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정상 체중에서 미용 체중으로 가고 싶어요.

00 조회수 : 4,338
작성일 : 2018-08-11 05:15:15

제 키는 161센치, 몸무게는 현재 57키로입니다. 다이어트 시작한지 3개월 되었고 62키로에서 시작했습니다.

최근 2주넘게 57키로에서 변화가 없습니다.


직장을 다니고 아이들도 키우는지라  식단은 점심은 일반식(회사 구내식당 이용)으로 먹되 밥량 1/2로 줄이고 샐러드 많이, 그 외 맛있는 반찬은 최소 2개만 먹구요. 아침, 저녁은 닭가슴살, 두부, 생선, 계란 돌려가며 단백질과 샐러드 먹고, 가끔 저지방 우유, 견과류를 간식으로 먹습니다.


운동은 매일 1시간씩 근력과 유산소 병행 운동 빡세게 하구요.


그런데 2주가 넘게 변화가 없네요. 뱃살은 처음보다 많이 들어갔지만, 여전히 불룩 튀어나오고 옆구리살 있구요.

그냥 정체기라고 생각하고 이대로 꾸준히 하면 될까요?


더 식사를 줄이는 건 너무 힘드네요. 지금도 사실 최선을 다하고 있긴 합니다. 그래도 더 줄여야 할까요?


 

IP : 1.234.xxx.4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11 5:28 AM (131.243.xxx.211)

    식사량 더 줄이지 마세요. 체중은 안 변해도 몸은 변하고 있으니까 조급해 마시고요. 체중도 너무 자주 재지 마세요. 계속하면 조만간 체중변화가 있을 겁니다.

    매일 같은 운동을 한다면 좀 바꿔보시는 것도 좋아요. 유산소 대신에 요가로 대신한다던가. 같은 운동을 계속하면 몸이 요령이 생겨서 에너지를 적게 쓰면서 운동을 할 수 있거든요.

    3개월에 5키로 빼셨으면 아주아주 잘하고 계신거예요. 이거보다 더 빨리 뺴도 안 좋아요. 한달에 1키로씩 뺀다 생각하세요.

  • 2. ㅇㅇ
    '18.8.11 6:21 AM (59.12.xxx.193)

    체중중은 안 변해도 사이즈는 변했을 거예요
    사이즈가 더 포인트라고 해요
    허리 사이즈 배 사이즈
    지금이라도 재어보세요

  • 3. 22
    '18.8.11 6:33 AM (1.236.xxx.20) - 삭제된댓글

    먹는걸 더 줄여야되요
    여기서 더 줄이는건 불가능한데 싶었으나
    더 줄였더니 빠지더라구요
    염분섭취를 아예 안하고
    찐계란 2
    찐양배추 ㅡ 소스없이
    이게 한끼
    일반식은 거의 안하고
    탄수 안먹고 먹어도 두수저정도
    간식은 저지방우유 반잔
    이랬더니 빠졌어요
    운동 안해도 저렇게먹음 빠집니다
    근데 계속 저렇게 먹을순없으니
    응급일때
    저렇게해도 미용체중으로 돌리고
    살살 일반식 좀 하고 이런식..

  • 4. 저도
    '18.8.11 6:41 AM (99.225.xxx.125)

    그래도 원글님 많이 줄이셨네요.
    저도 키 161에 54인데도 날씬한 느낌이 없어요.
    키가 작으니 49-50만 되어야 날씬한 느낌이 있을것 같네요.
    탄수화물 줄이며 운동하고 소식하는데 몸무게가 줄지를 않네요. 몸이 가볍다 느끼면 53 아니면 54
    계속 똑같아요.
    대학때는 46이었는데 ㅎㅎ 지금 생각하면 그게 어찌 가능했나 싶어요.

  • 5. 옆구리
    '18.8.11 6:50 AM (49.196.xxx.53)

    옆구리 및 복부 집중공략 하시면 될 거 같아요

    몸무게야 근육으로 전환 된 거니 신경쓰지 마셔도 좋은 데, 골밀도 같은 것도 있으니 의미 없어요

  • 6. ..
    '18.8.11 9:06 AM (211.37.xxx.55)

    저랑 비슷한 체격이시네요
    과일식 해보세요
    아침은 과일 실컷 먹고
    점심은 백반 충분히
    저녁은 굶거나 과일 몇 조각
    슬림해지면서 몸도 좋아졌어요
    이때 운동하면 근육도 잘 붙는데요

  • 7. 사랑
    '18.8.11 9:29 AM (203.170.xxx.150) - 삭제된댓글

    저 163에 현재 51키로. 님처럼 단계별로 정체기 길게는 3개월도 겪었어요

    다이어트의 가장 기본은요 스트레스 안받는 거예요. 무리하지 말구요.

    좋은 . 건강한 음식 드세요. 결국은 체중계가 내려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9509 좋은일 생겼는데 나이들어서 그런가 들뜨진않네요 5 .. 2018/08/07 2,614
839508 잔뇨 빈뇨 야뇨증 같은 증상에 좋은 영양제 있을까요? 9 빈뇨 2018/08/07 5,299
839507 호박잎이 많아요 ㅜㅜ 7 .... 2018/08/07 1,813
839506 세탁, 빨래 세제에 관해서 경험을 나누고 싶습니다..^^ 12 진선 2018/08/07 5,520
839505 이해찬 "문 실장하고 저하고는 특수한 관계에요.&quo.. 38 문실장? 2018/08/07 2,918
839504 지금 여수여행중입니다 9 나름 후기 2018/08/07 2,929
839503 미스터션샤인9회 7 tree1 2018/08/07 3,047
839502 유학생 보험 들고가야하나요 7 미국 시민권.. 2018/08/07 1,272
839501 다음주에 이사가는데 옷사고 있어요 버려야 하는데 5 ... 2018/08/07 1,735
839500 사춘기 아이가 방학 동안 착해졌어요 7 중2 2018/08/07 3,389
839499 눈썹브러쉬 3만 8천원짜리..ㅠ 8 학비싸 2018/08/07 2,645
839498 영어로 “손가락 힘빼세요” 2 질문 2018/08/07 3,217
839497 안 아픈 손가락 없다지만… 엄마에게는 ‘최애’ 자녀가 있다 3 .... 2018/08/07 1,835
839496 5kg 빼실분 다 모이세요 115 ek 2018/08/07 21,653
839495 서울집값 상승이유...맞벌이 증가도 이유같아요 34 내생각 2018/08/07 5,616
839494 지성의 연기는 좀 신기해요 16 ㅡㅡ 2018/08/07 6,524
839493 백미 밥색깔이 이상한데요. 곰팡이? 상한걸까요? 9 ㅡㅡ 2018/08/07 4,459
839492 6학년아이들 스스로 숙제공부 잘하나요? 6 여름이 2018/08/07 1,414
839491 천안은 학원가가 어딘가요? 8 영로로 2018/08/07 2,143
839490 아이잗바바 세일은~? 세일이필요해.. 2018/08/07 1,111
839489 내가 겪은 거짓말 최고봉..... 47 .... 2018/08/07 42,072
839488 매실청에 곰팡이가 생겼어요 3 2018/08/07 3,923
839487 고기말고 고단백 7 000 2018/08/07 2,502
839486 전주한옥마을 요즘 가면 7 --- 2018/08/07 2,389
839485 교육개편안에 따르면 일반고vs특목고 어떤게 유리한건가요 2 바보엄마 2018/08/07 1,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