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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 아이 오늘 개학 했어요

반 방학 조회수 : 3,036
작성일 : 2018-08-13 12:43:35
중학생 아이는 이번 주 금요일에 하구요.
덩치 큰 녀석 둘 있다가 하나 빠져 나가니
집이 절간 같아요. 공기 순환이 시작 되는 느낌?
아는 언니 초등 아이는 학교 화장실 공사 때문에
9월10에 개학 한다고 해서 정말 놀랐어요.
물론 겨울방학에서 조정 들어가고요..
그런데 고등학교는 원래 이렇게 빨랐나요?
고3엄마니 몇 번의 방학을 보냈는데도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결론은요..
즣다구요~~~
IP : 124.53.xxx.190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청
    '18.8.13 12:52 PM (114.207.xxx.26) - 삭제된댓글

    빨리했네요.
    저희집 아이도 9월 5일 개학이에요.
    겨울에 공사를 못하니
    학교공사할일있으면 여름에 하는듯해요~
    대신 겨울방학이 엄청 짧아진다고해요~

  • 2. 엄청
    '18.8.13 12:52 PM (114.207.xxx.26)

    빨리했네요.
    저희집 아이도 9월 5일 개학이에요.
    학교공사때문에요~
    겨울에 공사를 못하니
    학교공사할일있으면 여름에 하는듯해요~
    대신 겨울방학이 엄청 짧아진다고해요~

  • 3. ...
    '18.8.13 12:54 PM (220.75.xxx.29)

    한울타리 쓰는 남고는 오늘 개학 여고는 목요일개학이에요.
    딸아이는 방과후 때문에 방학 내내 등교했고 학원에 봉사때문에 주말도 없었어서 오늘내일 늦잠 잔다고 미리 선언하더니 여즉 잡니다. 허리도 안 아픈가 ㅋㅋ

  • 4. 아직
    '18.8.13 12:55 PM (114.207.xxx.26)

    폭염인데 너무 개학이 이르네요
    아이들 힘들겠어요

  • 5. 개학
    '18.8.13 12:55 PM (124.50.xxx.109)

    중3딸....내일 개학입니다.^^
    지금은 아직 자고 있네요~

  • 6. ㅇㅇ
    '18.8.13 12:56 PM (112.161.xxx.183)

    울집 고딩은 8.16일입니다 일찍 했네요 9.6일은 넘 심한듯ㅜㅜ

  • 7. 우린
    '18.8.13 12:58 PM (112.186.xxx.8) - 삭제된댓글

    다음주인데 요즘은 방학이 짦아요.
    고3아들 다음주 체험학습내고 해외여행가요

  • 8. 저희집 고딩동
    '18.8.13 12:59 PM (125.178.xxx.135)

    오늘 개학.
    가기 싫다 연발하며 갔네요.

  • 9. ....
    '18.8.13 1:02 PM (1.212.xxx.227)

    저희 아이도 오늘 개학인데 2학기 첫수업이라고 생활복에 반바지 안입고 셔츠에 긴바지 입고 가네요.
    예를 갖춘다나 뭐라나..ㅋㅋㅋ
    다음주도 폭염이라니 여름이 끝나긴 할런지 모르겠어요.

  • 10. ..
    '18.8.13 1:03 PM (116.127.xxx.250)

    울 고딩도 목요일이에요 근대 대딩은 9 월2일이내요 ㅠ

  • 11. 폭염인데
    '18.8.13 1:09 PM (182.225.xxx.13)

    학교에서 에어컨 좀 빵빵하게 틀어줬으면 좋겠어요.
    학교가니 좀 살만하네요 ㅋ

  • 12. 오늘부터
    '18.8.13 1:10 PM (180.230.xxx.96)

    개학하기 시작하네요

  • 13. ...
    '18.8.13 1:12 PM (211.172.xxx.154)

    그런데 아이들 엄청 힘들건 생각안하시나요????

  • 14. ...
    '18.8.13 1:16 PM (125.186.xxx.152)

    8월 16일에 하는 학교가 많더라구요.
    우리 애는 내일이요.
    하루 수업하고 광복절 쉰다니 좀 어이 없어요.

  • 15. ......
    '18.8.13 1:20 PM (211.250.xxx.45)

    고딩이 오늘가고
    중딩이 목요일가요
    아직자는 지동생 엄청 부러워하면서 갔어요

    학교는 가면 에어컨이 틀어져있다고하네요

  • 16. ...
    '18.8.13 1:22 PM (220.75.xxx.29) - 삭제된댓글

    딸아이들 경우는 학교 엄청 시원해요...
    고딩은 리모콘이 아이들 손에 있고 화장실도 24도라고 하고 중딩은 뉴스에 시원하다고 한번 나오더니 교육청에서 무슨 돈으로 냉방하냐고 조사나왔다고 ㅜㅜ 틀어줘도 난리에요.

  • 17. 어머
    '18.8.13 1:23 PM (175.209.xxx.57)

    제 아들도 오늘 개학했는데 저는 너무 허전하네요
    아무래도 좀 늦게 일어나서 여유있었는데...

  • 18. 고3
    '18.8.13 1:24 PM (61.105.xxx.144) - 삭제된댓글

    저희도 학교 사정상 일찍 개학을 했는데
    고3 입장에서는 이른 개학이 싫습니다.
    수능전 온전히 혼자 공부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인데
    수시준비로 어수선한 학교에 일주일이나 먼저 가야하는게 싫네요.

  • 19. ᆢ중딩
    '18.8.13 1:29 PM (118.42.xxx.168) - 삭제된댓글

    저희도 공사때문에 9월 10 일 개학이예요
    밤엔 안자고 낮에는 자고 미쳐요
    우리고딩은 금욜까지 방학인데
    두딸 아주 밤새 잘 놀고 있어요 ㅠ

  • 20. ..
    '18.8.13 1:31 PM (115.139.xxx.164) - 삭제된댓글

    저희도 오늘 개학했어요.
    방학 딱 1주일 했는데 것도 학원 이틀 빼면 5일 놀다 학교갔어요

  • 21. 고딩
    '18.8.13 1:36 PM (114.205.xxx.165)

    고2인데 8월6일에 개학했어요
    애들 한창 더울때 개학해서 안쓰럽더라고요.

  • 22. 예의 차린다고
    '18.8.13 1:39 PM (124.53.xxx.190)

    교복 위 아래로 입고 간 아이..귀엽고 의젓해요^^
    허리 아픈지도 모르고 깊은 잠 자는 우리 딸내미들 귀엽고요.

    다른 아이들도 개학했군요..
    에이...
    걱정이 왜 안 되나요?^^
    걱정스러운 건 다 마찬가지죠.
    등하교길 남편차로 카풀하고
    학교가면 에어컨 잘 겨 주고요.
    이번 방학때도 차고 넘치게 잘 해줬어요.
    지가 가야할 길 가는 건데
    어떨 수 없는거죠.
    이제좀 수월해진 엄마의 입장도 사실이니
    글로 표현 한거구요.

  • 23. 아이고
    '18.8.13 1:46 PM (124.53.xxx.190)

    8월6일이면 정말정말 빠르네요.
    진짜 한창 더울때였는데..
    그러게요 안쓰럽네요
    그렇게 일찍 개학일을 잡을 수도 있나 보네요.

  • 24. 중딩
    '18.8.13 3:40 PM (116.124.xxx.173)

    솔직히 학교가봐안 배우는것도 없고,,,
    방학이나 길게했음 선행이나 편하게 쭉~뺐을텐데
    개학하니 학교다니며 선행빼는데 시간이 너무부족하니 진짜 학교를 그만두고싶은 심정입니다

  • 25. wisdom한
    '18.8.13 3:56 PM (211.36.xxx.191)

    고1 딸을 안스러은 시선으로 등교시킨 후
    현관문 닫히자 엉덩이 흔들었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작은 방에 중학생 아들이 자고 있더군요

  • 26. 개학
    '18.8.13 4:09 PM (211.36.xxx.226)

    우리집 중딩도 오늘 개학했어요
    우리동네에서 개학 젤 빠르다며 투덜거리고 갔다왔어요 ㅎ
    대신 겨울방학이 설 지나서까지네요 ㅎ

  • 27. 123654
    '18.8.13 4:46 PM (175.209.xxx.47)

    공부도 한 자도 안하는 아들 학교 갔어요.너무 좋아서 놀다 왔어요.너무 좋아요.엄마 잔소리 싫어하는 아들래미.학교가면 한 자는 공부하겠죠

  • 28. 주근깨공주
    '18.8.13 4:49 PM (223.39.xxx.133)

    저희집 고딩은 8월6일 개학했어요.
    방학동안 너무 더워서 집에서 뒹굴다가 방학 2주 즐기고 개학했어요ㅠㅠ

  • 29. 에구
    '18.8.13 4:50 PM (116.125.xxx.41)

    울집 고1 내일 개학합니다.
    마지막으로 하얗게 불태운다고 놀러 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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