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도를 하라고 하는데

사주 조회수 : 2,362
작성일 : 2018-08-12 10:41:24
입시를 앞둔 아이 걱정에 사주를 봤는데
아이 사주가 다 좋은데 화가없어 한만큼 인정받지못하고
인덕이없다며 기도를 하라고 합니다.
그러면 결과도 좋을거라며
그것도 본인이 해주는게 아니라
재야에 고수인 **이라는 분께 부탁한다며
왜 선생님이 안하시고 그분께 부탁하냐하니
그분이 기가 강해서랍니다.
기도비가 얼마냐니 5백을 내면 평생 가족같이 수시로 상담해주고
기도해준다고 해서 그분이 먼저 돌아가실텐데
어떻게 평생하냐니 할아버지 어머니부터 3대째 내려와서 자식이
받아서 해줄거라네요.형편이 안된다니 백만원에 해준다는데...
쓰다보니 좀 웃긴데.어젠 아이가 않좋다니
속는셈치고 할까 오락가락했네요
신내림은 아니고 자연법으로 풀이한다는데
기가 강한 사람이 기도하면 부족한 사주가
보안되고 인생이 잘 풀릴까요?
사주 잘 아시는 회원님 조언부탁드립니다.







IP : 223.62.xxx.24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12 10:44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기도는 본인의 간절함이 기본입니다
    수험생이 어려우면 엄마가 해도 되고요
    뭐 이런 일에 기센 사람을 돈 주고 사서 하나요?

  • 2.
    '18.8.12 10:44 AM (116.125.xxx.64)

    그건 님 맘이 불안하니 이용하는거에요
    제동생 이혼하니 공들여한다고
    500내고 하라고 하지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돈 500으로 애들 고기나 사먹이라고 해도
    결국 굿 하던데 효과 있겠어요
    생돈 날린거지?
    님도 어짜피 할거잖아요
    저같으면 그돈 아껴 시험 끝나고 여행보내요

  • 3. ...
    '18.8.12 10:45 AM (72.80.xxx.152)

    어머니가 기도하시면 돼요.
    안 하고 오시길 잘 하셨어요.
    기도 열심히 하세요.

  • 4. 내가 낳은 자식
    '18.8.12 10:50 AM (175.193.xxx.197)

    내가 기도하는게 가장 빠릅니다
    오백으로 오히려 배고프고 힘든사람 조금씩 도와주세요
    그게 더 큰 복이돼요

  • 5. .
    '18.8.12 10:50 A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속이는 사람보다 속는 사람이 더 문제

  • 6. 돈 제대로 쓰시지..
    '18.8.12 10:53 AM (183.97.xxx.59)

    사주를 꼭 보셔야 하나요? 인생은 자기 노력만큼 그리고 행운은 덤...
    아실텐데요.

  • 7. ...
    '18.8.12 11:02 AM (115.41.xxx.183)

    기도한다고 없는 화가 오지 않읍니다.
    100% 사기 입니다.
    저 팔자 분석 하는데 그런건 없구요.
    선한 마음 행동이 평정심을 유지하게하고
    그 평정심이 경쟁력입니다

  • 8. ㅇㅇㅇ
    '18.8.12 11:07 AM (14.75.xxx.4) - 삭제된댓글

    화가모자르다하면
    화를상징하는붉은색 속옷이라든지
    하시면됩니다
    화가 부족하다고 집에 불에관한 등이나 촛대 장식한집도있고 수가부족하다고 바다그림.등
    부족한걸 장식하거나
    장신구로 하고다니시는 분들있어요
    돈백이면 그돈으로 애 고기사주세요
    기도로 될일이면 재수하는애들이왜있겠어요

  • 9. 기도
    '18.8.12 11:27 AM (59.5.xxx.239)

    자식위해 엄마가 해주시면 되죠
    선한 마음 행동이 평정심을 유지하게하고
    그 평정심이 경쟁력입니다 22222

  • 10. 아이고
    '18.8.12 11:28 AM (14.54.xxx.173) - 삭제된댓글

    사주라는게 상생이냐 보완인데
    화가 부족하면 빨간 속옷 사다가 입히세요

    불안한 마음은 알겠는데
    걱정한다고 아이성적이 오르는것도 아니고
    그런데 가셔서 돈 쓰지 마시고 밥이나 잘 해 먹이셍ᆢㄷ

  • 11. ㄷㅈㅅ
    '18.8.12 11:36 AM (183.103.xxx.129)

    딱 보니 사이비 사기꾼이구만요
    ㅁㅊ인간 그런 곳 다니시지 마세요
    생물 사다가 방생 많이 하시고 지장경 한 권씩 매일 읽으셔요 다음 안심정사 카페 가셔서 기도하는 법과
    기도 가피 받은 사례 찬찬히 읽어 보시고요

  • 12. 저랑 비슷한데ᆢ
    '18.8.12 11:41 AM (220.119.xxx.5)

    아이 고3때 아이랑 남편 사주를 보는데
    이것저것 사주랑 남편얘기를 하는데 정말
    잘맞추더군요
    남편이 대기업나온거 너무 잘했다하고 지금 사업
    승승장구 할꺼라구요
    (남편얘기는 생년월일 넣은거 밖에 없어서 신기했음)
    그러면서 기도를 해야합니다 그래요
    제가 기도하는데 얼마나 드냐 했더니 (저는 돈드는건
    무조건 사기라 생각해서 그냥 떠봄)
    기도는 맘으로 하는거라고 정성으로 아이와 남편을위해
    기도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매일 기도를 하라는데 ᆢ 암튼 믿음이 갔어요
    돈을 내라고 하는곳은 그냥 사기라는 생각들어요

  • 13.
    '18.8.12 12:57 PM (117.111.xxx.72) - 삭제된댓글

    본인기도가 제일 중요하죠

  • 14.
    '18.8.12 1:56 PM (121.167.xxx.209)

    원글님이 해도 되요
    남이 해주는것보다 간절하게 내가 내기도 하는게 더 영빨 있어요

  • 15. 엄마가 그리고 본인이
    '18.8.12 3:49 PM (42.147.xxx.246)

    기도를 하면 아주 나쁜 것이 안 오는 게 아니고 약하게 피해 갑니다.
    본인이 더 중요하니 자녀분하고 부모가 같이 힘을 합해서 해 보세요.
    운세가 바꿔집니다.
    옛날 조선시대 이야기를 들어 봐도 본인이나 그 가족이 기도를 하지 어디 돈을 주고 기도 해 달라는 것은 못 읽어 봤네요.

  • 16.
    '18.9.10 9:15 AM (112.169.xxx.67)

    엄마가 기도해주세요.
    새벽3-4시즈음 일어나셔서 지장경이나 법화경을 매일 독송하신다던지 사경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7038 콩나물국밥 집에서 해먹어도 맛있을까요? 10 ㅇㅇㅇ 2018/08/28 2,521
847037 옆집 엄마한테 부탁안하고 집에서 조리합니다^^; 90 질문 2018/08/28 20,121
847036 집 매수는 포기하고 전세로 집 구하려고 하는데요. 6 00 2018/08/28 1,944
847035 저도 피부팁 5 ... 2018/08/28 3,066
847034 늘 심각하고 유머없고 재미없는 저는 홍진영이 부러워요. 7 .... 2018/08/28 2,991
847033 이러한 증상은 왜 그런걸까요? 3 흑백영화처럼.. 2018/08/28 884
847032 중부대 간호학과 어떤가요? 11 콘칩좋아 2018/08/28 7,278
847031 인천 여중생 자살 가해자 강력처벌 희망 요망 9 레드볼 2018/08/28 1,850
847030 쇼퍼백 위에 지퍼 잠금 없는 거 어떤가요? 16 가방 2018/08/28 2,468
847029 대학등록금 납부 6 소나무 2018/08/28 1,656
847028 베란다 담배냄새... ... 2018/08/28 1,020
847027 대문글 보다가 직장에서 남자선배 돌아가면서 잘 부려먹던 비슷한 .. 5 직장생활 2018/08/28 1,331
847026 그동안 안온비 오늘 다 내리네 8 .. 2018/08/28 2,131
847025 저 축하좀 해주셔요 !!!! 9 ㅎㅎㅎ 2018/08/28 2,521
847024 화장품 후기입니다 1 2018/08/28 1,104
847023 집안일 한꺼번에 하면 힘들어서 매일 하시는분 계세요? 11 .. 2018/08/28 2,757
847022 요새 오렌지색 선글라스가 유행인가봐요 2 ... 2018/08/28 1,102
847021 근데 김어준도 사전에 삽자루 자료를 봤네요 32 ..... 2018/08/28 1,334
847020 애완동물 키우면 가정 분위기가 달라지나요? 37 궁금 2018/08/28 3,441
847019 농간을 부립니다 " 문시절 대통령 취업자수, 박 때1/.. 2 포털 다음이.. 2018/08/28 501
847018 11월 초중 정도에 영국 여행 어떨까요? 4 여행 2018/08/28 889
847017 어준아 공인은 신뢰를 잃으면 아무것도 아니야 / 특히 너 같은 .. 67 ... 2018/08/28 1,248
847016 닭볶음탕용 토종닭 팩 먹을게 하나도 없네요 3 2018/08/28 1,109
847015 오늘 김어준의 뉴스공장 요약 29 ㅇㅇ 2018/08/28 1,608
847014 알리익스프레스 잘 아시는 분 5 ㅇㅇ 2018/08/28 1,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