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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 까페 개업 앞두고 사주보고 왔는데

무서워요 조회수 : 6,507
작성일 : 2018-08-12 20:47:58

저보고 촉이 남다르지 않냐면서 혹시 귀신과 얘기하냐고 하네요.
지금까지 사주봤을때 그런 얘기들은적이 없어 무시하려는데 너무 무섭네요.
혹시 신내림받는 그런 사주는 따로 있나요?
제가 그 분 말투가 반말투라 상냥하게 말은 안했는데 그래서 그런걸까요? 사주보시는 분 있으면 정말 그러한가 좀 봐주세요
IP : 223.62.xxx.4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
    '18.8.12 8:50 PM (182.224.xxx.120)

    생년월일 밝히시는거보니
    여기의 누군가가 봐주기를 바리시는것같은데
    저 전에 낚였습니다
    조심하세요

  • 2. 그래요?
    '18.8.12 8:51 PM (223.62.xxx.49)

    그럼 사주는 삭제할게요.
    윗님 감사해요

  • 3. 생년월일
    '18.8.12 8:52 PM (14.53.xxx.100) - 삭제된댓글

    밝히는거 좀 찜찜하지 않으신가요?
    지우심이...

  • 4. 네..
    '18.8.12 8:53 PM (223.62.xxx.49)

    지웠어요 ㅜ.ㅜ

  • 5. 관음자비
    '18.8.12 8:54 PM (175.199.xxx.56)

    사주에 귀문살이라고, 소위 무당 팔자라는게 있는데, 이게 있으면 다들 무당이 되느냐?
    귀문살은 많이들 가지고 있는 살이구요, 당연 무당이 안되죠.
    무당은 귀문살이 없어도 되더군요.


    그나 저나.... 윗님, 20년간 개업해서 솔찮이 재미를 볼 것 같네요.
    대박 나세요.

  • 6. @@
    '18.8.12 8:54 PM (218.149.xxx.204)

    그 돈으로 소고기나 사묵지....
    제가 철학관은 한번씩 가도 무당한테는 안갑니다...
    차라리 유명한 철학관 가세요.

  • 7. ㅎㅇㅎㅇ
    '18.8.12 8:55 PM (182.225.xxx.51)

    아이고 지우시기 전에 봤는데
    천간에 정병 3개에 지지에 술토 3개니 대단하시긴 하네요 ㅎ
    식신에 재성으로 쫙 깔려서 장사하실 수밖에.없을 듯...

  • 8. 관음자비
    '18.8.12 8:56 PM (175.199.xxx.56)

    이 분.... 노래 잘하실려나?
    개가 두 마리만 되어도 화음 맞춰서 잘 하는데, 세 마리라.... 상당히 잘 하실 듯....

  • 9. 제가요?
    '18.8.12 8:57 PM (223.62.xxx.49)

    뭐가 대단하다는거죠?
    나쁜건가요?

  • 10. ㅎㅇㅎㅇ
    '18.8.12 9:00 PM (182.225.xxx.51)

    엄청 독특하고 강력한 사주라는 거예요.
    그런데 앉은자리가 묘지 사지라 바깥으로 보이는 것과 별개로 내면은 허무주의가 읶으실 듯...
    다음 대운 58세부터 67세까지는 돈 좀 만지실 수 있을 듯..

  • 11. 전 음주가무 전혀 못해요
    '18.8.12 9:01 PM (223.62.xxx.49)

    노래 부르는거 아주 못하는건 아니지만 즐겨하진 않는데..좀 안맞나봐요..

  • 12. 근데
    '18.8.12 9:04 PM (223.62.xxx.49)

    독특하고 강력하다는건 사주가 좀 특이하다는거죠?
    편안한 사주는 아닌거죠?^^;;

  • 13. ㅎㅇㅎㅇ
    '18.8.12 9:04 PM (182.225.xxx.51)

    즐기는 분은 아니죠. 목욕도화도 아니고 묘지인데...
    술토 셋이 개 세마리라 목소리가 작지는 않으실 듯..ㅎ
    현실적인 면에 쏠려 속물이 될 수도 있으니 책도 보고 베플기도 많이 하심 좋을 듯요~

  • 14. ㅎㅇㅎㅇ
    '18.8.12 9:06 PM (182.225.xxx.51)

    편안하면 또 발전이 없고 도전도 없고...
    명리 주역 대단히은 모르지만
    미래를.알고 무슨 해결책을 얻는다기보다 나 자신을 이해하는 방편으로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다 수신하고 많이 베플어라...는 결론밖에 없는 거죠.

  • 15. 네~~감사해요
    '18.8.12 9:09 PM (223.62.xxx.49)

    사주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밖에서는 목소리 크지 않은데 애들한테 소리는 좀 지릅니다;;
    속물적인 면이 있는건 인정하고..앞으로 베풀고 살겠습니다.
    관음자비님 ㅎㅇㅎㅇ님...사주봐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16. 네~~
    '18.8.12 9:13 PM (223.62.xxx.49)

    ㅎㅇㅎㅇ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늘 베풀면서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17. ㅎㅇㅎㅇ
    '18.8.12 9:14 PM (182.225.xxx.51)

    네~
    돈 많이 버시고 좋은 데 많이 쓰시길 빕니다.
    화이팅!^^

  • 18. 네~~
    '18.8.12 9:19 PM (223.62.xxx.49)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 19. ..
    '18.8.12 10:33 PM (218.209.xxx.201)

    제가 아는 분이 용하다는데 다 찾아다니는데촉이 남달라서 무당될 팔자였다는 소리 종종 듣는다 하는데....님이 그렇다는게 아니고 그분 눈치 너무 없으세요. 기가 세서 주위에서 다 싫어하는데 본인은 잘 모르세요. 본인이 사람 맘 꿰뚫어 본다는데 그렇게 무혜해 놓고 사람들이 본인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전혀 모르세요.

  • 20. ..
    '18.8.12 10:34 PM (218.209.xxx.201)

    무례...오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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