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007년 정통들 기사 - feat 이재명

너무 이상해서 조회수 : 771
작성일 : 2018-08-13 23:25:32
어제 카메라 사진 올라왔을때 비교할려고 어떤 분이 찾았다는 민중의 소리 기사예요. 
정동영과 통하는 사람들 공동대표가 당시 이재명이었는데 
사진은 나가리지만 기사 중간에.. 너무나 이상해서 퍼왔어요. 무슨 지지자들이 정예부대... 같이 먹고자고 정통사관학교에서 기초체력 훈련받고..천지인 운동? 이건 또 뭔가요. 
기자도 이거 취재하면서 엄청 이상했을듯.  

http://www.vop.co.kr/A00000089382.html
기사에서 이변호사는 이재명

정통사관학교 운영, 소수 정예부대로 키워

정통들은 올해 1월 출범했다. 그러나 준비기간은 작년 9월로 넘어간다. 정통들은 처음부터 조직력 강화를 목표로 한 ‘정예부대’였다는 것이 이 변호사의 설명이다.

작년 9월 정통들은 정통 사관학교 이름으로 일찍부터 조직력 강화에 나섰다. 그 당시 정동영 후보는 직접 핵심 조직자 200여명과 함께 먹고 자고 토론하며 밤을 지샜다. 그 횟수가 7차례에 이른다. 

이 변호사는 “정 후보는 정통들에게 정치적 동맹 관계라는 자긍심을 줬다.”고 말했다. 정통들이 자발적일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정 후보가 “당신이 또다른 정동영이다”라는 자긍심을 심어줬다는 설명이다. 

정통들은 이후 ‘천지인 운동’을 통해 “또다른 정동영”을 만들었다. 철저히 전략적으로 선거인단 모집에 발벗고 나선 것이다. 

이 변호사는 “미키루크(이상호)가 국민경선이라는 가을운동회가 있을 것이다. 종목이야 뻔하지 않느냐, 기초체력 키우고 미리 준비하자고 제안했다”면서 준비기간이 그만큼 철저했다고 강조했다. 
IP : 24.115.xxx.7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링크
    '18.8.13 11:26 PM (24.115.xxx.71)

    http://www.vop.co.kr/A00000089382.html

  • 2. 묻혀진 과거는 없네요
    '18.8.13 11:28 PM (211.36.xxx.180)

    다나오네요

    정통래 이상호 정동영 이재명

  • 3. ..
    '18.8.13 11:29 PM (125.182.xxx.231)

    여기에 참여했던 이 정예부대원들 다 어디로 갔을까요
    민주당으로 다 스며들어와 있지는 않는지 심히 걱정됩니다

  • 4. ??
    '18.8.13 11:32 PM (180.224.xxx.155)

    민주당 역사상 젤 더럽게 선거했던 무리가 저 정통이예요
    민주당 색체가 아닌 통진당 색체의 무리들
    손가락무리들이 더러일수밖에 없는 이유가 정통에 있지요

  • 5. 000
    '18.8.13 11:37 PM (82.43.xxx.96)

    네, 맞아요.

    요즘 이재명의 빈 과거에 대해 말들 많아요.
    초등졸업후 소년공이 되었다고 본인은 말했으나
    중학교 중퇴다 ,고등학교 중퇴다 등
    주변인물들이 하나도 없죠.
    문재인대통령등 다른 사람들 초등 성적표까지 다 나오는데 말이죠.
    이제 전 과거가 다 탈탈 털릴겁니다.
    아직 다 나온게 아니죠.

  • 6. 탈탈
    '18.8.13 11:43 PM (211.108.xxx.111)

    잼나요. 탈탈터는 재미.
    어륀지 이즈 낫 블루~~~

  • 7. ??
    '18.8.13 11:53 PM (180.224.xxx.155)

    저도 이재명 과거가 궁금해요. 과연뭘까?

  • 8. 어머
    '18.8.14 1:52 AM (98.10.xxx.73)

    댓글 청정지역이네요. 과거는 헷갈리게 할 수 없어서 그런가요? 신기~

  • 9. 링크가
    '18.8.14 9:42 AM (222.120.xxx.44)

    민중의 소리 전체 기사만 뜨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5100 요즘 어떤 과일 즐겨 드세요? 15 .... 2018/08/21 4,798
845099 라이프 끝났어요 16 아~ 2018/08/21 5,693
845098 애 몇살 때 다시 일할수 있을까요? 7 .. 2018/08/21 1,626
845097 헤나염색 뒤 얼굴이 가렵고 따가워요 4 2018/08/21 1,788
845096 그래서 원장은 누가 되는건가요 8 라이프 2018/08/21 1,955
845095 자유당추천 방문진 막말대박ㅋㅋ 5 ㅇㅇ 2018/08/21 1,103
845094 싱가폴여행가는데 태풍 3 푸른하늘 2018/08/21 1,187
845093 간호사분들께 질문있어요.. 2 ... 2018/08/21 1,309
845092 엄마가 애를 때리면 나라에서 떼어야하는거 아니에요? 5 엄마 2018/08/21 1,581
845091 나이가 보이는 이유 3 차이 2018/08/21 3,306
845090 리오더상품은 별로인가요? 3 ㅋㅋ 2018/08/21 1,489
845089 파랗고 빨간 머리 1 , 2018/08/21 648
845088 3인가구 33평 40평? 14 선택 2018/08/20 4,003
845087 ((불교)) 붓다의 삶에서 뽑은 명장면 - 붓다의 관심사 7 오늘의한페이.. 2018/08/20 1,254
845086 (음악) 빛과소금 - 그대 떠난 뒤 15 노래들으세요.. 2018/08/20 1,549
845085 당원 여론조사 1위 송영길 21 2018/08/20 2,107
845084 카드 당일취소 아시는분 2 2018/08/20 1,055
845083 취업자수 증가 5천명이 아닙니다. 19 100배 차.. 2018/08/20 2,963
845082 오늘 라이프 보신 분! 앞부분 좀 얘기해주세요 2 3호 2018/08/20 912
845081 남북, 개성-평양 고속도로 현지공동조사 완료 5 ........ 2018/08/20 823
845080 결국,이해찬 내일 일정 공개 39 000 2018/08/20 2,620
845079 92세노모와 71세아들..이산가족상봉 7 ㅇㅇ 2018/08/20 2,562
845078 연산 어떻게 하면 잡을 수 있을까요? 26 2018/08/20 3,367
845077 태풍으로 베란다 창 깨지면 3 태풍 2018/08/20 3,966
845076 우리나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가 왜 2위예요? 3 모랑 2018/08/20 1,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