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물도 다 사 먹어야 한다는데 지금 새벽이라 사러가지도 못하고.
모텔 같은 호텔에는 냉장고도 에어컨도 없네요.
수돗물 받아서 가지고 온 보이차 넣고 끓여서 식혀서 먹어도 될까요?
냉장고가 있다면 거기 넣어두고 시원하게 먹고 싶은데ㅠ
질문)동유럽 왔는데 수돗물 끓여 먹어도 될까요?
동유럽 조회수 : 3,803
작성일 : 2018-08-07 10:29:48
IP : 208.54.xxx.14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중금속은
'18.8.7 10:32 AM (210.90.xxx.103)끓여도 남아요
2. 음
'18.8.7 10:34 AM (112.153.xxx.100)규모가 작아도 호텔에 생수가 있고, 럭셔리호텔이어도 생수는 그닥 비싸지는 않아요. 호텔에 물어보세요. 냉장보관된 생수도 있을수 있고, 정 없음 잠깐인데..괜찮지 않을까요?
3. 물갈이 걱정
'18.8.7 10:42 AM (106.215.xxx.222)괜찮을 수도 있지만
여행중 물갈이하시면 어찌 여행하겠어요4. ㅎㅎ
'18.8.7 10:45 AM (58.142.xxx.52)그냥 로비에서 사드세요
여행가면 안나던 탈도 나요
남은여행이 중요해요5. 프론트에 문의
'18.8.7 11:09 AM (117.53.xxx.106)모텔같은 호텔도 생수는 있을텐데요.
객실에 비치되어 있지 않아도, 프론트에 전화해서 물어보면 알려줄 거에요.
에어컨도 없는 방에서 물을 끓이면 많이 덥기도 하겠지만요.
유럽 물은 석회질 많은 물이라서, 반드시 생수 마시라고 해요.
특히 여자들은 석회질물 오래 마시면, 나이 들어 코끼리 다리 된다고요.
그런데 석회질은 끓인다고 없어지는게 전혀 아니라서요.
굳이 애써 일부러 끓여 먹는게 의미가 없어요.6. ᆢ
'18.8.7 11:12 AM (208.54.xxx.147)그렇군요.끓인다고 없어지지 않군요.
작아도 프론트에 문의해 봐야 겠네요.
고맙습니다~^^7. ㅇㅇㅇ
'18.8.7 11:45 AM (14.75.xxx.4) - 삭제된댓글중금속이아니라 석회질때문이예요
물끓이고식혀보면 밑에 조금가라앉아잏을거예요
하지만 몇일 먹는다고 별탈없어요
저도 여행기간중 종종먹어요
식당에서도 수도물 먹기도 하고요
차가있다면 더더욱 좋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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