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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서민정 딸 예진이 너무 이뻐요..

ㅇㅇ 조회수 : 8,526
작성일 : 2018-08-08 18:34:11
예진이 왜이렇게 예쁠까요

내딸도 아닌데
똘똘해보이고 심성도 착하고 강단있어보이고
엄마 생각잘해주고

나도 이런 딸 낳고 싶다..
딸있다면 저랬으면 싶다는 ㅎ

보기만해도 행복해져요..

예전에 슈돌 대한민국만세에서
민국이도 그렇게나 이쁘더니 ㅎ

예진이 같은 딸있으면 뭐든 하나도 안부러울듯 ㅎ
똘똘한 딸이 저는 갖고 싶은모양이에요 ㅎㅎ

결혼도 못할거 같아서 더 이뻐보이나봐요..
IP : 124.59.xxx.56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혀요
    '18.8.8 6:39 PM (121.169.xxx.203)

    12살 10살짜리..방송에 나온거 뭘아신다구요
    자기애키워보면 다 오징어로보여요

  • 2.
    '18.8.8 6:41 PM (39.7.xxx.189)

    첫댓글 뭥미?
    지 딸이 오징어겠지.

    부러워서 부들부들 웃김.ㅋㅋ

  • 3. ..
    '18.8.8 6:41 PM (119.196.xxx.9)

    예진이가 어디 나오나요?
    무뜬금이라 여쭤봅니다

  • 4. 저두요
    '18.8.8 6:42 PM (119.149.xxx.7)

    저두 민국이랑 예진이 너무 이뻐요
    제가 지금 갓난쟁이 딸 하나인데 예진이처럼 컸음 좋겠다 생각해요

  • 5.
    '18.8.8 6:43 PM (14.54.xxx.173) - 삭제된댓글

    맞아요
    볼때마나 어찌나 진중하면서도 똑똑한지
    탐나는 딸이더군요

    첫댓글님은 자기 애만 이쁘다는 뜻인가요?
    전 애들 키워보니 남의 애들도 다 이쁘던데~

  • 6. ㅇㅇ
    '18.8.8 6:50 PM (211.36.xxx.69) - 삭제된댓글

    참 가정교육 잘 받은 티가 나더라구요. 똑똑한걸 떠나서 잠도 정해진 시간이면 잠자리에 들고 아침에도 스스로 일어나고 침대 정리에 스트레칭에 애 맞나 싶어요. 자기 엄마 위할줄도 알고 딸 참 예쁘더라구요.

  • 7. ㅇㅇ
    '18.8.8 6:57 PM (124.59.xxx.56)

    ㄴ맞아요.. 아빠가 잘때 동화책읽어주던데 얼마나 예진이를 부모님이 아껴줬는지 알겠더라구요.

    그런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너무 아름다워서

    이방인 재방보는데 새삼 느꼈어요..

  • 8. 저도
    '18.8.8 7:01 PM (222.121.xxx.179)

    저도 보기 좋았어요
    선애네 집에 갔을때 동생도 잘챙기고요

  • 9. 엄청착함
    '18.8.8 7:09 PM (210.205.xxx.68)

    아직 사춘기 전이라고 하지만
    정말 착하던데요

    알아서 모든 척척하고
    공부도 잘하고 좋아하는 듯이 보이고요

    일반적인 케이스는 아닌듯
    서민정은 남편복 자식복 최고인듯

  • 10. ㅇㅇ
    '18.8.8 7:17 PM (124.59.xxx.56)

    예진이 대학도 잘가지 않을까요?
    나이들어서도 소식을 알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부디 그대로만 자라서 건강하고 착하고 훌륭한 어른이 되기를

  • 11. 우엑
    '18.8.8 7:19 PM (175.223.xxx.96)

    그 집 애 생긴거보고 진짜 몬생겼다
    장난아니게 몬생겼다 객관적으로 늠 못생긴게
    사실이구만

    사민정이 무슨 남편복최고 자식복최고라니
    여기 82에 아무리봐도 서민정 가족 측근
    할마시 있는거같음

    그렇지 않고서야 이런 주관적인
    아무도 동의안하는글 쓸수가 없음
    독실한 개독남편이 무슨복이라고
    저런남자 꼴보기 시러요 둘다 비호감 유유상종

  • 12. ..
    '18.8.8 7:26 PM (203.163.xxx.36)

    예진이 같은 아이는 정말 드물죠.
    심성이 곱고 착한것 뿐만 아니라 동시에 똑 부러지고 리더십도 있더라구요. 여장부 스타일ㅋㅋ
    대학도, 자기 일도 못할 수가 없어요. 아주 야무지게 애살있게 잘할 스타일.
    저기 윗댓글은 냄새나요 걸레냄싴ㅋㅋㅋ

  • 13. 열폭녀 또왔네
    '18.8.8 7:30 PM (39.7.xxx.189)

    82에 서민정 이야기만 나오면
    개거품 물고
    극심하게 열폭하는 녀ㄴ 하나 있지.ㅋㅋㅋ

    어김없이 또왔네.

  • 14. 솔직히
    '18.8.8 8:00 PM (218.153.xxx.41)

    남편 치과의사에 딸이 남편 닮아서 똑똑하던데요
    한국어도 잘하구요 얼굴도 나쁘지 않고
    체형도 길쭉해서 키 클 것 같아요
    누구나 부러워할만한 가정이죠 사실

  • 15. ,,
    '18.8.8 8:13 PM (49.173.xxx.222)

    아~진짜 삐뚤어진 인간 너무 많다 저런것도 어른이라고 애낳고 키우겠지
    저런 엄마밑에서 애가 어찌 자랄지 안봐도 비디오
    심보가 너무 고약해 ㅉㅉ

  • 16. 댓글
    '18.8.8 8:22 PM (221.140.xxx.157)

    와 어린애한테 너무들 하시네요. 예진이 똑똑하고 참하고 심상곱고 원글님 의견에 동감되기만 하네요.
    저 개인적인 안좋은 경험 때문에 서민정씨 싫어라 하지만 딸은 너무너무 잘 키웠고 예진이 잘 자란 학생 맞고. 충분히 칭찬 들을만 한데 몇몇 댓글 너무 합니다. 인정할 건 인정합시다 좀.

  • 17. ㅇㅇ
    '18.8.8 8:32 PM (124.59.xxx.56)

    다큰 어른이지만..
    전 예진이처럼 살고 싶다 생각하네요
    부러워요 정말 ㅎㅎ

    보기좋은 가족.. 저렇게 사는게 삶이고 가족이구나
    인생은 저렇게 착하게 살아야지 하며 ㅎ

  • 18. ...
    '18.8.8 8:33 PM (58.238.xxx.221)

    예진이 참 똘똘해보이고 좋던데요.
    남편이 워낙에 똑똑하고 외모도 좋고 하니
    이래서 남편복이 자식복으로 이어진다하죠.
    똘똘함 그대로 물려받고 딸은 아빠닮으니 여러모로 우성유전자 물려받겠죠

  • 19.
    '18.8.8 8:42 PM (110.70.xxx.39)

    또 인정하라고 강요까지하시는지
    서민정 몬생겨서 일반인이 연예인 코스프레하는것도
    못봐주겠는데 시녀들이 자식 남편까지 다 추앙해주고
    할일도 없지 본인 인생들이나 챙기세요

  • 20. ...
    '18.8.8 8:47 PM (59.28.xxx.222)

    남의 애들 은 별로

  • 21. 깔깔
    '18.8.8 9:22 P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

    저 위에 어떤분은 정말 서민정 글마다 거품을 물고
    악을 악을 쓰네요.
    꼭 개독 남편이라고 표현 하면서.
    뭐가 그렇게 몸서리 치게 싫을까?

  • 22. 좀 웃김
    '18.8.9 12:37 AM (59.6.xxx.151)

    연예인 코스프레 ㅎㅎㅎㅎ
    수요 있으니 연예인 하는 거고
    그 남자 님이게 관심있는 거 아닌데 몸서리까지 ㅎㅎㅎ
    당시자인 그 치과의 들으면 그렇게 싫어해줘서 땡큐할 듯

  • 23. ..
    '18.8.9 11:48 AM (70.191.xxx.196)

    연예인 2세는 왜 인물이 없을까 싶은 근데, 커서 다 고치잖아요. 가슴 내 놓는 서정희 딸 처럼 성형녀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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