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경하고 1년안에 성장이 멈추나요?

걱정이태산 조회수 : 2,943
작성일 : 2018-08-13 09:31:45
6학년 딸이 5학년말에 생리 시작했어요.
지금 10개월정도 됐네요
155정도 일때 시작해 지금 키가 160인데 다컸다고 보면 되나요? 몸무게 47이예요.
음모도 거의 다 난것같네요.
165는 됐으면 했는데..
다 내맘같지 않네요.ㅜ.ㅜ
IP : 175.223.xxx.15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13 9:32 AM (122.38.xxx.110)

    아니예요
    저 초6때 시작해서 고2까지 컸어요

  • 2. 맞는 것 같아요
    '18.8.13 9:34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초경하고 10~15센치 컸다는 사람. 계속 컸다는 사람도 있긴 하지만
    '평균적으로는' 거의 성장이 멈추는 것 같아요

  • 3. ...
    '18.8.13 9:35 AM (175.223.xxx.155)

    첫댓글님 처럼 된다면..좋겠네요.
    지금이라도 운동꾸준히 시키면 키 클수있을까요?

  • 4.
    '18.8.13 9:36 AM (222.114.xxx.110)

    1년안에 5센치 컸다면 평균 3센치 정도는 더 크겠어요.

  • 5.
    '18.8.13 9:40 AM (110.70.xxx.203)

    아니요? 1년 5컸음 2년차는 2-3 3년치는 1-2 이런식으로 서서히 마감되니 163-165까지는 클듯

  • 6. 아뇨
    '18.8.13 9:40 A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중2때 시작했는데 그때 키 순서로 정한 출석번호가 20번였고(150초반) 고2,3때 49ㅡ50번대 초반 였어요(163)

  • 7. 초5 가을에 생리
    '18.8.13 9:47 AM (61.105.xxx.62)

    그때 156센티에 43키로 나갔나???
    지금 중2인데 지 난5월 신체검사에서 164에 46키로 였어요
    확실히 성장세는 더디긴한데 지금 방학이라 하루종일 먹고 자고 퍼져있어서 그런가 좀 큰것 같기도해요

  • 8.
    '18.8.13 9:53 AM (124.49.xxx.109)

    제경우 적어볼께요.

    어릴때부터 작은키가 아니었어요.남들보다 계속 컸어요
    5학년 9월에 초경 시작했고
    5학년3월에 학교서 신체검사때키가 155센티.44킬로


    이때만해도(저40대)
    학교서 키크면 학생의사 무시하고 운동시킴.
    배구부있었어요.
    5,6학년 2년간 울면서 운동했어요. 운동 소질없는앤데
    맨날 운동장 뛰고 배구서브하고 토스하고 벌받고 ㅡ.ㅡ

    6학년 3월 신체검사
    165센티 ㅡ48킬로ㅡ담임이 체중재면서 살좀찌라했는데
    저는 이때 체중기억하는게

    다른애들은 키가 160이 안넘어서 체중이 40대초반이 많았는데
    48이라서 챙피했어요 ㅡ.ㅡ

    현재키가 168.5-169.5사이
    재는곳마다 달라요.

    운동해서 큰것같아요.
    참고로 부모님키 두분다 160센티 안되지만
    친정오빠173, 친정언니165 성공했죠.
    친정언니는 중3때 초경했어요

    그중 제가 운동덕 본것같고 성장기에요~
    배구해서 수선집? 같은곳가면 169센티 같은키 대비 팔다리가
    눈에띄게 길다고해요.

    운동시키세요.
    운동이 답이예요.

  • 9. ..
    '18.8.13 9:55 AM (175.198.xxx.247)

    중1 여름에 키 155정도에 43~44킬로정도 나가던 큰아이 생리시작했어요. 원래 엄청 마르고 작더니 6학년때 엄청 크고 살 붙은게 저 정도였었고 어릴때 성장판 검사했더니 155정도 예상키 나왔었어서, 이제 생리까지 시작했으니 거의다 큰 걸수도 있겠다 했거든요.
    그 뒤부턴 살도 찌고 키 자라는 속도가 푹 떨어지긴 하더라구요. 그런데 속도는 늦어져도 끊임없이 자라긴 해서 지금 고1인데 164정도 되어요. 더 클지는 모르겠지만 160만 넘으면 좋겠다 했었는데 꾸준히 크네요.
    저는 중2때 생리해서 정말 조금씩 커서 스무살 넘어까지 컸어요. 키는 163~4정도라 큰 키는 아니지만 생리 뒤로 야금야금 오랜기간동안 크더라구요.
    저희 아이가 저보다 작을줄 알았더니 이번 방학때보니 저보다 정말 아주 약간 커요. 두달 전쯤만 해도 저보다 약간 작았어요.

  • 10. ..
    '18.8.13 10:21 AM (223.33.xxx.207)

    저 중1에 초경시작햇는데 고2때 젤 많이 컷어요ㅎ

  • 11. ..
    '18.8.13 10:23 AM (1.11.xxx.169)

    저는 중1에 했는데 고2까지 꾸준히 컸어요.
    딸애는 중1에 시작했는데 중3까지 크고 안크더군요.

  • 12. ..
    '18.8.13 10:26 AM (1.234.xxx.124)

    부모 경우와 비슷하게 가는 것 같아요 저희 애 둘은 4학년때하고 조금씩 계속 커서 170이랑 165에요 저도 생리하고 조금씩 계속 자라서 170이 됐거든요 대체로 원글님의 경우를 생긱해보시면 비슷할 듯요

  • 13. 차니맘
    '18.8.13 10:42 AM (124.58.xxx.66)

    제경우.. 5학년겨울에 생리시작했는데요.~~ 6학년키가 지금키에요

  • 14. ..
    '18.8.13 11:22 AM (125.177.xxx.43)

    케바케죠 우린 그 뒤로조금씩 컸어요 중1에 하고 일년 쑥 크고 고2까지 3센치쯤
    부모님 키가 관건 운동 시키세요

  • 15. 버들
    '18.8.13 2:29 PM (223.38.xxx.11) - 삭제된댓글

    우리아이같은 경우는 5학년 여름방학때 시작했는데 그때키가 160센티 지금 중1현재까지 계속 크고있어요. 지금은169센티 에요. 아이 친구들보니 초등때우리아이보다 작았던 친구들이 지금은 더 큰 친구도있고 다들 쑥쑥자라 늘씬이들이 되어있어 볼때마다 놀라네요. 또 그에비해 키가 많이 안큰 친구들도 있구요. 아이들마다 다른듯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3558 3호선라인 맛짐 좀 소개 부탁드려요 1 기지개 2018/08/15 669
843557 김진표 툭 던진 말인데 18 2018/08/15 1,449
843556 60대 초반 엄마가 가는귀가 먹었는데요 6 .... 2018/08/15 1,932
843555 여긴 연금 얘기는 하나도 없네요.. 32 ..... 2018/08/15 3,456
843554 40대를 위한 퍼스널컬러 진단하는 곳 추천해주세요 4 웜톤쿨톤 2018/08/15 1,918
843553 갑자기 시부모님께서 6천만원을 주신다고하는데요. 3 혼술 2018/08/15 5,895
843552 코스트코에서 자기 상자에 과일 골라담는 이기적인 사람들. 12 .. 2018/08/15 4,085
843551 나도 이젠 안간다.ㅎ 1 시가여행 2018/08/15 1,655
843550 여행은 부부끼리 가세요. 48 50대 2018/08/15 20,750
843549 이사청소 꼭 해야할까요? 5 이사 2018/08/15 1,952
843548 정조 의무는 기혼자에게만 있는데? oo 2018/08/15 795
843547 어제 뉴스룸 안희정보도 3 ㅅㄷ 2018/08/15 1,870
843546 찢찢 거리는 이재명과 좋아죽는 김혜경 10 00 2018/08/15 2,434
843545 재테크 밝으신분..저에게 조언좀 해주세요 31 .. 2018/08/15 6,739
843544 법체계가 비겁하네요. 김지은이 맡은 비서라는 역.. 65 ... 2018/08/15 6,018
843543 6살 아들이 제가 본인 뜻대로 안되면 뽀뽀 못하게한다고해요 3 도치 2018/08/15 2,880
843542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6 ... 2018/08/15 2,752
843541 팬션 양념으로 울 시누 8 ..... 2018/08/15 6,400
843540 대기업 그만두고 요리사 되는거 어떻게 보시는지요 29 aa 2018/08/15 6,329
843539 푸미홍 한국 식당 2 호치민 사시.. 2018/08/15 1,172
843538 삼성티비 그을리고 녹는현상 1 ... 2018/08/15 1,357
843537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에 있는 공무원에 대해 문제제기할 방법은 없.. 19 ... 2018/08/15 8,346
843536 라이프,, 다시보기 중인데~ 4 2018/08/15 2,310
843535 감수성을 일깨워주는 감동적인 책이나 영화 추천해주세요 11 감수성 2018/08/15 1,911
843534 '계엄령 의혹' 합수단, 기무사 포함 3곳 압수수색 7 샬랄라 2018/08/15 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