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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문통은 진짜 파도파도 대단하네 ㅋ

펌글 조회수 : 3,198
작성일 : 2018-08-07 22:49:53
의원 시절에도 그 흔한 외유한번 안 다녀왔네요 ㄷㄷ

진짜 그는 도덕책 ..........




IP : 116.44.xxx.8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7 10:53 PM (72.80.xxx.152) - 삭제된댓글

    ㅎㅎㅎ
    김정숙 여사 무슨 아파트 청약 넣었다가 문통 한테 말 듣고 해약했다면서요!

  • 2. ..
    '18.8.7 10:53 PM (223.33.xxx.161)

    추미애는 국회참석 안했죠?
    근데 단 한번 참석이 외유였던가? 그랬던거로 기억

  • 3. ...
    '18.8.7 10:53 PM (72.80.xxx.152)

    ㅎㅎㅎ
    김정숙 여사님 무슨 아파트 청약 넣었다가 문통 한테 말 듣고 해약했다면서요!

  • 4. ㅇㅇ
    '18.8.7 10:58 PM (125.182.xxx.27)

    존경하는 유일무이한 대통령

  • 5. 헐...
    '18.8.7 11:03 PM (125.184.xxx.92)

    우리 김정숙 영부인님께서도 보살이십니다.
    존경합니다 두분 ㅠㅠ

  • 6. 그래서
    '18.8.7 11:04 PM (68.53.xxx.206)

    미국도 아들 졸업식때 한 번 갔다고
    외교를 어떻게 하겠냐고...

  • 7. 대단해요
    '18.8.7 11:10 PM (210.96.xxx.161)

    이런 미담도 들었는데요.
    문프동생이 해양대 출신으로 장기간 배타는 마도로스엿는데
    문프가 대통령비서실장되니 사장이 알고서
    배안타는 좋은 부서로 배치해줬는데 문프가 그걸 알고서 당장 원위치하라고 해서
    다시 배타러갔다고.

  • 8. ...
    '18.8.7 11:32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이런 분을 대통령으로 가졌는데 어떻게 저급한 인간이 그 자리 넘보는 걸 지켜보겠습니까

  • 9. wisdom한
    '18.8.7 11:41 PM (116.40.xxx.43)

    문통님이 김정숙여사에게
    청약은 더 어려운 사람을 위해 만든 것이 해지하라고 해서
    김정숙여사가 해지하고서 속상해서 당신 얼마나 잘 되는지 봅시다라고 말했다고 . .
    얼마나 잘 되는지 두고 본 게...대통령 !

  • 10. 들을수록
    '18.8.8 12:12 AM (121.143.xxx.98)

    미담이 넘치는 우리 대통령님~ 존경합니다. 김정숙여사님도 마음고생많으셨을 듯 싶지만 두 분이 같은 마음이시니
    지금 자리까지 함께 하셨으리라 생각해요.
    그런 분들을 일찍부터 알아보고 포기하지 않고 대통령으로 뽑은 우리들도 대단하다고 전 생각합니다.
    다만 지금의 혼란스러움을 가져온 ㅇㅈㅁ 도지사에게는 아쉬움이 많습니다.
    본인 스스로 자신의 그릇을 잘 판단하고 본인이 아닌 우리나라와 국민을 위한 현명한 선택을 하길 바랍니다.
    아무리 경선과정이었다고는 하나 네거티브가 허용될 수 있는 범위가 있고 도저히 허용되지않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요.
    이는 기본적인 인간에 대한 예의와 태도의 문제죠. 그래서 더 아쉽습니다.

  • 11. 저는요.
    '18.8.8 2:36 AM (68.129.xxx.115)

    문재인대통령을 있는 그대로 지켜 봐주시고,
    그 분 사시는 삶을 그대로 지켜주신

    김정숙여사님을 더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 12. 두분 다
    '18.8.8 4:17 AM (87.164.xxx.181)

    하늘이 내리신 분들.
    이런 분들이 계시다는게 정말 감동입니다.

  • 13. 존경합니다..
    '18.8.8 6:53 AM (121.187.xxx.102) - 삭제된댓글

    나...
    이런분을 대통령으로 가진 사람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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