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변영주 감독

^^ 조회수 : 5,355
작성일 : 2018-08-12 01:27:31
방구석 1열 시청중인데,
변영주 감독님 말씀을 논리적으로 조근조근 객관적 시점으로 위안부 성노예 이야기를 풀어내시는 모습 너무 인상적이네요.
IP : 220.87.xxx.25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18.8.12 1:31 AM (122.35.xxx.170)

    원래 소문난 달변가죠. 형용사, 부사 하나도 허투루 쓰지 않으면서 술술 말하는ㅎㅎ

  • 2.
    '18.8.12 1:56 AM (220.87.xxx.253)

    네..
    간만에 보는 달변가네요.
    변영주 감독이 말하는 차례에서 저도 모르게 빠져들었어요.
    팬될듯요. ㅎ

  • 3. ...
    '18.8.12 2:13 AM (39.121.xxx.103)

    고3때 낮은 목소리보고 팬되었어요...
    그때 전화통화도 했었는데..
    정말 멋진 분.
    위안부문제를 대중에게 알린 분이시죠..

  • 4. ㆍㆍㆍ
    '18.8.12 2:43 AM (211.109.xxx.69) - 삭제된댓글

    이대나온 여자인듯.
    ㅎㅎTMI라 미안하오.

  • 5. ...
    '18.8.12 2:46 AM (39.118.xxx.7)

    이대 법학과 출신이죠

  • 6. ...
    '18.8.12 2:47 AM (39.118.xxx.7)

    세화여중 선배인데
    그때 학교에서도 유명했어요
    멋진걸로...

  • 7. aㅡ
    '18.8.12 4:17 AM (58.120.xxx.76)

    노량진에서 자랐고
    아빠가 의사래요.

  • 8.
    '18.8.12 6:27 AM (116.41.xxx.150)

    대학때 아빠가 운동권 서적을 다 불태워 버렸다고 그래서 변영주 감독이 아빠책 다 불태워 버렸다고 ㅋㅋ
    대단한 깡다구의 소유자인 듯.

  • 9. ㅇㅇ
    '18.8.12 7:33 AM (125.176.xxx.154)

    수도여고 동기에요 그때도 엄창 인기많았어요 후배들한테^^ 공부도 잘하면서 유머도있고해서
    집은 이촌동이었죠

  • 10. ....
    '18.8.12 7:36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페북 팔로우해보세요
    아버지얘기, 언니얘기, 시사얘기 진짜 재밌게 해요

  • 11. 강의
    '18.8.12 9:27 AM (118.221.xxx.155) - 삭제된댓글

    인원이 많지 않은 연수에서 강의 들은적 있어요 (20~30명)

    그때 여고시절 이야기를 했었는데 인상깊게 들었어요
    학교에서 성금?을 걷는데 (그 시절에는 성금이 많았지요>.

  • 12. 지천명
    '18.8.12 9:31 AM (118.221.xxx.155)

    인원이 많지 않은 연수에서 강의 들은적 있어요 (20~30명)

    그때 여고시절 이야기를 했었는데 인상깊게 들었어요
    학교에서 성금?을 걷는데 (그 시절에는 성금이 많았지요) 불합리하다고 생각하여 거부하는 내용이었어요
    당시 고등학생이 학교를 상대로 대표로 했다는 것이 놀라웠답니다.
    유머 섞인 대화 정말 잘 하지요
    예전에 EBS에서 감독님 3분이 함께 하셨던 방송도 좋아했었어요

  • 13. ㅇㅇㅇ
    '18.8.12 9:40 AM (220.92.xxx.218)

    ㅇㅇ님 저랑도 동창?
    수도여고 명물이엇어요
    입학하고 왠 준수한 남학생이 교정을 돌아다녀서 깜놀했는데 일년선배더라구요 학생회장.
    학 천마리 접어 선물하는 후배들도 많았고 인기짱이었어요
    공부도 좀 뒷전이었다가 고3때 집중해서 이대갔다고 들었어요 언니도 의댄가 다니고 아빠도 의사고.
    지금은 살도 좀 찌시고 그랬는데 고딩땐 키끄고 조각같은 느낌으로 잘생겼었죠

  • 14. ...
    '18.8.12 9:49 AM (175.117.xxx.148)

    이대 선배. 유명했어요. 영화 동아리

  • 15.
    '18.8.12 10:14 AM (116.36.xxx.192)

    진중권땜에 안봤어요 제길

  • 16. ```````
    '18.8.12 10:32 AM (114.203.xxx.182)

    이대 다닐때 전두환 노태우 물러가라는 데모 선동 에 변영주 감독이 있었지요
    지금 모습과 비슷해요

  • 17. 다다
    '18.8.12 11:25 AM (175.223.xxx.205)

    방구석 1열 보고 완전 반했어요. 너무 말을 잘하더라구요. 말에 더하고 뺄게 없이 딱딱 필요한 단어만 써서 말하는데 놀랐어요. 알쓸신잡 출연하면 딱 어울릴거 같아요 아울러 방구석 1열 너무 재밌어요! 제발 오래했으면

  • 18. 이분
    '18.8.12 11:48 AM (220.119.xxx.5)

    옛날에도 멋진분이시구나
    볼때마다 말도잘하고 참 괜찮다 싶었는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5748 태양열발전소 6 귀촌 2018/08/24 1,521
845747 낼 부산가는데 용궁사 가볼만한가요? 22 2018/08/24 2,983
845746 초딩.중딩 오메가3는 어디꺼 사서 먹이세요? 먹일만한게없네요. .. 3 ... 2018/08/24 1,503
845745 못움직이는 요양병원 환자 8 요양 2018/08/24 3,192
845744 층간소음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25 ... 2018/08/24 3,242
845743 남친 거짓말 5 자자 2018/08/24 1,884
845742 미인에게는 안그러는데 보통의 외모일 경우 예쁘다고 추겨세우는 10 ........ 2018/08/24 4,917
845741 김어준이 뭔데 민주당 당대표에 끼어들어서 ㅈㄹ이세요? 51 .... 2018/08/24 1,251
845740 이해찬의원 캠프 트윗 관리자 고마와요 14 고생많은 듯.. 2018/08/24 775
845739 아침에 뉴스 보는데요. dddd 2018/08/24 381
845738 탈장 전문 병원 . 의사 추천 좀 해주세요 ( 급질) 4 탈장 2018/08/24 1,994
845737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주차장 몇시부터? 2 송도 2018/08/24 2,605
845736 이해찬 트위터 관리자, 네티즌과 댓글 설전 16 털보♡혜경궁.. 2018/08/24 806
845735 볼 것 많고 놀러가기 좋은 동네는 어디인가요 2 ---- 2018/08/24 1,093
845734 친한 언니랑 여행을 왔는데 스트레스 받네요 32 태풍 2018/08/24 23,619
845733 장거리 연애든, 중거리 연애든, 단거리 연애든 핵심은 기혼 투어.. oo 2018/08/24 838
845732 제가 너무 야박한가요? 5 궁금 2018/08/24 2,453
845731 겨드랑이가 점점 미워져요 6 으으 2018/08/24 3,394
845730 다스뵈이다 다 보셨어요? 32 언능 보세요.. 2018/08/24 1,344
845729 개인정보유출 ..... 2018/08/24 504
845728 5키로 감량팀 ㅡ최종 글 입니다~ 6 마지막글 2018/08/24 2,283
845727 크라운 경계가 까매요 2 ... 2018/08/24 1,433
845726 전기요금...진짜 기레기놈들 맞네요 24 ........ 2018/08/24 4,805
845725 휴롬 감자전 진짜 맛있네요 6 호오 2018/08/24 3,522
845724 이해찬의원이 박근혜탄핵소추 가장먼저 서명시작 27 와우 2018/08/24 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