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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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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인생에 지긋지긋한 것들 얼마나 있나요?

지긋지긋 조회수 : 3,691
작성일 : 2018-08-12 17:38:18

전 몇 개 있습니다


알러지 피부

저질 체력

계속 몸에 좋은 것만 먹어대며 불로장생이라도 하려고 드는 시모

없는 돈에 빚내서 놀러다니러 드는 누구

해마다 심해지는 폭염

일 너무너무 못하면서 계속 붙어 있는 상사 조카


등등등


-------- 너무 부정적이니까 내인생의 기쁨인 것들도 같이 적어볼게요


- 아이들

- 좋은 친정부모님

- 너무 중요한 내 친구들



... 그리고는 생각이 안나네요


IP : 175.116.xxx.16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8.12 5:57 PM (121.167.xxx.209)

    건강
    남편
    내 성격
    경제력

  • 2. 원글
    '18.8.12 6:02 PM (175.116.xxx.169)

    ㄴ 지겨움에 넣을 것 더 생각났어요
    저도.. 내 성격 / 경제력

  • 3. ..
    '18.8.12 6:03 PM (116.127.xxx.250)

    시어머니
    이른갱년기로 인한 건강
    애정못받는 큰딸

  • 4. ..
    '18.8.12 6:05 PM (116.127.xxx.250)

    그큰딸이 저에요 ㅠ

  • 5. 종합병원
    '18.8.12 6:48 PM (110.8.xxx.101) - 삭제된댓글

    암병동 등등 다녀오면 그런 생각 쏙 사라져요.
    부족한것 투성이지만 그래도 현재 가지고 있는것에 감사하며 삽니다.

  • 6. 저도
    '18.8.12 6:54 PM (175.123.xxx.2)

    마니 있네요.ㅠㅠ
    인생.자체가 콤플렉스네요.ㅠㅠㅠ

  • 7. 성격만 바꾸면
    '18.8.12 6:56 PM (1.237.xxx.156)

    세상 좋아지겠네요

  • 8. ..
    '18.8.12 7:06 PM (175.223.xxx.110)

    지만 잘 났고 고집불통인 남편
    경제력만 있으면 애 데리고 이혼하고 싶어요

  • 9. 저는
    '18.8.12 7:06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돈벌기
    밥하기
    저질체력

  • 10. 저는
    '18.8.12 7:08 PM (115.136.xxx.173)

    돈벌기
    밥하기
    저질체력

    근데 좋은 게 더 많아요.
    우리 아부지, 엄마, 자식, 형제가 다 좋아요.

  • 11.
    '18.8.12 7:13 PM (61.98.xxx.211)

    청소 어지러진집 지겹

    좋은건
    왠수같아도 옆에있어야 안 심심하고 재롱떠는 남펀

  • 12. ㅌㅌ
    '18.8.12 7:49 PM (42.82.xxx.201)

    평생 해야되는 집안일

  • 13.
    '18.8.12 7:52 PM (114.206.xxx.115)

    전 살. 다이어트. 언제까지 해야하나요.

  • 14. ..
    '18.8.12 8:03 PM (211.246.xxx.248) - 삭제된댓글

    명절 제사 생신 장례식같은거

  • 15. **
    '18.8.12 8:59 PM (218.52.xxx.235)

    결혼하면서 나가게 된 교회에서 하는 설거지.
    제사 많다는 종가집보다 심한 설거지 지옥에 빠진 기분.
    15년이 넘어가니 너무너무 하기 싫지만 남편과 관계 나빠질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음.

  • 16.
    '18.8.12 11:09 PM (222.238.xxx.117)

    밥이랑 남편 지긋지긋하고 아이들은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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