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취미 한심한가요?

취미 조회수 : 2,441
작성일 : 2018-08-10 07:43:27
이런것도 취미냐 한심해하실 분들 많을것 같지만..
요즘 다양한 맛집들 많잖아요.
그런 맛있는 집 찾아서 가족들 데려가는거요.
그 음식 먹고 가족들이 행복해한다면
그것도 보람있는 일 아닐까요? ㅎ
꼭 맛집 서치 아니더라도
비슷한 취미 가지신 분 계신가요?
IP : 223.38.xxx.9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10 7:46 AM (1.11.xxx.169)

    좋은 취미죠.
    오죽하면 미식클럽이라는 프로도 있겠어요?

  • 2. ......
    '18.8.10 7:50 AM (211.200.xxx.6)

    인생이 거대한 한개의 이벤트를 위해 모든시간이 거기에 허비되고, 그것만으로 채워지는건,슬플것 같아.
    저는 이렇게 식구나 내가좋아하는 사람들과 즐기는 소소한 시간이 많은거 너무 좋아요.
    제대로된 외식 안하다, 가뭄에 콩나듯 엄청 비싼 특급 호텔에 가서 각종 산해진미 맛보는것보다.
    식구들 친구들 하고 간단하고 다양한 음식 자주만나 먹으면서 시간보내고, 안부묻고 자주 만나서 외식하고 즐기는게 소확행에 가까운것 같아요.
    맛있는 음식먹다보면 자고로,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생각나는건 당연한거구요.
    저도 맛있는 음식 혼자 먹으러 갈때보다, 좋아하는 식구들이랑 모여서 밥먹을때 웃을일 훨씬 더 많아요.
    좋은 취미니까 즐기세요. ~~

  • 3. ...
    '18.8.10 7:52 AM (183.98.xxx.95)

    좋다고 생각해요

  • 4. 좋구만유..
    '18.8.10 8:19 AM (223.39.xxx.32)

    취미가 별거예요??
    내가 하고 싶고 그 목표가 있으면 취미가 되는거지요.

  • 5. 너무 좋은 취미
    '18.8.10 8:27 AM (112.152.xxx.240)

    좋은 취미죠.
    혼자만 먹고 다니는 사람도 있는걸요.

  • 6. 그게 왜
    '18.8.10 8:27 AM (221.140.xxx.157) - 삭제된댓글

    취미는 개인적인 취향이고 백인백색이라 생각합니다.
    남이랑 다르다고 해서 이상할 것 하나 없도 내가 만족한다면 그게 백점짜리 취미죠. 사랑하는 가족에게 맛집 데려간다는데 그거보다 좋은 취미가 있을까요? 앞으로도 열심히 다니심이..

  • 7. ..
    '18.8.10 8:28 AM (175.115.xxx.188)

    혼자 먹긴 아까운집
    남보다 가족이랑 즐기는거 행복이죠.

  • 8. ...
    '18.8.10 8:49 AM (58.234.xxx.33)

    혼자만 좋은게 아니라 가족도 행복한 좋은 취미네요.
    혼자만 즐거운 취미생활 하느라 가족들 뒷전인 사람들도 있잖아요

  • 9. ..
    '18.8.10 9:00 AM (70.79.xxx.88)

    좋은 취미 같은데요? ㅎㅎ 취이먀 뭐 내가 재밌다면 그리고 남을 해하지 않는다면 이상할 것 하나 없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5915 12월생 자녀 두신 엄마님들 계신가요?ㅠㅠ 13 12월생 아.. 2018/08/25 4,307
845914 어떤보험 들고 계세요? 보험 2018/08/25 477
845913 남편성격이 드러운 분들은 어찌 사세요? 10 남편성격 2018/08/25 5,755
845912 이기적인 남편... 시아버지 꼭 닮은 듯요 9 ... 2018/08/25 3,589
845911 알바들글에 무응답 어때요? 20 무료 2018/08/25 733
845910 말린고추 올해 정말비싸네요 12 고추 2018/08/25 4,223
845909 이번에도 김어준총수한테 고맙네요 45 정말 2018/08/25 2,455
845908 관절 안좋으면 웨이트 무리일까요~ 8 .... 2018/08/25 1,655
845907 우리 결과 받아들이고 가열차게 문프 지지해요~ 20 음.. 2018/08/25 1,063
845906 초3남아 1월생 벌써 사춘기일까요? 2 Jj 2018/08/25 1,324
845905 날씨가 시원해지니 5 아주 시끄러.. 2018/08/25 2,319
845904 성남에 위/대장내시경 잘하는 병원 2 2018/08/25 1,470
845903 숨바꼭질 드라마 1 .... 2018/08/25 1,991
845902 지거국 전망은 어떻게 될까요? 7 ㅇㅇ 2018/08/25 2,788
845901 강아지와 고양이를 함께 키우면 4 냥냥 2018/08/25 1,729
845900 작전세력 감별법 32 .. 2018/08/25 1,842
845899 도장을 잃어버렸는데.. 3 궁금이 2018/08/25 874
845898 혹시 방탄 콘서트 몇시에 끝나는지 3 ㆍㆍㆍ 2018/08/25 1,706
845897 무보수 알바 많아요 7 종교 2018/08/25 1,155
845896 제일 듣기 거북한 표현 '우월 유전자' 9 싫음 2018/08/25 2,498
845895 참내 언제부터 경기가 그렇게 좋았다고... 19 ..... 2018/08/25 2,287
845894 발바닥 작열감.. 무슨 병인가요? 15 갱년기 2018/08/25 6,838
845893 급질) 포장이사하면 집의 쓰레기도 버려주나요? 17 .... 2018/08/25 14,300
845892 20년 지난 주공아파트 살까요? 9 //// 2018/08/25 4,114
845891 이륜차 교통사고 3 에고 2018/08/25 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