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소년 adhd

라임오렌지 조회수 : 1,977
작성일 : 2018-08-13 21:57:01

중3겨울 방학에 아이가 adhd인걸 알았어요. 중학교까지는 증상위 성적
도 유지했는데 사춘기와 adhd증상이 겹치면서 남의 일인 줄 알았던 별별일을 다 겪었네요.
혹시 정소년 adhd에대한 정보나 경험담을 나눌 수 있는 까페나 이런 곳들 아시는 분들 계실까요?

아이가 안쓰럽기도하고 화가 나기도하고 제. 맘 다스리기가 쉽지많네요. 약도 그냥 성인이 될때까지 쭉 먹어야 하는건지도 모르겠구요.adhd는 학업은 포기를 해야하는건지 등등 궁금한 것이 많은데 어디 얘기도 못하고, 의사쌤은 그닥 속시원한 얘기는 안해주고 그렇네요
IP : 115.139.xxx.4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13 10:00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저도 82하다가 알게된곳인데요
    다음에 자녀내려놓기 라는 카페가 있어요.
    여러 아픈 경험있는 어머니도 많고
    다양한 경험담 많아요.

  • 2. 라임 오렌지
    '18.8.13 10:01 PM (115.139.xxx.44)

    어우 감사합니다~~

  • 3. 근데
    '18.8.13 10:09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adhd 관련 카페가 아니고
    여러 자녀들 고민카페예요.
    읽다보면 맘아프고 눈물나고 공감되는글 많더라구요

  • 4. ..
    '18.8.13 10:53 PM (218.53.xxx.162) - 삭제된댓글

    꿈을 안고 내일로 가는 우리들 다음까페가 전용 까펜데 예전보단 활동이 많이 줄었더라구요,
    주로 초등들이 많긴한데 중등 고등방에서 글읽다보면 도움이 될거예요.

  • 5. 잡지
    '18.8.14 12:23 AM (49.196.xxx.245)

    https://www.additudemag.com

    미국 사이트 인데 정보가 아주 많답니다. Teen 넣어 검색해 보시고, 이해 안되는 것은 자게에 올리시면 답글 달께요.
    의외로 공부 잘할 수 있어요. 남들보다 조금 늦게 2-3년 시작했지만 둘 다 대학원 까지 나와 매니져 급 지인이 있어요.

    아래 두가지가 가장 중요한 요점 입니다.

    1. 자존감 회복에 최대한 신경 쓰시구요. 잔소리 많이 듣다 보니 많이 심리적 위축이 된 상태

    2. 충분한 숙면 하도록 최대한 배려. 하고 싶은 게 많아 잠을 잘 깊이 못자요.

  • 6. 라임오렌지
    '18.8.14 2:35 PM (117.111.xxx.50)

    정말 감사해요.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5021 태풍으로 창문 깨지면? 누구 책임인가요? 15 . . 2018/08/22 5,101
845020 아시안 게임 일본이 이번엔 선전하네요 .. 3 ff 2018/08/22 796
845019 살림남 팽현숙 왜 저러나요? 4 태풍 2018/08/22 7,921
845018 백구포도 서울 어디에서 살수 있을까요? 2 포도 2018/08/22 740
845017 김진표가 경제부총리에 교육부총리하게 된 사연 9 ㅇㅇ 2018/08/22 682
845016 독일 간다던 안철수, 서울서 기자와 추격전 "도망친 것.. 4 .... 2018/08/22 2,161
845015 국민 법대&단국대 법대 6 수시원서 2018/08/22 2,115
845014 중학생 클럽메드 가기에 어떤가요? 3 Corian.. 2018/08/22 2,199
845013 서울, 저만 덥나요? 23 지나가다 2018/08/22 4,936
845012 1980년대 중반에 나이키 운동화 얼마였나요? 30 추억 2018/08/22 3,377
845011 국회의원들의 증언... "양승태 입법로비는 거의 사찰 .. 8 ㅇㅇ 2018/08/22 788
845010 자영업자들 지원 답딥해 2018/08/22 444
845009 맛있는 복숭아 추천좀 해주세요 4 ㅇㅇ 2018/08/22 1,758
845008 문 대통령님 토욜 정당대회 참석유력! 19 우앙 2018/08/22 1,233
845007 김진표VS이해찬 지지그룹 분석 5 ㅇㅇㅇ 2018/08/22 497
845006 남편들은 원래 가정엔 관심이 없나요 17 2018/08/22 3,642
845005 주변에 인기있는 사람들 성격이 어떤가요? 7 .. 2018/08/22 3,659
845004 갑자기 습하고 뜨거운 공기가 몰려오네요. 4 태풍 2018/08/22 2,042
845003 단독] 문 대통령이 참모들 반대에도 양대 노총과 만났던 이유 22 ... 2018/08/22 2,146
845002 태풍오면 실외기쪽 창문 닫아야할까요? 15 더운데 2018/08/22 10,142
845001 이해찬 인터뷰 거부ㅜㅜ 25 ... 2018/08/22 2,113
845000 미국서부 패키지여행 가보신분들을 찾습니다 20 하늘꽃 2018/08/22 3,524
844999 이해찬 적폐청산은 망했네요 9 이해찬 2018/08/22 781
844998 휴교 여수고등학교.. 2018/08/22 1,427
844997 요즘 제철과일 중에서 저렴한게 뭔가요 10 dyw 2018/08/22 5,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