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올림픽수영장 화목반 다니는 아들 어머님 계시면

혹시 조회수 : 1,741
작성일 : 2018-08-08 00:11:49
아드님 크록스 신발 바뀐 분 계시면
남자탈의실 데스크에 연락 좀 주세요...

아들시키가 작은걸 신고 왔네요.
며칠 전에 사준건데 분노하고 애 잡았어요..ㅠㅠ
아직까지 화가 안가라앉아요
IP : 49.170.xxx.8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 그런걸로
    '18.8.8 12:14 AM (58.124.xxx.39)

    애를 잡아요...;

  • 2.
    '18.8.8 12:18 AM (49.170.xxx.87)

    하도 잃어버려서 뭐든지 같은 물건 두고 두 배 이상의
    지출을 만드니 화가 나네요.

  • 3.
    '18.8.8 12:18 AM (222.237.xxx.163) - 삭제된댓글

    에구...그게 뭐라고 애를 잡나요.
    건강만해줘도 감사하고 이쁜거에요.

  • 4.
    '18.8.8 12:41 AM (211.219.xxx.39)

    어떻게 매순간 건강만 해서 감사할수 있을지..
    대단하신분들많은줄은 알았지만..

  • 5. zzio
    '18.8.8 12:48 AM (59.6.xxx.3)

    에휴 정말 여기에 글 올린다고 신발이 찾아지나요
    진짜 그깟 신발이 뭐라고 애를 잡나요

  • 6.
    '18.8.8 12:56 AM (49.170.xxx.87)

    혹시나 보실까 해서 올렸습니다.
    그깟 신발값이 저에겐 큰 돈이에요.

  • 7. ^^
    '18.8.8 1:03 AM (180.64.xxx.35)

    저 화목반 4시 다니고 있어요.. 크록스는 안 신지만..좀 기다리셔요 데스크로 연락오던지..아님 같은 시간 시작전에 미리 데스크 옆에서 계시다가 들어가는 같은 크록스 애들 잡고 물어보는 수 밖에요..저희는 아레나 오리발 산일주일만에 잃어버려 데스크에 얘기했더니 분실물로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좋은건 찾기 어렵다고 했고 ..못 찾았어요

  • 8. ㅇㅇㅇㅇ
    '18.8.8 7:30 AM (39.7.xxx.197)

    아이고...
    그 수영장은 아니지만 저희 아들도 크록스바꿔신고 왔어요.
    다행히 상대방 엄마가 빨리 수영장에 연락을 해줘서
    제가 수영장 찾아갔을때 쉽게 해결이 됐었어요.
    차분히 처리하시면 쉽게 찾으실 거예요.

  • 9. 심하시네요
    '18.8.8 11:22 AM (39.7.xxx.192)

    안타까운데 애가 너무 안쓰러워요
    그나이때 할 수 있는 실수로 너무 많이 혼나는거죠
    그리고 애 잡을만큼 비싼 신발을 사주지는 마세요
    신발보다 애가 몇만배는 더 귀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3879 스쿼트 머신 이용할때, 효과적으로 자세잡는 법은?? 3 ㅇㅇ 2018/08/17 1,226
843878 미씨에서 자작극 벌이다 걸림(펌) 28 퍼온글 2018/08/17 7,177
843877 집들이 음식으로 뭐가 좋을까요? 8 집들이 2018/08/17 1,797
843876 영화매니아님들 하나씩 추천해주세요^^ 24 KY 2018/08/17 2,285
843875 어쩌면 KBS까지 채찍만 휘두르는지... 10 아마 2018/08/17 1,086
843874 국민연금, 이재용 세습 이렇게 도왔다 4 2018/08/17 627
843873 혈관전문피부과 있을까요? 3 피부과 2018/08/17 1,125
843872 거북이 등에서 털을 뜯는다는 사자성어 아세요? (김경수 힘내라!.. 7 ^^ 2018/08/17 2,067
843871 송파 파크하비오 워터파크 4 2018/08/17 1,692
843870 컵누들 어떤 맛이 젤 맛있나요? 5 간식 2018/08/17 1,676
843869 양심에 찔리는데.. 도덕적 판단이 안 서서 여기에 물을게요. 23 .... 2018/08/17 5,619
843868 특검 결과 기다리며 초조하네요 ㅜㅜ 26 초조하네요 2018/08/17 1,770
843867 9시뉴스 첫꼭지 김경수 6 ... 2018/08/17 1,744
843866 나주에 아들에게 냉정해질 수 있을까요, 과연 6 00 2018/08/17 1,492
843865 이정렬"김경수 구속가능성 반반" 김어준&quo.. 17 .... 2018/08/17 2,818
843864 남의 꺼 탐내는 사람들~ 6 지나다 2018/08/17 2,565
843863 국민연금하면 떠오르는 재드래곤 1 2018/08/17 619
843862 선생님이란 호칭 왜케 듣기불편하죠? 28 마른여자 2018/08/17 8,427
843861 이유없이 살이 쓰라린건 왜이런가요? 5 ㅣㅣ 2018/08/17 16,312
843860 내일 아침 먹을건데 실온에 두어도 될까요? 5 .... 2018/08/17 2,248
843859 카톡 선물하기 에서요 2 몰라서 2018/08/17 1,047
843858 소개남이 같이걸어가는 길에서 혼자 먼저가버려요 20 가을 2018/08/17 4,876
843857 국민연금도 건강보험처럼 ㅇㅇㅇ 2018/08/17 811
843856 부동산 투기는 이제 끝났습니다. 24 쩜두개 2018/08/17 8,080
843855 저는 검소한 사람인데 씀씀이때매 같이 못다니겠다는 사람이 있네요.. 141 ... 2018/08/17 22,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