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휘력.초등저학년 말잘하는거 뭐든시키고싶은데..
작성일 : 2018-08-10 19:34:14
2614705
초등 1.3학년 이예요.
아빠는 말을 참 잘하는데
저는 어휘력도그렇고 논리적으로 말허는걸 잘못해요.
드라마보고 줄거리 말하는것도 쏙쏙들어오게 잘못하는데.
그게 참 스트레스거든요.. 이게유전인건지..
부모가 가르키는거에따라변하는건지..저희엄마도 그렇거든요..
제애들은 말좀 잘했으면 좋겠는데.. 저닮았나봐요. ㅠㅠ
스피치학원도 잠깐보냈었는데..
스피치. 논술학원.. 그런게 도움이될까요?꾸준히 시키면될까요?
책은 제가읽어주면 좋은데 워킹맘이라 매일 읽어주기도힘들고
애들한테읽으라고하면 만화책위주로보구요.
뭐든 말하는거에 도움되는걸 시키고싶은데.. 어떤게 좋을까요?
IP : 121.188.xxx.10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8.10 7:39 PM
(180.151.xxx.241)
예전 무슨 다큐멘터리에서 봤는데
아이의 사용하는 어휘는 부모님의 영향을 받는다고 했어요
본인의 어휘를 늘리시고 아이와 대화를 많이 하세요
2. 흑
'18.8.10 7:46 PM
(121.188.xxx.102)
그쵸 ㅠ 제가 책도일겅버고 이래저래 해도 잘안되더라구요 ㅠ 이나이에 ..ㅠ
3. ㅎ
'18.8.10 7:47 PM
(49.167.xxx.131)
엄마랑 주제를 슬쩍 정해 서로 대화를 오가면 말이 느는데 선척적인것도 있어요
4. ㅠ
'18.8.10 7:55 PM
(121.188.xxx.102)
역시 저의탓이큰거같아요 ㅠ 돈이라도써서 고쳐주고싶은데 ㅠㅠ
5. 어렵지 않아요
'18.8.10 8:03 PM
(180.151.xxx.241)
아이가 모르는 단어를 한번씩 써서 얘기하면 되요
예를들면..
오늘 회사에서 옆에앉은 사람이랑 언쟁이 있었어
그러면 아이가 언쟁이 뭐냐고 묻잖아요
그거면 되요
6. ··
'18.8.10 9:39 PM
(222.238.xxx.117)
저는 아이들이랑 깊은 대화를하고 싶은데 머리도 안좋고 배움도 짧아서 밤마다 책 읽어준지 12년이 되었어요. 큰애5학년인데 그리스신화성경북유럽신화등등 닥치는대로 다 읽어줍니다. 초3동생이랑 같이 들었는데 애가 똑똑한지 둘이서 대화해요.저한테말해도 읽기는 읽어도 까먹고 영혼없이 읽어서 모를때가 많아요. 하여튼 밤마다 읽어주니 애들 어휘력이 좋더라구요. 어휘력 좋으니 수업시간 설명도 다 알아듣는듯하구요. 제가 똑똑한 사람이면 애들이랑 대화하겠네요. 아 사회관련책 읽어주면 저한테 질문도 하고 둘이 토론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초1동생있는데 애는 느려서 똑같이 들어도 딱 제우스하나 알더라구요.
7. 헤이즈
'18.8.11 1:13 AM
(59.3.xxx.76)
내가 그래요..
우리 아들이 나를 닮은듯해요
말 주변이 없어요
8. ㅇㅇㅇㅇ
'18.8.11 1:38 AM
(116.40.xxx.48)
남편은 문과 성향이고 애들은 이과성향인가보죠. ㅎㅎ 남편은 언어 쪽이 많이 발달했지만 애들은 수리쪽이 발달했을 수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842067 |
순둥이 푸들 산책 속상해요. 27 |
ㅜㅜ |
2018/08/10 |
4,838 |
| 842066 |
트위터에서 못 볼거 봤다...민주당이 김지사 사건에 아닥하는 게.. 30 |
김지사폭행범.. |
2018/08/10 |
2,776 |
| 842065 |
뉴스룸 김경수 지사 폭행 관련해서 어떻게 내보냈나요? 4 |
jtbc |
2018/08/10 |
1,347 |
| 842064 |
아들이 만든 크림파스타가 남았는데 활용법있을까요?? 4 |
^^ |
2018/08/10 |
1,011 |
| 842063 |
변검할아버지 나오는프로 보는데 넘 웃음이 나와서 1 |
ㅇㅇ |
2018/08/10 |
657 |
| 842062 |
김경수 도지사 와이셔츠에 피 묻을 정도로 상처난 모습 9 |
..... |
2018/08/10 |
3,040 |
| 842061 |
청바지와 운동화 추천해주세요~~ 5 |
... |
2018/08/10 |
1,446 |
| 842060 |
펌)선풍기쐬고있는 허스키 ~선풍기를 껏더니 9 |
ㅇㅇ |
2018/08/10 |
4,112 |
| 842059 |
40대 여자 혼자 여행할 곳 추천해주세요( 8월 18, 25일 .. 6 |
ㅇㅇㅇ |
2018/08/10 |
3,551 |
| 842058 |
혹시 장미빛 비강진 (피부 붉은반점) 5 |
궁금 |
2018/08/10 |
3,728 |
| 842057 |
강아지 칫솔 뭐쓰세요? 4 |
ㅇㅇ |
2018/08/10 |
775 |
| 842056 |
기동민, 김경수 상처 공개.."백색테러 단호히 처리해야.. 3 |
샬랄라 |
2018/08/10 |
1,120 |
| 842055 |
참 보기 싫은 단어 53 |
... |
2018/08/10 |
13,432 |
| 842054 |
커피 샴푸 아세요 5 |
니은 |
2018/08/10 |
3,443 |
| 842053 |
철도 관련학과 나오면 그쪽계통으로 취업이 쉽나요? 1 |
hello |
2018/08/10 |
1,292 |
| 842052 |
"나는 김경수를 때리지 않았다" 26 |
허허 |
2018/08/10 |
5,736 |
| 842051 |
MBC 조선 싸움 볼만하네요. 13 |
.... |
2018/08/10 |
3,262 |
| 842050 |
소개팅 후 몇번안에 확실한 의사표현을 해야하나요 2 |
비 |
2018/08/10 |
3,526 |
| 842049 |
봉사하는중 1 |
ㄱㄱ |
2018/08/10 |
450 |
| 842048 |
생리대 릴리안 어찌괴었나오ㅓ? 3 |
릴리안 |
2018/08/10 |
1,702 |
| 842047 |
도쿄도지사 "올해도 간토대지진 조선인 추도문 없다&qu.. |
헐~ |
2018/08/10 |
659 |
| 842046 |
드루킹, 대선때 '안철수 선거전략'빼내 김경수측에 전달정황 41 |
드루킹 |
2018/08/10 |
3,119 |
| 842045 |
남편이 앞으로 딸과 차별하지 않겠다네요. 3 |
dma |
2018/08/10 |
3,241 |
| 842044 |
아이가 지역아동센타에서 봉사를 하는데,,, 11 |
ᆢ |
2018/08/10 |
4,076 |
| 842043 |
오랜만에 만났는데 상대방이 카톡하고 그런거 어떠세요? 4 |
하프하프 |
2018/08/10 |
1,7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