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실제로 라이프에 사장 비서처럼 나이 있는 비서는 드문게 맞겠죠?

.. 조회수 : 2,033
작성일 : 2018-08-10 17:36:18
실제로 라이프에 사장 비서처럼 나이 있는 비서는 드문게 맞겠죠?
IP : 223.62.xxx.2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10 5:38 PM (1.11.xxx.169)

    재벌 총수 비서중엔 수 십년씩 같이 한 사람 여럿 되죠.

  • 2. 그 비서는
    '18.8.10 5:41 PM (112.152.xxx.220)

    커피 나르고 문이나 열어주는 비서 아니던데요?
    저정도 능력이면 대통령비서실장? 정도 능력아닌가요?

  • 3. 비서
    '18.8.10 5:56 PM (58.122.xxx.140) - 삭제된댓글

    나이든 여비서들 꽤 되고.
    보통 직급이 부장급입니다.

  • 4. 대기업
    '18.8.10 5:57 PM (223.62.xxx.253) - 삭제된댓글

    드물지 않아요.
    드라마와는 달리 ceo 보좌하는 인력들의 수가 많아요.
    젊고 예쁜, 전화받고 커피 나르는 계약직 말고,
    남자 수행비서도 있어야 하고(2명 이상인 경우도 많아요)
    말씀자료 쓰는 인력도 있어야 하고(이것도 1명으로 부족해요. 2명 이상인 회사도 많습니다. 사내외 강연, 말씀자료, 기고문, 하다 못해 건배사, 대주주분 자녀 결혼식 축사까지... 때로는 논문도 써드리고... 보통 혼자선 못해요 ㅠㅠ)
    총괄 실장님도 계시고,
    비서실 살림살이 하는 인력들,
    기타 ceo의 수명 처리하는 스태프(이 스태프들이 삼성 미전실 같은 조직이나 어디 기획부 소속인 경우도 있고...)
    생각보다 대기업 비서실 인력이 많은데 드라마에는 이쁜이들만 나오죠 ^^;;

  • 5. 라이프
    '18.8.10 5:59 PM (223.62.xxx.253) - 삭제된댓글

    드라마는 안봤지만 ceo 보좌를 했던 경험으로 쓰자면
    여러 직원들이 나눠서 하는 역할을 배우 1명에게 몰빵한 거 아닌가 싶습니다.
    대기업이면 비서 혼자서 다 못하죠 ^^;;

  • 6. ...
    '18.8.10 6:07 PM (110.70.xxx.194)

    유명회사 회장님 비서분 본 적있는데 60, 70대 상무님이셨습니다. 회장님으로 제가 착각했었네요.

  • 7. ㅡㅡㅡ
    '18.8.10 6:24 PM (203.63.xxx.104)

    20년 전에 서울에 외국기업 다녔을 때 50대 후반? 여자 비서분 두명 계셨어요

  • 8. 저 5ㅇ인데
    '18.8.10 6:40 PM (223.62.xxx.4) - 삭제된댓글

    비서합니다.

    일정관리부터 인맥관라까정 다합미다.

  • 9. 대중들의 이상한 싸구려 판타지 말고
    '18.8.10 7:30 PM (211.178.xxx.117)

    정말 프로페셔널한 분들 많아요. 꽃이나 몸종이라고 생각하는 거 말고.

    그런 고정관념을 작정하고 깬 작가 의도가 보여서 좋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9373 오아시스 마켓 친구 추천 해드릴게요 3 오아 2019/06/14 1,800
939372 지역비하아닌데요..충청도 남편 가지신분?ㅠㅠ이런 성정 55 2019/06/14 13,479
939371 치실을 왜 이제사 알았나 싶어요 20 느즘 2019/06/14 9,374
939370 제과제빵 자격증이 그래도 꽤 흔한 편인가요~? 3 제과 2019/06/14 2,320
939369 된장항아리 비우고 매실? 8 ... 2019/06/14 1,591
939368 부알못인데요 1 김ㄹㅎㅎ 2019/06/14 1,332
939367 점같은 조그만 벌레들이 날아다녀요. 5 뭐에요 2019/06/14 3,831
939366 전기료 아낀다고 엘리베이터 에어컨 안켜주는 아파트 4 .. 2019/06/14 3,309
939365 예고 보내는게 미대입시엔 유리하나요? 9 ... 2019/06/14 3,525
939364 딸직업으로 변호사랑 교사중에 30 ㅇㅇ 2019/06/14 8,186
939363 울 딸도 오늘 mri검사했는데... 4 걱정 2019/06/14 4,328
939362 첫 아이 낳은 기분은 어떠셨나요? 13 출산 2019/06/14 3,429
939361 명사초청, 섭외하는 일 맡으신 분 있나요? Enee 2019/06/14 781
939360 다스뵈이다66 시작했어요 11 ... 2019/06/14 956
939359 얼마전 두통으로 문의드렸던 맘이에요 186 olive。.. 2019/06/14 24,435
939358 7세 드림렌즈 병원 추천해주세요 6 trustm.. 2019/06/14 1,812
939357 이대상권이요 6 30년만에 2019/06/14 2,166
939356 40대 중반에 배란통이 생겼는데요 5 ^^ 2019/06/14 4,448
939355 풋고추 먹으면 소화가 안되는 느낌 1 ㅎㅎ 2019/06/14 1,470
939354 궁금한 이야기 Y 나 그것이 알고싶다 등 11 궁금한 2019/06/14 6,543
939353 의붓아들 배 위에 현 남편 다리가 있었다는건 고유정 거짓말 10 궁금한이야기.. 2019/06/14 6,683
939352 다둥이 어머님들 아이들은 어떻게 키워야 하나요 ㅋ 8 Yeats 2019/06/14 2,000
939351 시집 가서행복하게 사는 동창 카톡을 괜히 봤네요... 7 에이c 2019/06/14 7,378
939350 저녁먹고 숙면취하는 고딩 1 설명회 2019/06/14 1,431
939349 은행 예금주명을 개인이름에서 회사상호명으로 변경 1 2019/06/14 3,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