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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걸하는 서양여행객들 서울외곽까지 진출했네요

ㅇㅇ 조회수 : 2,705
작성일 : 2018-08-07 20:28:15
여긴 서울 최외곽이거든요
멀쩡하게 생긴 백인남녀 둘ㅇㅣ 손바닥만한 태극기 갑자기 내밀길래 얼떨결에 잡았는데 한글로 쓰여진 메모도 함께 내미네요
청각장애인 베낭여행객 어쩌구저쩌구.,도와달라구

됐다고말하고 그냥 왔는데 잠실역 지하에서 구걸하는 서양베낭여행객 봤었거든요 그때도 참 한심한것들이라고 생각했었는데(한참 기사로 관련 내용 이슈되었을때)

이 동네까지 진출해서 저러고 다닌다는게 참 ㅡㅡ
서양백인애들은 어딜가나 기본적으로 대접받나봅니다 구걸도 저리 뻔뻔하게 하는걸보니
IP : 223.62.xxx.1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상에
    '18.8.7 8:44 PM (61.84.xxx.134)

    한국인이 전세계 호구로 소문났나봐요.
    어찌 그런 듣도보도 못한 일이?

    어서와 등등 온통 외국애들 데려다가 먹이고 재우고 여행시켜주니 아주 호구로 보이는거죠

  • 2. ...
    '18.8.7 8:44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비정상회담 재밌게 봤었는데
    그후 방송에서 외국인들 엄청 나오고...
    이제 슬슬 짜증나려 해요.
    외국인 돈대주는 여행프로도 그만 했으면 좋겠어요.

  • 3.
    '18.8.7 9:08 PM (59.5.xxx.239)

    구걸글귀가 똑같나봅니다
    식당에 백인여자 혼자 들어오더니 손바닥만한 태극기 손에 가득 들고선 테이블마다 돌더군요
    헐고헐은 코팅된 종이를 내미는데 청각장애인 어쩌고 여행왔는데 경비부족 어쩌고저쩌고..
    너의 나라국기니 사줘야한다는듯 아주 당차게 나오는 태도가 거슬려 안산다고 손 흔들었음에도
    제가 앉은 테이블을 서너차례 두들기더군요
    몇초간 그여자랑 째려보면서 눈싸움했죠
    낮술 한 잔 걸친 아저씨가 태극기 안받고 3천원주니
    고맙다는 말한마디 안하고 나가면서
    문열고나가다말고 입구에 걸린 거울보는게 참...

  • 4. ...
    '18.8.7 10:20 PM (49.175.xxx.168) - 삭제된댓글

    붉은 종족들
    구걸도 가지가지

  • 5. ....
    '18.8.7 10:25 PM (216.40.xxx.240)

    그돈으로 약 사거나 술 살걸요. 맨정신 아닌거 같더라구요.

  • 6. 경찰에
    '18.8.8 5:30 AM (87.164.xxx.181)

    신고하고 쟤들은 강제출국 당해야죠.

  • 7. ...
    '18.8.8 9:05 AM (119.201.xxx.210)

    돈이 없음 여행하지 말아야죠. 진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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