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 얼마나 좋아해야 결혼 생각하고 추진력 있게 행동하시나요?
좋아하지 않아도 조건 보고 좋다 하면 추진력 있게도 행동하시나요?
추진력, 어디서 오는 거죠?
남자들 얼마나 좋아해야 결혼 생각하고 추진력 있게 행동하시나요?
좋아하지 않아도 조건 보고 좋다 하면 추진력 있게도 행동하시나요?
추진력, 어디서 오는 거죠?
나이가 추진력이죠 뭐
본인 결혼해도 될 상황이면 필요하면 밀어 부치죠
너무 좋아 빨리 같이 살고 싶어야함 이게 정답이고
남자가 나와 결혼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진행시켜야 함
여자도 그 남자가 괜찮다는 생각이 들거나 싫지 않아야 하고
여자와 근본은 똑같아요 이 여자와 결혼해서 생활하면 잘 살겠다는 계산이 서면 결혼 결심하는 거죠..
남자에게 결혼 이야기를 꺼내고 싶다면 비교적 쉬운 방법이 잇어요 제가 쓰는 방법이고요
남자에게 무척 잘해줘요 심적으로 물질적으로요
외모도 여자친구를 자랑하고 싶을 정도오 열심히 꾸미고요
같이 있으면 재밌게 해줘요
돈도 많이 벌구요..ㅋㅋ 남자가 일 그만둬도 걱정을 덜 수 있겠다 싶게.
남자 나이도 있고. 본인 상황 자신있을때.
여자쪽도 그남자 괜찮다는 생각일때.
이만한 여자 없겠다 싶게 잘해주면 남자들이 결혼이야기를 많이 꺼내요 아니면 좀 쉬운 공략은
못생기고 키 작은데 성격도 사회성이 떨어지는 공부만 잘하는 남자들이 있어요 많아요 의외로.. 이 남자들은 여자가 잘해주면 감사하게 생각하는 부류에요 밥만 몇 번 사줘도 사귀고 싶어해요 기가 기본적으로 죽어있는 사람들이라 결혼해서도 편하구요 아예 이런 남자 만나는 것도 방법..
나이가 추진력22222
즉 남자랑 상관없이 내가 결혼을 지금 하고싶으면 추진력이 나오고 주변 남자 중에 제일 괜찮은 남자 중에 고르는거
더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진행 잘 안돼요
아, 내 내면의 추진력이라 함은...이건 저도 없는지라ㅎㅎ
뭐라 말할 자격은 없지만
저도 마찬가지로 이만한 남자 없겠다고 느껴지몀 추진력이 나오더라고요 주로 외모 조건 매력 이런 거죠
나이도 나이지만 남자 상황에서 오는 듯
결혼생각 없다고 만나다 헤어지기만 하더니 자기 동생이 결혼한다니 소개팅하더니 만난 여자랑 바로 상견례하고 날 잡던데요
집안에서 너무 빠르다고 좀 떨떠름해하다 결국 같은 해에 결혼
아이 생각도 몇 년 간 없다더니 동생이 애 생기니 애도 바로 갖더만요
여자는 보통 이사람이면 결혼하고싶다지만
남자는 이시기에 만난사람하고 결혼하고싶대요
진부한 얘기지만
남자가 얼마나 여자에게 푹 빠졌냐 하는거죠.
오히려 나이로 미는결혼은 뒷걸음치게 만드는듯.
상황도 마음이 차면 어떻게든 바꿔요.
나이가 좀 있는 여자면
아무래도 조건을 맞춰보는거고
어린여자라면 그냥 내마음가는 그대로..
만나고있단 전제하에 노력하면 결혼하져
그러나 남의 맘을 노력으로 얻는다는 게 얼마나 피곤한 일인가요?
친구들 중 연애하다 속 썩어서 얼굴 늙는 애들도 있더라구요
요즘은 여자가 공무원 정도 아닌 전문직종이면 남자들 얼굴도 안 보고 결혼맘 먹어요 하지만 그게 사랑인가요?
여자는 본인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이성을 만나야 하는데 그러면 눈에 안 차는 남자가 90%구요
눈에 차는 10% 남자를 만나야해요
그러려면 기다려야져
전 연애하면서 느낀 게 더러워서 노력 못하겠더라구요
그리고 그 노력 결혼해서도 꾸준히 이어져야 조용히 삽니다
지한테 과분하다고 생각하면 추진력 폭발하고요
이 여자보다 나은 여자 만날 수 있다 생각하면 미적거림
180.81 님 백퍼 공감합니다
저도 180.81님과 같은 생각이에요.
그리고 중요한 거 한가지 더... 추진력 = 열정이라고 봤을때 30대 중반 지나면 시들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45631 | 콘택트렌즈 할인하는 가게들은 정식 경로의 물품일까요? 3 | 할인 | 2018/08/24 | 1,310 |
| 845630 | 해외여행시 옷은 어떤 스타일로? 16 | 여행 | 2018/08/24 | 4,586 |
| 845629 | 마트에서 깐 바지락을 사왔는데 일주일전 포장한거네요 1 | 궁금 | 2018/08/24 | 1,081 |
| 845628 | 11살이면 아직 어린거죠? 5 | 연을쫓는아이.. | 2018/08/24 | 1,809 |
| 845627 | 어머나 전기료 전달보다 430원 더 나왔어요. 16 | 아줌마 | 2018/08/24 | 2,758 |
| 845626 | 50대후반에서 60대 여성 선물 9 | 내일은맑음 | 2018/08/24 | 4,205 |
| 845625 | 효소를 만들려고 했는데 술향기가... 2 | 내일은 사장.. | 2018/08/24 | 584 |
| 845624 | (방탄팬분들만)새 앨범 곡들 너무 다 아름답네요ㅠ 9 | ㅜㅜ | 2018/08/24 | 2,084 |
| 845623 | 다스뵈이다 삽자루 다 보신분 21 | ㄴㄴㄴ | 2018/08/24 | 1,492 |
| 845622 | 뇌를 김어준에 아웃소싱한 집권여당 당대표 후보 수준 46 | 보좌관이안티.. | 2018/08/24 | 1,070 |
| 845621 | 에어콘 캐리어 6평 지금 주문하면 7 | Asdl | 2018/08/24 | 1,641 |
| 845620 | 전세계약하려는데 조언부탁드려요 7 | . . . | 2018/08/24 | 960 |
| 845619 | 와일드 망고 효과 3 | 하니 | 2018/08/24 | 1,655 |
| 845618 | 앞머리 구르프하는 차림새는 어디서 시작된건가요? 10 | 유행?? | 2018/08/24 | 3,797 |
| 845617 | 이번 태풍에 호들갑이었다는 분들 지금 kbs 뉴스 보세요. 32 | Pianis.. | 2018/08/24 | 5,593 |
| 845616 | 노안 말인데요 3 | ㅇㅇ | 2018/08/24 | 1,666 |
| 845615 | 혼자 해외여행 가면 어떤가요 17 | 123 | 2018/08/24 | 3,667 |
| 845614 | 수서역 부근 브런치 먹을만한 곳이 있을까요? 3 | ㅎㄱ | 2018/08/24 | 1,756 |
| 845613 | 서울집값 이거 정말 정상인가요? 다들 돈도 많네요 27 | ㅣㅣㅣㅣ | 2018/08/24 | 6,797 |
| 845612 | 동나무소에서 교복지원 신청할 때요~ 1 | 교복지원신청.. | 2018/08/24 | 749 |
| 845611 | 다스뵈이다 올라왔어요~~~~ 24 | 비옴집중 | 2018/08/24 | 880 |
| 845610 |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 4 | 나야나 | 2018/08/24 | 2,188 |
| 845609 | 이해찬을 제어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42 | 김찬식페북 | 2018/08/24 | 991 |
| 845608 | 김미경 강의 좋네요 33 | 쏙쏙 | 2018/08/24 | 6,046 |
| 845607 | 몸친구 광고 보셨나요 2 | ㅋㅋㅋ | 2018/08/24 | 1,9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