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mbc스페셜 “고냥이” 길고양이 얘기 해준대요^^
드라마 끝나고 딱이네요
1. ....
'18.8.13 5:05 PM (175.193.xxx.104) - 삭제된댓글좋은내용으로 길냥이에 대한 인식이 나아졌으면 좋겠네요
2. 누리심쿵
'18.8.13 5:10 PM (106.250.xxx.62)사람보면 도망부터 가는 고양이는 우리나라밖에 없어요
외국 어딜가도 사람 발자국 소리만 들어도 도망가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어요
참 고달픈 길고양이 짧은 생에 도움은 주지 못할망정 해코지나 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길고양이들의 마음이랍니다
"하루를 견디면 선물같이 밤이 온다"
밤엔 사람들을 피할 일이 없으니까요..3. ~^^
'18.8.13 5:13 PM (223.39.xxx.173)거리의 해로운 쥐들을 잡아주는 길냥이들..
윗님 말씀처럼 사람들 보고 피하는 우리 주변의 냥이들..
엄마냥이들은 새끼를 낳으면 사람들을 피하는법부터 아기냥들에게 가르친대요.
불쌍한것들..
오늘 방송 기대되네요.4. ...
'18.8.13 5:15 PM (121.165.xxx.164)고양이 키우지는 못하지면 보면 이뻐해요
오늘 봐야겠네요~5. ....
'18.8.13 5:16 PM (211.215.xxx.18)우리나라 사람들 정말 길낭이들한테 모질어요.
길냥이들 너무 불쌍해요.6. 차마 못볼것 같아요
'18.8.13 5:32 PM (175.213.xxx.182)좀전에도 네이버에서 일곱마리인가의 고양이 꼬리를 가위로 자른 사건과 의류수거함에 심장병 걸린 새끼 고양이를 버린 기사 읽으니 마음이 불편하고 화가 나서.....
우리나라 사람들 참 잔인하고 못됐어요.
위에 누리심쿵님 말씀대로 고양이가 사람보면 도망가는 나라는 울나라밖에 없는듯. 또한 강아지들도 울나라에선 참 힘들어요. 물고 짖는일이 많은게 다 그런거죠.7. ...
'18.8.13 5:40 PM (211.117.xxx.16) - 삭제된댓글가엾은 생명들.. 혹한과 무더위 견디는것도 힘든데 사람들의 냉대와 학대, 차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 살아가는 고양이들 볼때마다 맘이 찢어지는것 같아요
8. 나나
'18.8.13 5:40 PM (125.177.xxx.163)이 더운 여름날이 사람에게도 힘든데 길냥이들은 얼마나 힘들까싶어 맘이 아프더라구요
9. 겨울에 젤 불쌍
'18.8.13 5:44 PM (175.223.xxx.168) - 삭제된댓글우리나라에서 고양이로 생존하는거 정말 힘들듯.
우리집마당에둔 고양이 밥그릇 가져다 없애버리는 옆집 고약한 아줌마처럼 못된 인간들은 언제 사라질까10. lsr60
'18.8.13 7:17 PM (211.36.xxx.155)우리나라 길고양이만생각하면 마음이 아려요ㅜ
밥도 먹고 추위도 피하며 고통이 좀 덜했으면 좋겠어요
길고양이에 대한 우리나라사람들의 그악스런 인식이 바뀌길 간절히 소망합니다11. 저도
'18.8.13 7:31 PM (49.161.xxx.193) - 삭제된댓글강아지 키우기 전엔 길냥이에 대한 인식이 별로 안 좋았어요 쓰레기나 뒤지는 길거리의 난봉꾼 같은 느낌이었거든요.
인식의 개선이 필요한것 같아요. 우리의 인식을 1%만 바꿔도 많은 것이 달라질거예요.12. 저도
'18.8.13 7:34 PM (49.161.xxx.193)강아지 키우기 전엔 길냥이에 대한 인식이 별로 안 좋았어요 쓰레기나 뒤지는 길거리의 난봉꾼 같은 느낌이었거든요.
인식의 개선이 필요한것 같아요. 우리의 인식을 1%만 바꿔도 많은 것이 달라질거예요.
그 작은 변화의 역할을 미디어가 해주면 좋겠어요.
저도 블로그를 통해 많이 알려야 겠어요. 파워블로그는 아니지만...13. ...........
'18.8.13 7:54 PM (211.109.xxx.199)맘 아픈 내용들이 많을 것 같아서...볼 용기가 안나네요..ㅠㅠ
14. ...
'18.8.13 8:43 PM (14.55.xxx.239)본방사수합니다!
올리신 글 한번만 끌어올림해도 되겠지요?15. 나나
'18.8.13 9:03 PM (125.177.xxx.163)그럼요~~
16. ...
'18.8.13 9:19 PM (180.92.xxx.125)좋은정보 감사합니다. 11시10분에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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