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더위먹은 남편이 계속 기운을 못차려요

남편 조회수 : 2,616
작성일 : 2018-08-07 12:21:18

지금 3주째인데 계속 기운을 못차리고 목소리도 힘이 없어요

입맛도 없다하고

어찌해야하나요

뙤약볕에서 몇시간 있은다음에 저래요


IP : 121.141.xxx.23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18.8.7 12:22 PM (125.177.xxx.43)

    링거 맞게 해보세요

  • 2. ??
    '18.8.7 12:23 PM (180.224.xxx.155)

    더위먹은거엔 뾰족한 수가 없더라구요
    포카리스웨트같은 이온음료 자꾸 마시게하구요.
    소고기 구워서 녹색채소랑 많이 먹게 해주시고 잠을 많이 자야해요
    저희남편도 더위먹어 처지고 입맛잃은걸 저방법으로. 이겨냈어요

  • 3. 지나가다
    '18.8.7 12:24 PM (110.70.xxx.197)

    황기를 진하게 끓여 먹이세요.
    그래도 효과 없으면 녹용 한재

  • 4. ...
    '18.8.7 12:25 PM (218.154.xxx.228)

    친정엄마가 여름에 일하시느라 더위먹고 입맛,기운 없어 힘들때 싱싱한 바지락 잔뜩 넣고 아욱국 끓여서 드시곤 좋아지신 적 있어요.

  • 5. 무조건
    '18.8.7 12:48 PM (61.78.xxx.4) - 삭제된댓글

    무조건 뭐라도 먹이세요.
    입맛 없어서 고기도 잘 안 먹힐 겁니다.
    과일, 오이냉국...뭐라도 먹이세요

  • 6. 추어탕이나
    '18.8.7 1:39 PM (61.105.xxx.62)

    얼큰한 곱창전골 같은거 먹여보세요 저는 그러면 좀 기운이 나던데...급 내가 먹고싶어지네 ㅠㅜ...

  • 7. 링거
    '18.8.7 2:00 PM (125.187.xxx.37)

    추천하구요
    뜨끈한 국물음식 먹게하세요

  • 8. 병원에 한번 가보세요.
    '18.8.7 2:37 PM (124.62.xxx.214) - 삭제된댓글

    더위 먹은거 쉽게 생각지 마시고 병원에 가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3주면 너무 오래 회복이 안되시는거 같은데...

  • 9. 구름
    '18.8.7 2:50 PM (211.58.xxx.220)

    3주면 면역력이 많이 떨어져서 힘들어요.
    먼저 병원에 가서 링거라도 맞으시고
    부드럽고 소화잘돼는 걸로 조금씩 자주
    먹게하시면 좋을 것같네요.
    녹두닭죽, 갈비찜, 황태국, 새콤달콤한 비빔국수도
    입맛이 돌것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3603 한번씩 실소하게 되는 직장상사 이야기 31 ㅎㅎ 2018/08/15 7,495
843602 한강 녹조 비상 예비단계 발령 4 ........ 2018/08/15 753
843601 68년만에 딸 만나러 금강산 가는 아버지 "살아줘서 고.. 1 샬랄라 2018/08/15 1,140
843600 문석탄은 왜 태극기 무시하냐 17 타니 2018/08/15 1,469
843599 부활 네버앤드 스토리..작사작곡 4 /// 2018/08/15 1,562
843598 수세미 뜨기 금방 배우나요? 10 ㅇㅇ 2018/08/15 2,014
843597 40대 후반 영어공부하시는 분들...잘 되세요? 27 영어공부 2018/08/15 8,391
843596 남편과 멀어지는 느낌 9 ㄷㄷ 2018/08/15 5,930
843595 내일 예고된 정전. 준비중이예요. 10 ryumin.. 2018/08/15 4,031
843594 음식메뉴 고르다 또 싸움.ㅠㅠ 19 외식 2018/08/15 6,527
843593 김진표, 그는 누구인가 12 .. 2018/08/15 659
843592 요즘 40대 출산이 많아지긴 했네요 ㄴㅅㅇ 2018/08/15 1,870
843591 일산 비오네요 1 .. 2018/08/15 1,105
843590 라이프.이노을 18 ㅇㅇ 2018/08/15 3,502
843589 다우닝 카베리 카우치형 3인용400주고 샀는데.. 1 자갈치 2018/08/15 1,611
843588 납골당 다녀와서 자꾸 귀신꿈을 꿔요 19 심약 2018/08/15 7,660
843587 인공관절 수술 하신분들 주변에 참 많아서.. 1 라이프 보고.. 2018/08/15 1,324
843586 광복절 도심 메운 태극기… 文대통령 탄핵 집회 도 8 ........ 2018/08/15 1,507
843585 시어머니가 이해가 안되요 20 .. 2018/08/15 6,787
843584 반찬할려고 재료 사왔는데 넘 하기싫어요 8 ㅇㅇ 2018/08/15 2,746
843583 쌀에서 묵은냄새?가 나는데 구제방법 있을까요? 5 ㅠㅠ 2018/08/15 852
843582 17개 시도지사 직무수행 지지도…이재명 꼴찌 22 이재명꼴찌 2018/08/15 1,353
843581 카페라떼 왤케 맛있을까요? 33 .. 2018/08/15 5,692
843580 간장파스타 비법 부탁해요 3 ㅣㅣ 2018/08/15 1,417
843579 한전 사이버 지점에서 출산다가구 할인 신청 하신분 계신가요? 4 덥다 2018/08/15 8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