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를 양육할때 부모의 일관성 있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객관성을 잃지 말라는 의미인가요?
1. ...
'18.8.9 10:00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아이가 어떤 행동을 했을 때 어떨 때는 칭찬하고, 어떨 때는 혼내고, 어떨 때는 아무 표현도 안 하고 이러 식으로 하지 말라는 거죠
아이에게 가치관의 혼란스러움을 주니까요...
부모가 저렇게 일관성 없게 행동하는 것은 훈육에 대한 개념없이 자기 기분 따라 아이를 대해서 그러는 거구요...2. 이랬다저랬다 하지말라는거죠
'18.8.9 10:01 AM (112.164.xxx.37) - 삭제된댓글아이가 장난감 사달라고 찡찡거릴때 어느날은 사주고 어느날은 안되고 그렇게 부모 맘대로 하지 말라는거에요.
합리적인 규칙을 정하고 부모와 자식이 모두 규칙을 따르는게 맞다고 봐요.
그래서 부모가 힘들죠. 자신이 솔선수범해서 규칙을 지켜야하니. 반대로 자식만 잡는 부모가 많거든요3. 우리엄마 진짜 좋은데
'18.8.9 10:13 AM (121.175.xxx.200)커서 보니까 유일한 단점이 약속 번복하는거에요. 어릴때 혼났던게 너는 왜 그리 날 재촉하니? 이런거였는데 커서도 엄마가 당일약속번복 이런걸 잘하더라고요. 신뢰감이 없어져요. 지킬수 없는 약속은 안하는게 좋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4. ....
'18.8.9 10:21 AM (61.255.xxx.223)규칙과 규율은 일정해야 하는데
부모 기분에 따라서 어느 날은 되고 어느날은 안되고
어느 날은 웃으면서 같이 깔깔거리며 받아주면서 어느 날은 화내고 혼내고
이렇게 하면 아이는 혼란스러워요5. 약속은
'18.8.9 10:23 AM (61.84.xxx.134)꼭 지켜주세요.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한 약속일지라도 약속은 꼭 지켜주셔야 합니다.6. ....
'18.8.9 11:34 AM (125.176.xxx.3)약속지키기예요
한번 꺼낸말은 나중에 후회가 되서 번복하고 싶을때도 있지만 꼭 지켜줍니다
그러면 아들과 말을 할때 지킬수 있는 말만 하고요
아들은 엄마가 약속을 지키다는 것을 아니까
자기도 약속을 지켜요
지킬수 있는 말만 하게 되고요
그러면 일상이 심플해져요7. 상황이 어떠냐를 보고
'18.8.9 11:41 AM (163.152.xxx.151)1. 같은 상황에서 동일한 반응하기
2. 아이에게 억울한 감정이 들지 않게 하기
이렇게 하자면 객관성은 확보되어야 하는거지요.8. ㅁ
'18.8.9 2:30 PM (27.1.xxx.155)부모기분에 따라서 이랬다저랬다 안하는거죠..
또 흘리듯 한 약속이라도 꼭 지키는것도요..
가령.나중에 사줄게..하고 순간 모면한것도 다 지켜줘요..9. ...
'18.8.9 4:12 PM (117.111.xxx.62)신뢰감 형성 때문입니다..나중에 성인 되어도 불안감이 덜해요..신뢰감 형성이 잘되어 있는 사람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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