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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뉴스에서 숙명여고 라고 말하네요

숙명 조회수 : 5,364
작성일 : 2018-08-13 20:31:33
하루 종일 종편까지 다 뉴스에 나오더니
숙명여고 뺏지 로고를 크로즈업해서 보여주더니
뉴스 보도를 짧게 보도하네요.

좀 기다려보면 진실이 밝혀지겠지요.
2학기 중간과 기말 고사 결과를 보면
의혹이 풀리겠지요?
설마 그 기간에 결석하진 않겠지요?
IP : 219.249.xxx.4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파헤쳐보자
    '18.8.13 8:34 PM (211.36.xxx.180)

    교육비리는 진짜 용납안됨

    모든비리의 근원이 교육비리라 생각해요

  • 2. ...
    '18.8.13 8:34 PM (220.75.xxx.29)

    기사에도 대놓고 숙명이라고 나오는걸요... 어차피 다 아는 거~~

  • 3. ..
    '18.8.13 8:37 PM (180.66.xxx.164)

    1등할자신없으면 전학가겠죠~~ 아님 뻔뻔하게 또 치팅?

  • 4. 이번
    '18.8.13 8:39 PM (211.108.xxx.4)

    1학년 2학기부터 조사해야죠
    수행평가에 대해서도 교사들 불러다 묻는다는데 글쎄요?
    과연 뭐라할지
    방송서도 저리 나오니 저 쌍둥이둘은 숙명 계속 다니기도 전학가기도 참 뭐하겠네요
    검찰조사 받을사항 같은데요
    학푸모가 시험지를 본건 맞잖아요

  • 5. 9776
    '18.8.13 8:39 PM (180.230.xxx.43)

    전학가거나하면 냄새나겠어요

  • 6. 여고
    '18.8.13 8:42 PM (211.108.xxx.4)

    여고에서 과연 이정도까지 난리가 났는데도 계속 학교 다닐까요? 다음시험 모의고사때 압박감 장난 아니겠네요

  • 7. ..
    '18.8.13 8:43 PM (58.122.xxx.54) - 삭제된댓글

    학부모가 시험문제와 답지를 봤다는게
    이미 불법아닌가요?
    공평하게 하려면 모든 학부모에게 한번씩 보여줘야죠.

  • 8. 여기서
    '18.8.13 8:45 PM (59.11.xxx.194)

    자퇴해버리면 어떻게 되나요?
    그냥 검정고시로 되버리는 건가요?
    압박때문에 자퇴했다 그러려나

  • 9. ....
    '18.8.13 8:45 PM (219.249.xxx.47)

    82쿡의 힘이 대단하군요.
    오늘 어느 종편에서 주부싸이트에서 의혹을 제기했다고 하던데....
    청와대 청원까지 다들 멋지십니다. 화이팅!

    이를 계기로 이런 비슷한 일이 앞으로 없도록
    교육청에서 지침을 내렸으면 좋겠어요.

  • 10. . .
    '18.8.13 8:46 PM (114.204.xxx.5)

    부모가 교사인 학교에 다니는것 자체가 허용되선 안되는거 아닌가요?
    내신에 목숨걸어야하는 시대를 사는데 시험출제를 부모가 한다면 어떤 비리도 없다는게 더 이상한 현실 아닌가요?

  • 11.
    '18.8.13 8:46 PM (116.37.xxx.55)

    아빠가 이제 교감인데 그 학교 선생들이 수행이며 세특이며 알아서 잘 해주지 않겠어요?
    무슨 외압이 필요하겠어요?
    그냥 서로서로 상부상조.
    네 자식 왔을때 내가 도와야 내 자식 왔을때 받겠죠.
    같은 학교 배정은 그 자체로 부정이에요.

  • 12. moioiooo
    '18.8.13 8:59 PM (211.187.xxx.238)

    최순실 사건도 학사비리에서 시작된 거 아닌가요?
    우리나란 특히 못참는 부분이죠

  • 13. ..
    '18.8.13 9:01 PM (211.46.xxx.110)

    그런데 처음 의혹 제기하고 청와대 청원한 주부사이트는 여기가 아니예요. 대치동 중심으로 강남, 서초지역 학원정보, 교육정보등 교류하는 다른 사이트예요.
    82쿡에 숙명얘기는 좀 늦게 돈 편이죠.

  • 14. ㄹㄹ
    '18.8.13 9:03 PM (114.204.xxx.17) - 삭제된댓글

    교사 자녀가 다른 학교로 진학하기만 하면 해결될까요?
    다른 교사끼리 서로의 자녀에게 수행과 세특 만점 주는 걸로 상부상조하면 될텐데.
    생기부가 절대적인 평가기준인 수시가 없어지기 전엔 비리가 절대 사라질 수 없어요.
    수시를 폐지해야 해요.

  • 15. ㄹㄹ
    '18.8.13 9:03 PM (114.204.xxx.17)

    교사 자녀가 다른 학교로 진학하기만 하면 해결될까요?
    다른 학교 교사끼리 서로의 자녀에게 수행과 세특 만점 주는 걸로 상부상조하면 될텐데.
    생기부가 절대적인 평가기준인 수시가 없어지기 전엔 비리가 절대 사라질 수 없어요.
    수시를 폐지해야 해요.

  • 16. ......
    '18.8.13 9:04 PM (1.235.xxx.119)

    2학기 시험에서 학교 측이 총력을 다해 덮어버리면요? 시험지 빼내는 거 일도 아니죠.

  • 17. 저런
    '18.8.13 9:10 PM (211.108.xxx.4)

    만약 비리가 밝혀지면 저런학생은 대학지원 최소3년은 지원금지 시켜야하는거 아닐까요?

  • 18. 퓨쳐
    '18.8.13 9:38 PM (223.62.xxx.21)

    수시라는 제도가 도입 될때부터 예견된 일 입니다.
    세상은 다양성을 원하는데 우리교육은 획일적이라 다양성을 추구하기 위해 수시 도입하여 다양한 인재를 뽑아야 한다라는 미명하에 이해찬이 도입했지요.

    공부가 아니라 뭔가 특출한 거 한가지만 있어도 대학 간다는 사탕 발림을 했지요. 지금도 그때 학생들이 이를 가는 이해찬 세대 탄생했고 그걸 본 그후 학년들은 전방위 경쟁에 도입했습니다.

    고등시절 단 한번의 일탈도 용납치 않는 내신 반영과 부모의역량이 듬뿍 드러나는 비교과, 사교육, 자기소개서가 범 국민을 짖눌렀습니다.

    아무리 좋은 제도라해도 자신의 능력 이외의 것이 개입될 여지가 많아지는 건 개악이라는 것을 이십년의 시간동안 증명되어지고 있네요.

    수시 원서대로 대학은 돈이 쌓이고 정부 보조금으로 윤택해졌습니다.공정치 못한 수시라는 제도로 인해 국민들에게 막대한 비용 지출이 초래됐고 과다한 노력과 시간이 허비됩니다. 온 국민이 손사레치는 수시 비중은 또 늘어났지요.

    이정도의 불통은 국민들을 발가락의 때로 여긴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교무부장의 가당치 않은 행동은 정부가 조장한 것 입니다.

  • 19. ....
    '18.8.13 10:39 PM (114.206.xxx.174)

    퓨처님! 사이다십니다 ~

  • 20. ??
    '18.8.13 11:29 PM (121.176.xxx.44)

    저도 일반고 교무부장 출신입니다만..
    학교 정기고사의 결재라인에 교무부장이 들어있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우선 부모와 자녀는 동일 학교 소속 금지이고
    정기고사의 결재라인은 평가담당교사-평가관련부장-교감-교장이라고 알고 있는데
    서울만 다른가요? 사립이라 그런가요?

  • 21. ...
    '18.8.13 11:41 PM (220.75.xxx.29)

    우선 사학법에 부모와 자녀가 같은 학교 다니도록 허용되어있다고 들었고 결재라인이 어찌되었건 이젠 그 교사는 8월부로 교감이라니 결재 계속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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