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 까페 개업 앞두고 사주보고 왔는데
저보고 촉이 남다르지 않냐면서 혹시 귀신과 얘기하냐고 하네요.
지금까지 사주봤을때 그런 얘기들은적이 없어 무시하려는데 너무 무섭네요.
혹시 신내림받는 그런 사주는 따로 있나요?
제가 그 분 말투가 반말투라 상냥하게 말은 안했는데 그래서 그런걸까요? 사주보시는 분 있으면 정말 그러한가 좀 봐주세요
1. 지금
'18.8.12 8:50 PM (182.224.xxx.120)생년월일 밝히시는거보니
여기의 누군가가 봐주기를 바리시는것같은데
저 전에 낚였습니다
조심하세요2. 그래요?
'18.8.12 8:51 PM (223.62.xxx.49)그럼 사주는 삭제할게요.
윗님 감사해요3. 생년월일
'18.8.12 8:52 PM (14.53.xxx.100) - 삭제된댓글밝히는거 좀 찜찜하지 않으신가요?
지우심이...4. 네..
'18.8.12 8:53 PM (223.62.xxx.49)지웠어요 ㅜ.ㅜ
5. 관음자비
'18.8.12 8:54 PM (175.199.xxx.56)사주에 귀문살이라고, 소위 무당 팔자라는게 있는데, 이게 있으면 다들 무당이 되느냐?
귀문살은 많이들 가지고 있는 살이구요, 당연 무당이 안되죠.
무당은 귀문살이 없어도 되더군요.
그나 저나.... 윗님, 20년간 개업해서 솔찮이 재미를 볼 것 같네요.
대박 나세요.6. @@
'18.8.12 8:54 PM (218.149.xxx.204)그 돈으로 소고기나 사묵지....
제가 철학관은 한번씩 가도 무당한테는 안갑니다...
차라리 유명한 철학관 가세요.7. ㅎㅇㅎㅇ
'18.8.12 8:55 PM (182.225.xxx.51)아이고 지우시기 전에 봤는데
천간에 정병 3개에 지지에 술토 3개니 대단하시긴 하네요 ㅎ
식신에 재성으로 쫙 깔려서 장사하실 수밖에.없을 듯...8. 관음자비
'18.8.12 8:56 PM (175.199.xxx.56)이 분.... 노래 잘하실려나?
개가 두 마리만 되어도 화음 맞춰서 잘 하는데, 세 마리라.... 상당히 잘 하실 듯....9. 제가요?
'18.8.12 8:57 PM (223.62.xxx.49)뭐가 대단하다는거죠?
나쁜건가요?10. ㅎㅇㅎㅇ
'18.8.12 9:00 PM (182.225.xxx.51)엄청 독특하고 강력한 사주라는 거예요.
그런데 앉은자리가 묘지 사지라 바깥으로 보이는 것과 별개로 내면은 허무주의가 읶으실 듯...
다음 대운 58세부터 67세까지는 돈 좀 만지실 수 있을 듯..11. 전 음주가무 전혀 못해요
'18.8.12 9:01 PM (223.62.xxx.49)노래 부르는거 아주 못하는건 아니지만 즐겨하진 않는데..좀 안맞나봐요..
12. 근데
'18.8.12 9:04 PM (223.62.xxx.49)독특하고 강력하다는건 사주가 좀 특이하다는거죠?
편안한 사주는 아닌거죠?^^;;13. ㅎㅇㅎㅇ
'18.8.12 9:04 PM (182.225.xxx.51)즐기는 분은 아니죠. 목욕도화도 아니고 묘지인데...
술토 셋이 개 세마리라 목소리가 작지는 않으실 듯..ㅎ
현실적인 면에 쏠려 속물이 될 수도 있으니 책도 보고 베플기도 많이 하심 좋을 듯요~14. ㅎㅇㅎㅇ
'18.8.12 9:06 PM (182.225.xxx.51)편안하면 또 발전이 없고 도전도 없고...
명리 주역 대단히은 모르지만
미래를.알고 무슨 해결책을 얻는다기보다 나 자신을 이해하는 방편으로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다 수신하고 많이 베플어라...는 결론밖에 없는 거죠.15. 네~~감사해요
'18.8.12 9:09 PM (223.62.xxx.49)사주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밖에서는 목소리 크지 않은데 애들한테 소리는 좀 지릅니다;;
속물적인 면이 있는건 인정하고..앞으로 베풀고 살겠습니다.
관음자비님 ㅎㅇㅎㅇ님...사주봐주셔서 정말 감사해요.16. 네~~
'18.8.12 9:13 PM (223.62.xxx.49)ㅎㅇㅎㅇ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늘 베풀면서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17. ㅎㅇㅎㅇ
'18.8.12 9:14 PM (182.225.xxx.51)네~
돈 많이 버시고 좋은 데 많이 쓰시길 빕니다.
화이팅!^^18. 네~~
'18.8.12 9:19 PM (223.62.xxx.49)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19. ..
'18.8.12 10:33 PM (218.209.xxx.201)제가 아는 분이 용하다는데 다 찾아다니는데촉이 남달라서 무당될 팔자였다는 소리 종종 듣는다 하는데....님이 그렇다는게 아니고 그분 눈치 너무 없으세요. 기가 세서 주위에서 다 싫어하는데 본인은 잘 모르세요. 본인이 사람 맘 꿰뚫어 본다는데 그렇게 무혜해 놓고 사람들이 본인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전혀 모르세요.
20. ..
'18.8.12 10:34 PM (218.209.xxx.201)무례...오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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