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 이야기, 시가 이야기로 날밤 새는 여자들
1. ....
'18.8.8 7:47 AM (221.157.xxx.127)그들이 자꾸 스트레스를 줘서그래요
2. ..
'18.8.8 7:48 AM (183.96.xxx.129)그런사람은 자기인생없어요
모여서 얘기하면서도 시계쳐다보며 남편밥때 놓칠까봐 전전긍긍
또 딸이 손주들 혼자보기 힘들다며 자기가 봐줘야된다고 전전긍긍...끝이없더군요3. 네
'18.8.8 7:58 AM (110.70.xxx.125) - 삭제된댓글네. 너무 괴롭히고 힘들게 해서 이혼했어요.
수차례 불륜, 퇴근 후 독박육아(맞벌이), 시모 온갖 간섭, 주식으로 재산탕진...
아이는 제가 맡았어요.
전 남편은 또 결혼했대요.
또 누가 하소연 하겠죠.4. 상큼한
'18.8.8 8:11 AM (125.185.xxx.137)원글님 인생 들려줘요
반면교사로 삼게요5. ..
'18.8.8 8:12 AM (121.138.xxx.91)결혼 못한 싱글같음.
6. ...
'18.8.8 8:13 AM (218.155.xxx.92)직장인들도 모여서 상사욕, 동료욕, 부하직원 욕하잖아요.
노골적으로 정치친목질 용으로 악용하기도 하지만
대체적으로 적당히 다 하죠.
내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과는 그 수위가 심각해져요.
말을 아끼는 사람도 입무거운 사람과 얘기해요.
안하면 숨막혀 죽으니까.
자기 인생 안사는 사람이 그런다는건 엄청난 비약이네요.7. MandY
'18.8.8 8:26 AM (218.155.xxx.209)자기인생 살려고 스트레스 푸는거예요 원글님이 그런사람 감정받이 해주셨나봐요? 힘드시면 그분이랑 거리를 두세요 원글님이 신경쓰지 않아도 집가서는 다 잘 삽니다^^
8. 호호맘
'18.8.8 8:32 AM (61.78.xxx.73)그거 말고 자식 자랑도 있어요
친구들 모임 가면 할 말이 없더라고요.
남편이 어쩌구 저쩌구
시댁이 어쩌구 저쩌구
우리애가 어쩌구 저쩌구
할말이 없어서 멀뚱멀뚱 하고 와요9. 그레이트켈리
'18.8.8 8:37 AM (221.149.xxx.29)아직도 그들을 사랑하고 있다에 두표 ㅎ
10. ..
'18.8.8 9:22 AM (125.177.xxx.43)상큼 ㅎㅎㅎ
11. ..
'18.8.8 9:54 AM (116.127.xxx.250)귀한집딸 데려다 맘고생 몸고생 시키니 억울하고 분해서 ㅠ
피한방울 안섞인 사이에12. 거기에 내가 포함안됨
'18.8.8 10:03 AM (58.230.xxx.110)욕할거없죠~
내가 피해를 보니...
원글은 피해보고도 입다물고 잘사나봐요?13. 냅둬요
'18.8.8 12:27 PM (121.140.xxx.13) - 삭제된댓글거기에서 벗어날 수 없는 환경인데,
모여서 속얘기라도 실컷하고 스트레스라도 풀면 좋지요.
그것도 못하면, 홧병 나서 죽어요14. 그게 일상인데
'18.8.8 12:30 PM (139.193.xxx.104)어쩌겠어요
싱글들은 이해 못 함15. 다다
'18.8.8 12:37 PM (24.102.xxx.13)직장인들 모이면 상사 욕하고 동료 욕하는 거랑 비슷 한 거에요 아니면 거래처 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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