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뉴스룸에서 인터뷰하는 코이카 파견직원이요

나나 조회수 : 2,250
작성일 : 2018-08-09 20:29:39
인터뷰중인데 전화 들어오는 소리가 들려요 ‘뚜우 뚜우..’
이거 설마 누군지 알아볼려고 누가 전화 다 돌려보는거 아닌가 찜찜하네요
이거 뭐 국정농단같은 일은 아니어도
저게 피감기관이 국회라서 저 직원 걱정이네요
IP : 125.177.xxx.16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8.8.9 8:32 PM (211.36.xxx.95)

    의심가는 직원 다 전화돌려보는거 아닐까요???

  • 2. 나나
    '18.8.9 8:34 PM (125.177.xxx.163)

    뚜우뚜우 소리가 정말 귀에 확 박히더라구요
    근무지 이동도 명령받기도 한다잖아요
    코이카는 지역 적응도 교육 빡세게 받고 파견나가는건데

  • 3. ..
    '18.8.9 8:41 PM (59.1.xxx.150) - 삭제된댓글

    저는 그분 인터뷰 보고 덜컥했던 게 작년에 자기가 근무하는 곳으로 국회의원들이 두번 방문했다고 했잖아요. 횟수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말지 작년에 두번 왔다고 정확히 말해서 저도 놀랬지만 손석희도 당황하는 것 같았어요. 뉴스 보니 실제로 방문하는 나라도 그렇게 많지 않던데 횟수까지 정확히 알았으니 누군지 찾는 건 시간문제죠. 그리고 음성은 변조했어도 말투 들으면 주변 사람들은 알 것도 같더군요. 그냥 사전 인터뷰를 할 것이지 실시간 통화로 누군가 확인전화 했던 것도 찝찝하구요. 그분 바로 걸릴 것 같아요 ㅠㅠ

  • 4. 헐...
    '18.8.9 8:42 PM (125.184.xxx.92)

    부디 친구나 가족이기를...

  • 5. ...
    '18.8.9 8:47 PM (175.223.xxx.209) - 삭제된댓글

    지들 인터뷰 하느라 급급하기만 하더만..
    뭐 신상 보호를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고??

    모르는 내가 봐도 저 직원 누군지 찾아 낼수 있을듯 해서 걱정 되는데 사전에 안전장치 제대로 하고 인터뷰 할것이지 생방으로 뭐하는 짓인지 저사람 네들이 어떻게 보호 해줄수 있는데 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3458 거의 대권주자 37 .. 2018/08/16 3,211
843457 운전중 쓰기좋은 텀블러요 6 커피 2018/08/16 1,555
843456 남자의 적은 남자.jpg 6 ㅋㅋㅋ 2018/08/16 1,735
843455 영화 목격자 재밌나요? 5 .. 2018/08/16 1,932
843454 연예인 미모 사회생활 8 ........ 2018/08/16 5,405
843453 택배기사.. 21 dd 2018/08/16 3,125
843452 에어컨 샀는데 괜히 샀을까요? 19 ..... 2018/08/16 4,880
843451 이 날이 이렇게 넘겨도 되는 날인가? 꺾은붓 2018/08/16 626
843450 더운 날 재밌는 이야기 찾아요. 헥헥 2018/08/16 290
843449 실크 100% 원피스 사지말까요? 19 비단 2018/08/16 3,641
843448 오늘 서울 날씨 시원하다고 해서 밖으로 밥 먹으러 나가다가 튀김.. 23 튀김 2018/08/16 5,186
843447 (속보)정치자금법 위반' 자유한국당 홍일표의원 벌금 1천만원…의.. 19 ㅇㅇ 2018/08/16 1,897
843446 오늘의 단비같은 소식 두가지 23 000 2018/08/16 6,537
843445 김경수 지사 구속 반대 성명서 4 light7.. 2018/08/16 790
843444 오늘 날씨 살거 같아요 18 2018/08/16 3,002
843443 시아버지 생신날 상 차리는 문제 17 궁금 2018/08/16 4,914
843442 초등생도 카시트 필요합니다 9 필수 2018/08/16 2,088
843441 아열대 지방 사람들은 어떻게 사나요 11 ciy 2018/08/16 2,458
843440 주차장 센서가 망가져서 차 옆면 하단이 긁혔는데 6 ... 2018/08/16 1,072
843439 정말 우리나라 국민들은 좀 미개한 거 같아요 19 답답함 2018/08/16 3,741
843438 20대 회사 초년생때를 추억합니다 13 추억 2018/08/16 1,189
843437 이 더위.. 정말 언제 끝날까요..? 4 더위 2018/08/16 1,897
843436 우엉채가 너무 많은데 냉동해도 되나요? 9 ... 2018/08/16 1,256
843435 김어준 주진우는 지금이 나꼼수할때보다 더 힘들듯.. 74 화이팅! 2018/08/16 2,186
843434 워킹맘, 이런 종류의 회의 극복 방법은 뭘까요? 17 넋두리 2018/08/16 1,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