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통은 진짜 파도파도 대단하네 ㅋ

펌글 조회수 : 3,247
작성일 : 2018-08-07 22:49:53
의원 시절에도 그 흔한 외유한번 안 다녀왔네요 ㄷㄷ

진짜 그는 도덕책 ..........




IP : 116.44.xxx.8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7 10:53 PM (72.80.xxx.152) - 삭제된댓글

    ㅎㅎㅎ
    김정숙 여사 무슨 아파트 청약 넣었다가 문통 한테 말 듣고 해약했다면서요!

  • 2. ..
    '18.8.7 10:53 PM (223.33.xxx.161)

    추미애는 국회참석 안했죠?
    근데 단 한번 참석이 외유였던가? 그랬던거로 기억

  • 3. ...
    '18.8.7 10:53 PM (72.80.xxx.152)

    ㅎㅎㅎ
    김정숙 여사님 무슨 아파트 청약 넣었다가 문통 한테 말 듣고 해약했다면서요!

  • 4. ㅇㅇ
    '18.8.7 10:58 PM (125.182.xxx.27)

    존경하는 유일무이한 대통령

  • 5. 헐...
    '18.8.7 11:03 PM (125.184.xxx.92)

    우리 김정숙 영부인님께서도 보살이십니다.
    존경합니다 두분 ㅠㅠ

  • 6. 그래서
    '18.8.7 11:04 PM (68.53.xxx.206)

    미국도 아들 졸업식때 한 번 갔다고
    외교를 어떻게 하겠냐고...

  • 7. 대단해요
    '18.8.7 11:10 PM (210.96.xxx.161)

    이런 미담도 들었는데요.
    문프동생이 해양대 출신으로 장기간 배타는 마도로스엿는데
    문프가 대통령비서실장되니 사장이 알고서
    배안타는 좋은 부서로 배치해줬는데 문프가 그걸 알고서 당장 원위치하라고 해서
    다시 배타러갔다고.

  • 8. ...
    '18.8.7 11:32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이런 분을 대통령으로 가졌는데 어떻게 저급한 인간이 그 자리 넘보는 걸 지켜보겠습니까

  • 9. wisdom한
    '18.8.7 11:41 PM (116.40.xxx.43)

    문통님이 김정숙여사에게
    청약은 더 어려운 사람을 위해 만든 것이 해지하라고 해서
    김정숙여사가 해지하고서 속상해서 당신 얼마나 잘 되는지 봅시다라고 말했다고 . .
    얼마나 잘 되는지 두고 본 게...대통령 !

  • 10. 들을수록
    '18.8.8 12:12 AM (121.143.xxx.98)

    미담이 넘치는 우리 대통령님~ 존경합니다. 김정숙여사님도 마음고생많으셨을 듯 싶지만 두 분이 같은 마음이시니
    지금 자리까지 함께 하셨으리라 생각해요.
    그런 분들을 일찍부터 알아보고 포기하지 않고 대통령으로 뽑은 우리들도 대단하다고 전 생각합니다.
    다만 지금의 혼란스러움을 가져온 ㅇㅈㅁ 도지사에게는 아쉬움이 많습니다.
    본인 스스로 자신의 그릇을 잘 판단하고 본인이 아닌 우리나라와 국민을 위한 현명한 선택을 하길 바랍니다.
    아무리 경선과정이었다고는 하나 네거티브가 허용될 수 있는 범위가 있고 도저히 허용되지않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요.
    이는 기본적인 인간에 대한 예의와 태도의 문제죠. 그래서 더 아쉽습니다.

  • 11. 저는요.
    '18.8.8 2:36 AM (68.129.xxx.115)

    문재인대통령을 있는 그대로 지켜 봐주시고,
    그 분 사시는 삶을 그대로 지켜주신

    김정숙여사님을 더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 12. 두분 다
    '18.8.8 4:17 AM (87.164.xxx.181)

    하늘이 내리신 분들.
    이런 분들이 계시다는게 정말 감동입니다.

  • 13. 존경합니다..
    '18.8.8 6:53 AM (121.187.xxx.102) - 삭제된댓글

    나...
    이런분을 대통령으로 가진 사람임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3945 아이스크림에 기포가 왜이렇게 많나요? 2 바닐린 2018/08/20 780
843944 메일로 온 사진을 usb에 옮기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43 컴맹 2018/08/20 1,873
843943 이혼서류작성 어렵나요? 양식은 인터넷 다운받으면 되나요? 1 .. 2018/08/20 1,261
843942 도와주세요 휴대폰이. . 1 무념무상 2018/08/20 671
843941 세상에 어느 나라가 대통령취임 1년 만에 성과를 따집니까? 32 sbs 2018/08/20 3,039
843940 이해찬 "야당이 재정투입 발목잡아 경제 나빠져".. 15 ... 2018/08/20 706
843939 남편이 저 몰래 대출받아 주식투자 했어요 4 속상 2018/08/20 3,480
843938 삼성전자 주식가지고 계신 분들 많지요? 8 맙소사 2018/08/20 3,227
843937 얼굴에서 헤이스타일 할당량이 상당하군요. 13 ..... 2018/08/20 3,678
843936 부동산은 정부정책이 잘못된게 맞는거 같아요..ㅜㅜ 14 정부정책바꿔.. 2018/08/20 1,968
843935 2년에 54조 일자리 예산? 1 샬랄라 2018/08/20 435
843934 미스터 션샤인...궁금증 해결 부탁드려요 6 2018/08/20 2,952
843933 외국 계시는 분께 어떤 식재료가 가장 필요할까요? 15 ... 2018/08/20 1,531
843932 동대문구에 전재산 몰고 대출내서 부동산 17 부동산 2018/08/20 3,126
843931 냉동실에 건어물 어느 정도까지 보관하세요?? 3 청소 2018/08/20 793
843930 [18.08.20 뉴스신세계] 5 ㅇㅇㅇ 2018/08/20 354
843929 에어컨에서 지린내가 나요 4 우띠 2018/08/20 6,637
843928 1년 지났고, 이제 2년만 더 참으면 행복해진다네요 7 고진감래 2018/08/20 1,749
843927 식탁자리가 어두운데(조명 질문) 2 ㄱㄱㄱ 2018/08/20 655
843926 비교가 불행의 지름길이네요 10 .. 2018/08/20 3,055
843925 동네 토박이 부동산 아저씨랑 통화해보니 42 주의요망 2018/08/20 16,663
843924 이정렬이 그동안 거절해왔던거죠. 37 .... 2018/08/20 3,459
843923 전업이었다가 일을 다시 시작하려고 하는데... 4 새로운 하루.. 2018/08/20 1,525
843922 대법, 헌재 내부정보 빼돌린 정황..현직판사 2명 압수수색 9 샬랄라 2018/08/20 681
843921 업체에서 제공받은 체험리뷰로 채워진 블로그들.... 5 믿을수없네요.. 2018/08/20 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