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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고양이가 요즘 맨날 창밖을 바라보며 우네요

.. 조회수 : 2,393
작성일 : 2018-08-11 22:41:01
얼마전부터 창가에 앉아서 계속 울어요 나가고 싶어 저러는걸까요
IP : 58.140.xxx.21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18.8.11 10:48 PM (220.79.xxx.102)

    발정난거 아닐까요? 고양이들 발정나면 밤새 울기도 하거든요. 그러다 집나가는 고양이들도 있어요.

  • 2. 고부해
    '18.8.11 10:55 PM (61.72.xxx.41)

    ebs고양이를 부탁해에서도 나왔었는데 고양이가 창밖을 계속 쳐다보거나 관심가지고 울고 그러는걸 보고 주인이 가장 많이 착각하는게 나가고 싶어한다고 생각하는거라고 하더라고요. 전혀 아닌데. 아마 그 고양이는 주인이 제때 중성화를 안 시켜줘서 발정이 나서 우는걸겁니다. 아니면 원래부터 그리 울었다면 태생이 말 많은 녀석이고 전에는 안 울다가 근래에 심하게 우는거면 발정이고요. 중성화를 추천해주세요. 고양이는 발정나면 스트레스가 심해서 살빠지고 스트레스에 취약해서 병 날수도 있어요. 스트레스 때문에 소변테러도 생길거고요.

  • 3. moioiooo
    '18.8.11 11:04 PM (211.187.xxx.238)

    창밖으로 새가 날아가도 울어요

  • 4. ㅇㅇ
    '18.8.11 11:36 PM (175.223.xxx.196) - 삭제된댓글

    아니 발정나서 다른 고양이 만나고 싶어서 우는거 아닙니까. 그러니 나가고 닢어 우는게 맞는거죠.

  • 5. 유후
    '18.8.12 12:26 AM (183.103.xxx.129)

    혹시 우리 옆집 사시는 분이신가요?
    아주 아픈 길냥이를 데리고 왔는데 워낙 몸상태가
    안 좋아서 몸조리 중이에요 중성화할 상태가
    아직 아닌데 이 녀석이 계속 우네요 ㅠ
    길생활 오래한 아이라 친구가 보고 싶어 우는 건지 ..
    저희 옆집이시라면 양해 좀 부탁드릴께요

  • 6. ...
    '18.8.12 1:49 AM (125.177.xxx.43)

    고양이는 밖에 들락거리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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