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동생 결혼식에 시어른 초대하는것 아닌가요?
하니까 너무 황당하다는 표정을 지으시는데 제가 실수한걸까요?
1. ...
'18.8.11 1:56 AM (175.113.xxx.189)그날봐요 보다는 9월달에 결혼한다고 하네요. 뭐 이런식으로 청첩장 주지 않나요.. 너무 당연하게 온다는식으로 줘서 조금 당황하셨나봐요.ㅠㅠㅠ
2. 111
'18.8.11 1:57 AM (220.76.xxx.123)그날뵈요 라는 맨트 땜이었을가요????
저는 형제가 둘인데
한쪽은 직접오시고(집이 예식장 바로 앞이였어요)
한쪽은 축의금만 보내셨었어요3. ㅇㅇ
'18.8.11 1:57 AM (61.106.xxx.237)나이가 몇이신지?
가는거야 가는건데 같은말을 해도 싸가지없게 하셨어요4. ...
'18.8.11 1:58 AM (108.161.xxx.13)청첩장이 문제가 아니라 그날 뵈요 가 황당한거죠.
누굴 초대할때 그날뵈요 는 아니죠.5. ...
'18.8.11 2:00 AM (203.226.xxx.239)그날뵈요?ㅡㅡ
대단한 동생님이 결혼하시나?ㅋ
어른한테 그날뵈요?
참석여부확인도없이ㅋㅋ6. 초대하는거맞아요
'18.8.11 2:15 AM (1.237.xxx.156)호출이 아니라
7. 실수입니다.
'18.8.11 2:18 AM (42.147.xxx.246)그 날 뵈요---그 날 와라는 명령으로 들립니다.
9월에 동생결혼식이 있습니다.-----오고 안 오는 것은 시부모가 알아서 결정을 하실일. 즉 결정권자는 시부모입니다.시부모 판단에 맡깁니다라는 의미로 들리지요.8. 음
'18.8.11 3:06 AM (220.82.xxx.206)시어머니도 황당할 수 밖에요
며느리가 그날 뵈요 라니,,,
실수 맞습니다9. ,,
'18.8.11 4:55 AM (180.66.xxx.23)원글님이 악의가 있어서 그날 뵈요 한게 아닌거 같은데
시어머님 좀 아이러니하네요
원글님을 시어머니가 곱게 안보는거 같네요10. ㅡㅡ
'18.8.11 4:59 AM (117.111.xxx.220)사돈네 결혼식 당연히 참석하는 자리 아니에요?
따로 청첩장 안 받아도 참석하시던데
님 말이 맘에 굉장히 안 드셨나 보네요11. 당연
'18.8.11 5:34 AM (175.223.xxx.231)저같아도 뜨악하겠네요.
어른께 그날뵈요 라니
동네 친구엄마에게 할법한 말투이니다.12. 말하는 방법
'18.8.11 6:00 AM (58.227.xxx.228)어머니 동생이 9월 모날에 결혼을 한다고 하네요~~
가실건지 가신다면 어떻게 가실건지 모시고 갈지 따로 갈지~~13. 어려운
'18.8.11 6:14 AM (180.70.xxx.84)걸음 해주시는경우라 교통편도 여쭤보고 대중교통이면 차비라도 드리면좋죠
14. ...
'18.8.11 6:28 AM (119.69.xxx.115)초대하신다면서..명령조로 들려요
15. 그냥 별거아닌데,,,
'18.8.11 6:29 AM (122.37.xxx.188)나; 어머님~제 동생이 결혼해요~청첩장이에요~
어머니; 어머~좋은 일이구나, 축하한다
나;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대화하는게 맞지않나요?
그 다음은 시어머니까 날짜 임박해서 말씀하실거구요16. ....
'18.8.11 6:43 AM (223.62.xxx.33) - 삭제된댓글보통은 가시겠지만
날짜가 안맞을수도 있고.
가능한지 여쭤보면서 부탁드리는거 아닌가요?
초대가 아니라 통보를 하신거 같은데요17. 뵈요x 봬요ㅇ
'18.8.11 6:58 AM (14.38.xxx.168) - 삭제된댓글보통은 서로 참석해요.
저희친정쪽 형제가 셋인데 서로 참석했었어요.
말투때문인듯?싶기도 하지만 사돈간 결혼식은 거의 참석하는 분위기라 몰라서 놀란것 같지는 않음.18. 청첩장은
'18.8.11 7:11 AM (58.148.xxx.66)안드리고 결혼식한다고 말만하는게 나았을듯~
시부모님이 오실꺼면 언제어디냐고 물을테고
아니면 축의금만 주겠죠19. 실수하신거 맞아요
'18.8.11 7:38 AM (39.112.xxx.143)청첩장드리고 동생이 결혼하게되었습니다 하고
말씀드리는게맞지 그날뵈요 라고말한게 실수라는거예요
그날상황에따라 어찌될지알고 딱 못박는말씀을
했는지요
그리말해놓고도 뭐가 잘못된지몰라서 글을올린 님은
눈치가없긴하네요20. ㅎㅎ
'18.8.11 8:24 AM (58.120.xxx.28)그날 뵈요?? 그날 까지는 만나지 맙시다.
21. 음
'18.8.11 9:33 AM (121.131.xxx.186)말의 순서가 잘못돼서 당황하셨나봐요.
대부분 결혹식에 가요.
청첩장 드리고 나머지 얘기는 안 해도 될 말이었네요.
그날 봬요~는 상대 의견을 무시하고 오세요~로 들려요.22. ..
'18.8.11 9:50 AM (121.166.xxx.210)별걸로 다.. 그날뵈요 가 뭐 어때서..
사돈처녀결혼식 당연히 가는게 맞지.
말투는 엄청 예의 따져대면서 저런예의는 모르는
시부모꼰대들 엄청많네요.23. 그날뵈요 ㅎㅎ
'18.8.11 9:54 AM (124.54.xxx.150)내가 생각해도 어이가 없네요 청첩장 드리는건 맞는데 그날뵈요에서 에러가 났네요 부조금만 내고 안갈수도 있고 그런건데 ㅎ
24. ........
'18.8.11 10:54 AM (180.71.xxx.169)저라면 청첩장도 안드려요. 그냥 동생이 가을에 결혼합니다. 그정도만 얘기하면 참석하실지 부조만 하실지 알아서 결정하시겠죠.
25. ㅜㅜ
'18.8.11 3:07 PM (117.111.xxx.252) - 삭제된댓글정말 어렵네요
저는 마찬가지로 여동생 결혼하는데
저희 집안 행사라 당연히 청첩장 안 드렸거든요
시댁에서 우리더러 오지 말라는 뜻이냐며
시어른 취급도 안 한다며 난리나셨었거든요
저는 동생 결혼까지 그 먼 거리를 오셔라 하는게
오히려 무례하다 생각한거였는데..
남편한테 전해 듣고 노발대발 하시더라구요
당장 청첩장 보내라 난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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