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혈압이신 분들 요즘 컨디션 어떠세요?

또로로로롱 조회수 : 1,858
작성일 : 2018-08-09 14:55:41
이번 여름 진짜 힘드네요.
저혈압에 빈혈도 있는데
두통달고 살고 아침에 못일어나겠어요.
아이 방학이라 운동도 보름째 쉬었더니
몸이 천근만근이예요.
무엇보다 식욕이 너무 없어서
하루 한끼 간신히 먹어요.
더위 좀 한풀 꺾이면 괜찮을까요?


IP : 175.223.xxx.25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6769
    '18.8.9 2:58 PM (223.39.xxx.223)

    저도 약간 저혈압 이었는데
    최근 더 내려갔어요. 더우면 혈관이 확장되서
    많이 내려간데요.
    어질어질 하고 소화 안되고 ..
    배탈도 잘나고ㅜㅜ 운동도 한달째 스톱.
    힘들어요.

  • 2. 또로로로롱
    '18.8.9 3:01 PM (175.223.xxx.251)

    저는 배탈이 났으면 싶을 정도로 변비가 심해졌어요. ㅜㅜ
    아이 개학하면 병원을 가볼까해요.

  • 3. 궁금
    '18.8.9 3:02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저혈압이라고 하시는 분들은 혈압이 얼마예요?

    저는 90- 65 인데 한번도 저혈압이라 생각해 본적없고, 82에서 언급되는 저혈압 증상 .. 아침에 못일어 나고 몸이 무겁다... 없어요

    저혈압 이라고 하시는 분들은 70- 40 이정도 인가요?

  • 4. 저는
    '18.8.9 3:02 PM (112.166.xxx.17)

    돌발성 난청 이명와서 일이주일 가량 고생했어요
    최고혈압 구십내외에요 거의

    밤에 자기전 스트레칭 하구

    아침엔 한번에 확 안일어나요 밍기적밍기적 어지러워서요ㅠ
    소고기 자주 먹으려하는데 거의 애들입으로라 ㅎㅎ

  • 5. 또로로로롱
    '18.8.9 3:05 PM (175.223.xxx.251)

    저는 90까지도 못가요. 85 간신히.....

    돌발성난청까지 오셨으면 많이 힘드셨겠어요
    스트레칭이라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 6.
    '18.8.9 3:06 PM (125.178.xxx.37)

    70-40
    힘들어요..특히 습 많은 날..

  • 7. 저는
    '18.8.9 3:13 PM (112.166.xxx.17)

    원글님 도 체력 관리 잘하셔야겠어요ㅠ
    여름되는 더 떨어지구
    스트레칭이 은근 좋아요

  • 8. 또로로로롱
    '18.8.9 3:16 PM (175.223.xxx.251)

    제가 발레한지 일년 넘었는데
    진짜 체력 많이 좋아지고
    병원가는 횟수가 줄었어요.
    근데 보름 쉬니까 바로 티가 나는 것 같아요.

  • 9. 저는
    '18.8.9 3:22 PM (112.166.xxx.17)

    우와 발레 저도 해보고싶은데
    저는 아이 내년 유치원 보내면 요가 수업들으려고요
    저희동네 발레가 없어서ㅠ

  • 10. ㅇㅇ
    '18.8.9 3:35 PM (223.62.xxx.21)

    저혈압이라서 두통이 이렇게나 있는걸까요?ㅜㅜ 오전에 뒷산가서 한시간정도?있다가 오는데 땀 흘리면 더 어지럽네요..샤워하면 뭔가 기운이 없고 시간이 지나면 편두통이 옵니다...입맛도 없고요..참다가 안되면 두통약 먹는데 어쨌든 물을 좀 마시거나 진정시키려고 노력해요..요즘 넘 힘드네요

  • 11. 물마십니다.
    '18.8.9 4:19 PM (221.163.xxx.68)

    전부터 신경쓰며 물을 최소1리터 이상은 마시려고 했는데 지금도 그걸 지키는데 기립성 저혈압도 상당히 완화되었고,
    요가도 하고 있는데 몸 상태도 좋아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3424 노후 걱정 해야할 사람들은 비혼딩크가 아니라 15 ..... 2018/08/14 7,340
843423 단호박죽 만들어보고싶은 자취녀.. 7 샬라 2018/08/14 1,499
843422 맘마미아2보고 눈물을 멈출수가 없었어요. 16 저만 그런가.. 2018/08/14 6,171
843421 공공기관 실내 냉방온도 28도..... 21 공공기관 2018/08/14 5,132
843420 오른발 엄지발톱 주변을 누르면 아무 감각이 없어요 3 으잉 2018/08/14 1,410
843419 시어머니보다 시아버지가 편해요 8 ... 2018/08/14 2,151
843418 국민연금인상 논란에 관하여 [18.08.14 하승주의 시사경제].. 1 ㅇㅇㅇ 2018/08/14 527
843417 얼굴에 화사하게 분칠과 민낯에 아이라인만 한 화장중 3 떠뽀끼 2018/08/14 2,300
843416 맘마미아 후기 약 스포 2 ㅇㅇ 2018/08/14 1,556
843415 포항분들 해수욕장추천좀해주세요 4 .. 2018/08/14 608
843414 팬션 자체가 노동의 집약체 아닌가요? 15 ... 2018/08/14 4,748
843413 "6번이나 거절당한 내 아버지..드디어 훈장 받습니다&.. 운명인가 2018/08/14 1,109
843412 영화 맘마미아랑 뮤지컬 맘마미아랑 내용 같나요? 2 ........ 2018/08/14 918
843411 도서관 봉사 4 도서관 2018/08/14 1,367
843410 3-4년 연애하고 괜찮으면 결혼해도 될까요 17 ㅇㅇ 2018/08/14 3,961
843409 안현모가 성형한 여자예요? 30 질문 2018/08/14 12,491
843408 김진표 VS 송영길 6 실천과 행동.. 2018/08/14 446
843407 고교 교사, 자녀와 같은 학교에 배정되지 않도록 청원해주세요 9 .. 2018/08/14 1,542
843406 허리를 삐끗했는데요. 7 .. 2018/08/14 1,090
843405 베스트 며느리도 잘한거같지 않아요 59 ㅇㅇ 2018/08/14 8,102
843404 드루킹 "오사카총영사 부탁 들어줬어도 김경수 지방선거 .. 4 ㅇㅇㅇ 2018/08/14 1,722
843403 대만 첫 소녀상 건립..日언론 "양국관계 악화 가능성&.. 1 샬랄라 2018/08/14 646
843402 폭염 피해로 김치 오르겠네요. 9 슈퍼바이저 2018/08/14 2,560
843401 영유 다니는데 그만두고 초등준비하면 어떨까요? 4 7세 2018/08/14 2,230
843400 [아파트] 폭염에 기분 좋은 소식입니다 ㅎ 23 돌이맘 2018/08/14 20,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