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자제품 AS 유감

문송한데요 조회수 : 496
작성일 : 2018-08-10 08:36:57
전자제품 원리는 1도 모르는 문과 아줌만데요.
세 번 연달아 바슷한 일을 겪으니 좀 의아합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본인의 무식 무지함은 인정하고요. 티비가 맛이 가서 as 신청. 기사님이 보더니 16만원 짜리 부품을 교환. 그러나 다시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서 전화하니 16만원 계좌에 환불해 주고 끝.
티비는 갑자기 멀쩡해져서 3년이 지난 지금까지 생생함.
둘째, 태블릿 pc도 비슷한, 아니 똑같은 과정. 부품 교환 , 재 고장. 환불 ㅡ>부활. 두 번 다 어떤 갈등이나 불쾌한 대화 오간 적 없이 바로 자발적 환불. 그러나 다시 멀쩡해져 1년 간 잘 쓰고 있음
세 번째는 엊그제 김치냉장고가 말썽남. 기사님 와서 열어 보고 이것 저것 만져 보더니 뭔 밸브 3개 중 2개를 갈아야 하고 가스도 넣어야 한다고 13만5천원에 낼 모레 와서 수라한다고 감. 다시 전원 넣어 보니 어제 오늘 쌩쌩 돌고 있음.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할 지 .
IP : 211.247.xxx.9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10 9:18 AM (1.237.xxx.189)

    개들도 헛다리 짚을때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2778 공방을 하고 싶은데요 7 고민 중입니.. 2018/09/11 1,899
852777 밖에 나가기까지가 넘 귀찮아요 1 ... 2018/09/11 1,314
852776 택지개발 유출 "신창현" 댓가 치뤄야죠? 8 ㅇㅇ 2018/09/11 1,146
852775 며칠째 기운없고 설사하는 상태.. 5 .. 2018/09/11 2,904
852774 애들 영어 학원은 언제까지 보내시나요? 중3딸 6 2018/09/11 2,502
852773 16개월 아기와 해외여행 고민중이에요 ^^; 20 야옹 2018/09/11 3,071
852772 저도 팟캐스트(팟빵?) 하나 추천합니다 7 레인아 2018/09/11 1,859
852771 일반퍼머 하는 분들 몇달에 한번 하세요 2 ㅁㅁ 2018/09/11 2,381
852770 ㅋㅋㅋ.. 지금 홈쇼핑에서 정형돈.. 3 도니도니 2018/09/11 4,055
852769 부동산대책나왔나요? 4 부동산 2018/09/11 1,644
852768 학원 그만 둔다니까 상담 한다고 전화왔는데..ㅠㅠ 7 사람마음인가.. 2018/09/11 3,242
852767 계란간장밥이랑 인절미랑 복숭아랑 방울토마토를 8 고고고 2018/09/11 2,013
852766 인덕션 샀는데.. 속상하네요. 너무 기대를 많이했는지 12 ㅇㅇ 2018/09/11 8,063
852765 부동산(복덕방) 몇군데 돌아다닌썰. 2 .. 2018/09/11 3,012
852764 10만원 안쪽으로 갈치 선물 어디서 사면 좋을까요. 4 . 2018/09/11 856
852763 급질) 수시 원서 접수하고 있는데요, 우편으로 보내는 거요, 3 대입 2018/09/11 1,246
852762 미술치료학과 어떨까요? 6 수시 2018/09/11 1,341
852761 요즘 대학 분위기 상상을 불허하네요... 64 대학생맘 2018/09/11 28,202
852760 '아 좀~,그렇게 지르지 말고' 현실부부 우리 대통령님 부부. 20 ㅇㅇ 2018/09/11 3,059
852759 조언좀 해 주세요 잠실 에서 ? 2018/09/11 826
852758 누가 더 나쁜가? 혹은 누가 더 싫은가? 6 생각을좀하자.. 2018/09/11 745
852757 죽어도 인정 안하죠. 자신들이 이기적인 투기꾼이란거. 4 ㅇㅇ 2018/09/11 886
852756 간장으로 맛있는 달걀절임 30 47 2018/09/11 3,398
852755 티비 싸고 괜찮은거 추천해주세요 2 ㅁㅁㅁ 2018/09/11 703
852754 문 대통령이여- 버린 자식도 아닌, '버린 새끼' xx 주무르지.. 7 꺾은붓 2018/09/11 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