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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지긋지긋해요

.. 조회수 : 2,797
작성일 : 2018-08-08 06:03:09
휴가를 일찍 더운나라 다녀와서 더 그런거 같아요.


아직도 새벽까지 불어도 미지근한 바람만 불고


수도를 틀면 뜨듯한 물이 나오고..
왜이렇게 여름이 길죠.


정말 싫어요. ㅜㅜ
IP : 175.115.xxx.18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8 6:08 A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새벽에 에어컨켜니 30도네요
    폭염은 달라진게 없나봐요

  • 2. 추운것도 싫지만
    '18.8.8 6:09 AM (135.23.xxx.42)

    저도 여름보다 겨울이 더 좋아요.

  • 3. 정말
    '18.8.8 6:26 A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바깥에서 일하시는 분들께 죄짓는 마음이 들정도예요. 누구의 살인적인 노동으로 우리가 누리는 것들을 많은 것들을 생각하면 인간이 제일 이기적이죠.

  • 4. ㅡㅡ
    '18.8.8 6:45 AM (1.236.xxx.20) - 삭제된댓글

    전 겨울 6개월보난 나아요
    추위야말로 지겹단 느낌

  • 5. ㅇㅇ
    '18.8.8 6:59 AM (183.100.xxx.170) - 삭제된댓글

    30도가 이렇게 살 만한 기온이라는거
    요즘 처음 알았어요.
    아침 현재 방안 기온 30도예요.

  • 6. ... .
    '18.8.8 7:14 AM (1.234.xxx.95) - 삭제된댓글

    너무 더워서 새벽3시에 깼어요
    외부온도 체크하니 30도네요
    기낭청에선 이시간대면 28도를 예보했는데ㅠㅜ

  • 7. ㅇㅇ
    '18.8.8 7:44 AM (222.234.xxx.8)

    아 거실 30도라 다행이다 라고 생각되는 놀라운 올 여름이죠

    비싼 캡슐 약들 영양제가 슬쩍 녹아있어요 아 ㅡㅡ
    지겨워요

  • 8. ...
    '18.8.8 9:33 AM (125.177.xxx.43)

    겨울보단 짧아서 그나마 버텨요 에어컨이나 차로 다니면 되지만
    겨울은 서너달 세탁기 수도 얼까 전전 긍긍 지겨워요

  • 9. --
    '18.8.8 10:53 AM (59.28.xxx.57)

    그래도 오늘새벽은 좀 살거같은데요....새벽 거실온도 26도...

    이정도만 해도 살거 같아요....

  • 10.
    '18.8.8 2:47 PM (112.149.xxx.187)

    ㅎ 그래도 지긋지긋한 더위가 조금씩 힘을 잃어가고 있다는 느낌이 팍오는 날입니다. 아마도 이 지긋지긋한 더위도 한 두달만 지나면 그리워 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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