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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 미숫가루 타주면 잘 먹나요?

조회수 : 2,053
작성일 : 2018-08-08 09:38:20
우유에 미숫가루와 꿀 넣으니 고소하고 달콤하니 맛있던데
제 입에만 맛있는건지 저만 살찌는거 같네요 ㅎ
IP : 218.39.xxx.1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8 9:39 AM (220.75.xxx.29)

    안 먹네요 저희집도...
    애들 입맛이 그런건지 제가 맛없게 타는 건지 모르겠어요.
    저도 우유에 꿀 넣었건만...

  • 2. ...
    '18.8.8 9:53 AM (175.212.xxx.91)

    저희집ㄴ 우유에 타면 별로고 물 이랑 꿀 조금 섞으면 잘 마셔요.
    물로 타보세뇨

  • 3. ㅇㅇ
    '18.8.8 10:12 AM (117.53.xxx.106)

    미숫가루는 물, 설탕으로 타야 깔끔하고 개운 하더라구요.
    우유는 뒷맛이 텁텁하고, 꿀은 특유의 향이 있어서요.

  • 4.
    '18.8.8 10:17 AM (180.224.xxx.146)

    저희애들은 우유,꿀 넣고 타주면 잘 먹어요.
    미숫가루 덩어리지는게 싫어서 미니믹서에 휘리릭 돌려주면 거품도 살짝나고 부드러워서 좋아해요.

  • 5. ..
    '18.8.8 10:24 A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애들은 다 싫어하던걸요

  • 6. ㅁㅁ
    '18.8.8 10:28 AM (27.1.xxx.155)

    저희애는 타준건 안먹는데
    삼육두유에서 나온 미숫가루는 잘먹더라구요

  • 7. ㅇㅇㅇ
    '18.8.8 10:29 AM (106.241.xxx.4)

    가리는 것 별로 없이
    생채소도 잘 뜯어 먹는 꼬꼬마인데..
    미숫가루, 콩 이런 건 뻑뻑해서 싫대요..

  • 8. ..
    '18.8.8 11:15 AM (223.33.xxx.148)

    텁텁하다고 안먹어요
    두유도 안먹는애라

  • 9. 저희 아이는
    '18.8.8 11:56 AM (59.10.xxx.20)

    어릴때부터 잘먹어서 미숫가루 늘 사다놨는데 언니가 신기하다 했어요. 미숫가루 텁텁해서 애들 보통 싫어한다고..
    크면서 좀 덜 먹는데 고학년인 지금도 가끔 얼음 동동 띄워 미숫가루(우유,꿀) 타주면 잘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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