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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라에 대한 가벼운 글

경험담 조회수 : 4,781
작성일 : 2018-08-11 09:54:01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8101619005&code=...


경향신문에 선현경씨가 자기랑 자기딸의 경험을 쓴건데
가볍게 읽어볼 만하네요. 
그러고 다니는게 부럽긴해요.
(싸우지말고 그냥 가볍게...) 
IP : 118.33.xxx.15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험담
    '18.8.11 9:54 AM (118.33.xxx.15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8101619005&code=...

  • 2. 작은 가슴 부럽네요
    '18.8.11 10:02 AM (119.198.xxx.118) - 삭제된댓글

    올 여름 처음으로 노브라로 다닌 1인 입니다.

    C컵 정도 되는데;
    가슴이 너무 거추장스러웠는데
    브라를 안하니
    덜렁덜렁; 대는게 신경쓰이긴 해도
    거추장스럽게까진 느껴지지 않더군요.

    저는 짙은 체크무늬 프리사이즈 반팔 남방을 입었어요.
    어차피 위는 양산을 써서 어느정도 가려지는것도 있었구요.

    큰 가슴.. 너무 싫어요.

  • 3. `````````
    '18.8.11 10:03 AM (114.203.xxx.182) - 삭제된댓글

    노빈손 시리즈 슨 이우일 작가 부인이시군요
    울애들 이책 시리즈로 사주고 했는데 ...
    하와이사시네요
    좋으시겠어요

  • 4. 그리고
    '18.8.11 10:03 AM (119.198.xxx.118) - 삭제된댓글

    남방안에는 아~~~~무것도 안입은 맨살이었어요.

    더운데 뭘 더 입겠어요?

  • 5. ...
    '18.8.11 10:11 AM (119.64.xxx.92)

    하와이와 다르게 우리한테는 여름만 있는게 아니니까요 ㅎ
    세미(?) 노브라로 산지 한 25년 되가는데, 집에서는 전혀 안하고
    겉옷을 하나 더 입는 계절은 외출할때도 안하고, 여름에는 몸에 붙는 민소매 위에
    거즈면 티 하나 더 입고 외출하는 방법으로 해결하고 있어요.
    그냥 한겹 입고 외출할때는 어쩔수없이..

  • 6. 좋네요
    '18.8.11 10:12 AM (220.75.xxx.144)

    하지만,한국사회에서는 사회적인 성숙도가 아직도
    멀었고, 일부 꽤많은 개저씨들때문에
    성희롱 및 성추행으로 이어질까봐 걱정되네요.
    이런건 자연스럽게 전체적으로 맞물리듯 성숙되어가는
    사회속에서 자리잡을거라 생각됩니다.

  • 7. ..
    '18.8.11 10:14 AM (27.1.xxx.155)

    저도 노브라로 다니는데 워낙 a컵이라..ㅠㅜ
    주로 뷔스티에 스타일 티셔츠입어요.
    그럼 티도 안나고 그냥 나가도 괜찮아요.

  • 8. ..
    '18.8.11 10:42 AM (49.170.xxx.24)

    저도 노브라 또는 노와이어 브라만 사용합니다. 와이어와 딱딱하거나 두꺼운 패드가 너무 불편하게 느껴져서요. 요즘은 집에서는 노브라 외출 시는 노와이어 인견 브라 착용합니다. 런닝형태로 된 스포츠 브라도 있고 브라렛 이라는 것도 있고
    다양한 종류의 편안한 제품이 많으니 그 중 본인에게 잘 맞는 것으로 입고 다니면 될 것 같습니다.

  • 9. ..
    '18.8.11 10:55 AM (218.209.xxx.201)

    같은 브랜드라도 브래지어 일곱개 중 한 개 정도는 진짜 편한 것 같아요. 그런 거 발견하면 다시 가서 한꺼번에 몇년치
    입을 정도로 많이 사요. 노브라로 다닐 용기는 없어서 무조건 착용감 안 느껴지는 편한 걸로 사요

  • 10. 근데
    '18.8.11 11:30 AM (49.1.xxx.190)

    노브라로 지내시는 분
    꼭지!가 쓸려서 아프지 않나요?
    저도 집에서는 노브라로 지내지만 가끔씩 옷이나
    다른 물체에 닿거나 쓸려서 자극되는 느낌이 넘 싫던데..
    꼭지만 확실하게 커버,보호하는 것만 있으면
    타인의 시선도 신경안쓰고 세상편한게 노브라인듯.
    그리고 B컵 이상이신 분들 .,처지는 무게감은 어떠신지..
    전 이 두가지 때문에 브라를 버릴수가 없는데...

  • 11. 자기
    '18.8.11 12:25 PM (110.70.xxx.198)

    형편껏 하되 한국에선 노브라는 힘든걸로!
    본인이 더 힘들거임
    시선및 환경상

  • 12. ...
    '18.8.11 1:08 PM (119.201.xxx.210) - 삭제된댓글

    겨드랑이가 림프선이 모이는 곳인데 겨드랑이 아래를 브라끈이 조여서 림프순환을 방해한단 얘기는 예전부터 들었어요.
    의학적 근거는 모르겠지만 그 때문에 유방암과 관계있단 얘기도 들었고요.
    저는 집에선 짙은색 옷입고 노브라하고 취침할때도 노브라해요.
    겨울에 두꺼운 스웨터같은 두꺼운 옷 입으면 노브라 외출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 13. ...
    '18.8.11 1:10 PM (119.201.xxx.210)

    겨드랑이가 림프선이 모이는 곳인데 겨드랑이 아래를 브라끈이 조여서 림프순환을 방해한단 얘기는 예전부터 들었어요.
    의학적 근거는 모르겠지만 그 때문에 유방암과 관계있단 얘기도 들었고요.
    저는 집에선 짙은색 옷입고 노브라하고 취침할때도 노브라해요.
    겨울에 두꺼운 스웨터같은 두꺼운 옷 입으면 노브라 외출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속옷점에 유두만 가리는 접착식 살색 실리콘(이름을 모르겠네요) 파는데 이것도 방법이죠.
    다만 브라는 처지는 모양을 잡아주는 기능이 있으니 실리콘은 그 역할은 못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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