 7. 어느분
    '18.8.14 1:16 PM (117.111.xxx.35) - 삭제된댓글

    말마따나 아파트가 그거뿐도 아닌데 굳이 거길 왜가요
    작은 아버지댁에서도 싫을듯
    내가 먼저 살고 있는 단지에 왜 이사를 온단건지
    누구를 구찮게 하려고~~~이럴수 있어요

  • 8. 왜 하필 거길
    '18.8.14 1:28 PM (122.44.xxx.142)

    가려고 하는지요?

  • 9. ^**^
    '18.8.14 1:28 PM (143.138.xxx.244)

    우리네 사회구조와 관습이
    가까운 사람일수록 멀~리 사는 것이
    그 관계를 오랫동안 좋은 관계로 유지할 수가 있어요.

    친한 친구도 오히려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살면서
    그간 모르고 지내던 단점을 서로 볼 수가 있어서 실망했다는 사람도 있어요.

    대한민국에 아파트가 그곳만 있는 것도 아닌데...22222

  • 10. ...
    '18.8.14 3:23 PM (211.109.xxx.68)

    명절 제사때마다 같이 간다굽쇼???
    으~~~싫다~~~

  • 11. ㅇㅇ
    '18.8.14 3:36 PM (221.154.xxx.186)

    모시고 안다니는것도 어색하죠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3276 멜젓이 뭔지 아시는 분 5 ㄱㄱㄱㄱ 2018/08/16 1,728
843275 박범석 영장판사 과거판결.jpg 3 내일 2018/08/16 1,018
843274 성신여대 근처 5-6명 모임할 식당 2 추천 부탁드.. 2018/08/16 542
843273 백탁, 번들 없는 썬크림 추천 부탁드립니다 4 아저씨 2018/08/16 1,212
843272 불고기 남은 걸로 궁중떡볶이 하면 될까요? 8 ....... 2018/08/16 1,098
843271 우리네인생, 아이린뚱둥, 추워요마음이.... 20 죽순 2018/08/16 2,587
843270 미국으로 유학갈경우요 항공권은 편도로 하는건가요 4 유학 2018/08/16 1,309
843269 유시민작가 나와라 30 ... 2018/08/16 3,627
843268 다른데는 정상 배는 할머니배 뱃살 2018/08/16 483
843267 삭센다 사용해 보신분 있나요? 2 모나미맘 2018/08/16 2,148
843266 전세금 다 못받고 이사갑나다. 전입신고 어찌 할까요. 5 ... 2018/08/16 2,858
843265 보건계열 전공직업 알려주세요~~ 3 더위 2018/08/16 1,273
843264 센트럴시티(강남)터미널로 도착하는 사람 마중은 어디로 가야하나요.. 6 ㅇㅇ 2018/08/16 3,606
843263 여가부, 김지은 끝까지 지지한다고? 18 왜 이래 2018/08/16 2,147
843262 늘 긍정적 태도 v. 부정적 태도 삶의 결과는?? 2 ㅇㅇ 2018/08/16 1,886
843261 아파트 장판을 새로 깔았는데 바로 자도 될까요 1 ... 2018/08/16 814
843260 2시간 만에 2,000이 늘어서 12,100 넘었습니다 !!!!.. 5 luxuri.. 2018/08/16 1,614
843259 임종석 실장 페북 "아부다비에 걸린 태극기, 특별한 감.. 9 ㅇㅇ 2018/08/16 1,558
843258 자영업자 다음은 중소기업.... 7 다음은.. 2018/08/16 1,270
843257 외국 초중고학교 다니신 분?? 사과주스 2018/08/16 824
843256 부산은 비오고 제법 가을날씨 3 가을아 2018/08/16 1,109
843255 재미도 없는 휴가에 돈은 왜이리 써대야 했는지.. 11 .... 2018/08/16 4,833
843254 참견하는 남자 어떠세요 1 글쓴이 2018/08/16 608
843253 처음으로 내집 아파트 하나 계약했네요 13 아파트 2018/08/16 3,143
843252 와~ 권순욱 대단하네요. 28 ... 2018/08/16 2,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