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육교사의 근무시간

초임 조회수 : 2,192
작성일 : 2018-08-13 22:27:35
기본이 10시간,
많으면 14시간,
심하면 16시간도 일을 합니다.
지금이 몇 세기인지 여기가 어디인지 모르겠어요.
맡은 아이들에 대한 책임감 때문에 학년이 끝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보육계의 어두운 현실을 어떻게 밝히고 풀어야할까요?
IP : 117.111.xxx.13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13 10:30 PM (124.5.xxx.175)

    월급도 너무 적지 않나요

  • 2. .....
    '18.8.13 10:31 PM (216.40.xxx.240)

    이십여년전 십여년전이나 지금도 똑같나보네요.
    안바뀔거에요. 왜냐면 ,
    진입장벽이 너무 낮고 희소가치도 없는 직종이기때문이에요.
    언제든 인력이 넘치니 좋은대우 해줄 필요가 없거든요.

    공부 잘하고 고학력인 사람들만 엄격히 시험쳐서 뽑지않는 이상은..

  • 3. ..
    '18.8.13 10:34 PM (223.39.xxx.70) - 삭제된댓글

    게다가 쉴 수 없는 휴게시간 덕분에
    근무시간은 1시간 더 늘었죠.

  • 4. ..
    '18.8.13 10:47 PM (125.181.xxx.104)

    어디인데 그렇게 오래 근무하시나요
    오전9시출근 6시 칼퇴이구요
    8시반 출근샘은 5시반 퇴근이고
    애들 잘때 알림장쓰고 한시간정도 쉬어요
    대전 가정어린이집 근무하구요
    주변에 저렇게 길게 하는분 못봤어요
    정말 문제가 있네요

  • 5. 와웅
    '18.8.13 10:52 PM (180.228.xxx.213)

    9시에출근하는곳이있어요?
    대부분8시~8시반 출근이고 일찍출근하면서 애맡기는학부모땜에 7시에 출근하시는분도봤는데
    그리고차량해야하기때문에 8시전에 출근하더라구요
    어린이집 평가인증인가 그것때문에 며칠씩 집에 못가고 어린이집서 밤샘일하셨다는곳도 봤어요

  • 6. .....
    '18.8.13 11:08 PM (216.40.xxx.240)

    기본 7시 출근이에요. 맞벌이 가정이 아이 맡겨야 하잖아요. 퇴근은 밤 8시. 역시 맞벌이 가정에서 아이 대려가는 시간 기준이구요. 토요일에도 3 시까지 아이들 맡았어요.
    일요일엔 또 연수가고 행사준비. 교사 단합대회..
    방학에도 나오는 애들있으니 출근.
    작은곳 아니고 큰 법인어린이집이고 체인점까지 있는 유명한 곳이었어요.

  • 7. 일찍오거나 늦게 가는건
    '18.8.13 11:10 PM (121.185.xxx.67)

    돌아가면서 하는 거 아니에요?
    매일 다같이.그렇게 하는 건 아니잖아요

  • 8. 냉장고에
    '18.8.13 11:13 PM (59.5.xxx.55) - 삭제된댓글

    살구쨈 있는 여자.
    살구쨈이 감자 샐러드와 궁합이 맞나봐요.
    도전 해보겠습니다.

  • 9. ..
    '18.8.13 11:34 PM (125.181.xxx.104)

    7시에 출근하신다면 4시퇴근하셔야되요
    그렇게 하고 급여는 똑같이 받나요?
    자리많은데 옮기세요
    경력5년차인데 그런데 본적이 없어요
    밤8시에 계신샘은 야간보육만 하시는분이구요

  • 10. .....
    '18.8.13 11:45 PM (216.40.xxx.240)

    서울에 있고 규모도 큰 법인이었어요. 다들 들어가고 싶어하는 그런 번듯한 곳이죠. 지금도 있겠네요.

    돌아가면서 연장 하는거 없고요 전원다 남아야 하고.
    주임만 열외였구요.
    급여니 근무시간이니 그런거 입밖에 낼 분위기도 아니고.

  • 11. 원글
    '18.8.14 4:14 AM (117.111.xxx.134)

    출근은 30분 정도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퇴근은 거의 일괄적으로 해요.
    여기가 문제가 많군요..

  • 12. ....
    '18.8.14 8:52 AM (1.246.xxx.40)

    요즘 그렇게 일하는 사람 없어요.본인 욕심에 그러는거죠. 다른데 옮기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3256 (속보)정치자금법 위반' 자유한국당 홍일표의원 벌금 1천만원…의.. 19 ㅇㅇ 2018/08/16 1,907
843255 오늘의 단비같은 소식 두가지 23 000 2018/08/16 6,548
843254 김경수 지사 구속 반대 성명서 4 light7.. 2018/08/16 813
843253 오늘 날씨 살거 같아요 18 2018/08/16 3,018
843252 시아버지 생신날 상 차리는 문제 17 궁금 2018/08/16 4,923
843251 초등생도 카시트 필요합니다 9 필수 2018/08/16 2,128
843250 아열대 지방 사람들은 어떻게 사나요 11 ciy 2018/08/16 2,474
843249 주차장 센서가 망가져서 차 옆면 하단이 긁혔는데 6 ... 2018/08/16 1,081
843248 정말 우리나라 국민들은 좀 미개한 거 같아요 19 답답함 2018/08/16 3,763
843247 20대 회사 초년생때를 추억합니다 13 추억 2018/08/16 1,214
843246 이 더위.. 정말 언제 끝날까요..? 4 더위 2018/08/16 1,911
843245 우엉채가 너무 많은데 냉동해도 되나요? 9 ... 2018/08/16 1,282
843244 김어준 주진우는 지금이 나꼼수할때보다 더 힘들듯.. 74 화이팅! 2018/08/16 2,206
843243 워킹맘, 이런 종류의 회의 극복 방법은 뭘까요? 17 넋두리 2018/08/16 1,752
843242 퍼옴 유관순 열사의 절친 2 퍼옴 2018/08/16 1,163
843241 냉장고나 냉동 보관한 고춧가루 4 2018/08/16 1,914
843240 생애 첫 인덕션 사용하는데요 ㅎㅎ 냄비 어떤 거 써야하나요?.. 3 .. 2018/08/16 1,576
843239 헤어지고 나면 원래 아무것도 의미 없는것이죠? 3 ... 2018/08/16 1,907
843238 공작보고왓어요.올해최고의영화 ! 26 ........ 2018/08/16 4,046
843237 사람은 결국 소유할수없는거네요 4 ㅇㅇ 2018/08/16 1,915
843236 하루종일 강아지는 뭐해요? 7 전업 2018/08/16 2,002
843235 저 제주도 3박4일 다녀왔습니다 9 반백년 넘게.. 2018/08/16 3,261
843234 운동 전문가님들! 특히 팔뚝 3 메이 2018/08/16 1,993
843233 전문가님을 추억하는 분들 ..... 10 추억의 2018/08/16 2,994
843232 윈도우10 비번을 잊어버렸는데요 2018/08/16 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