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적으로 바라던 좋은일인데...
저 성숙해진건지...별로 들뜨지도 않고
뭐뭐 해야되겠다 이런거 체크하고
일이 제대로 되길 바라지 가까운 가족말고 다른 사람한테
자랑하고 알려야겠다싶진않네요
전업맘으로 계속 있다 갑자기 결혼전 하던
전공쪽 일로 이어진건데
인정받아야겠단 생각보다 나 자신에게 부끄럽지않게
최선을 다해야겠다싶고 그래요
더 어릴땐 막 조급하고 감정의 들뜨고 실망하고 그런폭이 컸었거든요..저같은 경험 하신분 계신가요?
좋은일 생겼는데 나이들어서 그런가 들뜨진않네요
.. 조회수 : 2,586
작성일 : 2018-08-07 19:42:59
IP : 180.66.xxx.7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8.7 7:45 PM (39.118.xxx.74)나이때문이라기보다 책임감이 생겨서 그렇지요
2. ㅇㅇ
'18.8.7 7:49 PM (180.66.xxx.74)그런것도 있겠네요 이젠 돈한푼이 얼마나 귀한건지도 알고 누가 내 능력을 돈주고 사는데 그쪽이 이로 인해 잘되면 좋겠다 그런 마음이 들기도 하고
3. 이해가요
'18.8.7 7:55 PM (211.36.xxx.70) - 삭제된댓글나이가 들수록 크게 기뻐할 일도 크게 낙담할 일도
없다는걸 알게 되는듯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그때뿐 또 지나간다는걸 이미 아니까 그러는건지....4. 맞아요
'18.8.7 8:06 PM (180.66.xxx.74)예전에 안달복달한다고 안될일이 된적없고
될일이 안되지도 않고...ㅎㅎ 덤덤한것같아요
그냥 나자신이 보기에 잘했다싶게 하고싶어요5. ㅇㅇ
'18.8.7 8:34 PM (61.83.xxx.30)저도 그래요
나이 드니 좀 덤덤해요6. ....
'18.8.7 9:28 PM (220.116.xxx.21) - 삭제된댓글회사 다닐 땐 월 280 정도 받았는데
지금 사업하면서 월 400에
가외 수입까지해서 월 500 벌어요
그런데 제 수입 이야기 안해요
남자친구도 알 만한 사람인데 절대 이야기 안 하고요
자랑하면 앞에서 축하해줘도 뒤에선 배 아파 하니까요7. ....
'18.8.7 9:28 PM (220.116.xxx.21) - 삭제된댓글회사 다닐 땐 월 280 정도 받았는데
지금 사업하면서 월 400에
가외 수입까지해서 월 500 벌어요
그런데 제 수입 이야기 안해요
남자친구도 알려진 사람인데 절대 이야기 안 하고요
자랑하면 앞에서 축하해줘도 뒤에선 배 아파 하니까요8. happy
'18.8.7 11:23 PM (115.161.xxx.254)성숙해지고 자존감도 높아진거죠.
어릴 때처럼 남에게 자랑하고
그럴만큼 외부에 의존도가 낮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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