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디스크가 있었는데 다시 허리와 허리아래 엉덩이쪽이 약간 아픈데요

심청이는 행복 조회수 : 1,416
작성일 : 2018-08-09 16:21:22


작년에 디스크가 생겨서 주사 맞고 좀 괜찮아졌어요.
그래서 잊고 지내다 요 며칠전부터 다시
허리 오른쪽이 약간 아프고 허리와 가까운 역시 오른쪽 엉덩이부위도 걸으면
약간씩 통증이 느껴져요.
이럴 경우 요가 안 가는게 맞겠죠?

병원은 지난 번엔 통증 클리닉을 갔었는데 주사 맞고는 괜찮아져서
그 뒤로는 다시 안 갔거든요.
요기 안 가고 지내면 다시 괜찮아질까요?
아니면 병원에 다시 가봐야 할까요?
정말 가고 싶지 않은게
지난번 병원은 집에서 아주 가까운데 
의사가 너무 불친절했고 그 앞에서 엉덩이깔 때 너무 수치스러웠어요.
그래서 정말 가고 싶지 않은데 만약 딴데로 갈려면 좀 멀고 
한 번 가면 거기로 가야되니 새로 병원 뚫기가 싫어서 고민되네요.
IP : 112.187.xxx.10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8.9 4:25 PM (183.98.xxx.92)

    운동 안하시면 매번 그 패턴으로 아팠다 괜찮아졌다할거예요 병원에 갖다줄 돈으로 당장 수영 강습 신청하시고 날마다 수영하시면 적어도 병원에 갈일이 거의 없어져요

  • 2. 의사가
    '18.8.9 5:10 PM (121.173.xxx.20)

    디스크에 왜 엉덩이를 봐요? 전 디스크로 병원을 많이 가도 듣기만 하거나 mri, 엑스레이 요것만 보고 얘기하던데요.

    제가 오랫동안 아파본 결과 엉덩이가 아픈게 2가지에요.

    엉덩이와 허벅지, 발까지 아픈건 척추협착으로 운동은 자제해야 하고 오로지 가벼운 스트레칭을 아주 살살...

    엉덩이가 뻣뻣해서 허벅지까지 뻣뻣한 경우엔 엉덩이 근육을 풀어주는 운동을 열심히 하면 풀리구요.

  • 3. ..
    '18.8.9 5:20 PM (125.182.xxx.231)

    제가 허리수술을 했는데 저도 요즘 운동을 안하니 다리쪽이 조금 아파서 겁났었는데 그렇게 아플때는 일단 무조건 허리를 펴서 누워줘야 한다고 들었어요
    그리고 좀 괜찮아지면 걷기 운동을 하구요 저는 아플때는 무조건 아무것도 하지말고 바로 눕습니다

  • 4. ...
    '18.8.9 9:14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요가 동작중에 디스크에 안 좋은
    동작이 상당히 많아요.
    전 요가 그만 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0842 아기를 둔 엄마가 반드시 행복해야 하는 이유 2 ... 2018/08/10 2,483
840841 강아지가 물어요 12 아파요 2018/08/10 2,438
840840 이젠 문화센터도 한물 간거 같죠 7 000 2018/08/10 5,320
840839 읽다가 주인공때문에 물 올렸어요 5 소설 2018/08/09 2,864
840838 남자 강사선생님이 너무 좋아요 11 ........ 2018/08/09 5,195
840837 아들과 엄마와의 관계는 어떻게 변화하나요? 4 2018/08/09 3,886
840836 김경수지사가 킹크랩을 많이 먹어서 특검하는건가요? 10 적폐청산 2018/08/09 2,631
840835 노승일씨 후원했어요 10 둥이맘 2018/08/09 2,088
840834 "장자연-조선일보 사장 아들 통화 내역 위증".. 5 샬랄라 2018/08/09 2,494
840833 약 1800명 민주당 권리당원 당대표 지지 조사 27 ㅇㅇ 2018/08/09 1,938
840832 한국인은 만족이란걸 모름 7 아틀란타 2018/08/09 1,777
840831 전 김주영작가의 소설을 읽으면 어린시절이 떠올라요. 6 내일은 가스.. 2018/08/09 1,538
840830 수미네 반찬 보는분 계세요? 6 Fg 2018/08/09 5,202
840829 태풍이 기다려지다니 새롭다 2018/08/09 436
840828 불통에 정이없는 남편에 질렸어요 1 지하 주차장.. 2018/08/09 2,263
840827 서울 부동산 잡는 법. 9 슈퍼바이저 2018/08/09 4,488
840826 이삿날 집주인 안보고 그냥 잔금 입금하면 되나요? 2 이사 2018/08/09 1,263
840825 집안일은 아예 안하는 남편 7 Xvv 2018/08/09 2,903
840824 권순욱 김반장 궁금해요 55 어떤사람 2018/08/09 2,661
840823 서운한 게 당연한가요? 3 친구 2018/08/09 1,523
840822 허벅지 지방의 답은 뭔가요 11 익명1 2018/08/09 4,019
840821 유니스트 대학 어떤가요? 16 and 2018/08/09 7,065
840820 얄궂은 인생 1 .. 2018/08/09 1,054
840819 김진표를 지지하지 않는 이유 18 .. 2018/08/09 1,029
840818 오늘 한예슬이 신고나온 구두 어디건가요? ㅇㅇㅇㅇㅇ 2018/08/09 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