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고은 남편이 재력가 아들인가요?

... 조회수 : 19,794
작성일 : 2018-08-07 07:55:34
동상이몽 잠깐봤는데...
한고은 남편 인상 너무 좋네요.
선해보이고..
유머러스하고..
성격도 좋아보이고..
한고은이 결혼 진짜 잘한듯 보여요..
행복해 보이네요.
지금도 홈쇼핑 md로 일하고 있다고 하던데..

근데 포털 댓글에 한고은남편이 회사에서도 유명한재력가 아들이라고 써있던데 사실인가요?
IP : 175.223.xxx.9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8.7 7:58 AM (124.51.xxx.8) - 삭제된댓글

    엄청난 재력가는 아니지만 잘 사는 집이래요 강남에서 자랐으니까요 남편은 되게 일반인 같은데 귀엽네요. 한고은 결혼잘한듯

  • 2. ..
    '18.8.7 8:15 AM (121.138.xxx.91) - 삭제된댓글

    강남서 자랐으면 다 잘 살았던건가?? ㅎ
    둘이 잘 어울리네요.

  • 3.
    '18.8.7 8:16 AM (211.215.xxx.168)

    이쁘게잘살면 좋겠네요

  • 4. ㅎㅎ
    '18.8.7 8:20 AM (175.116.xxx.169)

    한고은 정도의 초초미녀를 데려갈 정도면 상당한 매력이 있거나 재력이 있어야겠죠..

    연예인 중에서 최고 미녀 같아요 한고은

    김용건 할배와 예전에 찍었던 비키니 입고 옆에 앉던 프로에서 보고

    세상에 저렇게 완벽하게 생긴 미모가....놀랐던 일인

  • 5. ...
    '18.8.7 8:30 AM (223.54.xxx.125) - 삭제된댓글

    재력가 아들인지는 모르겠고 한고은이 그동안 만났던 남자들 생각해보면 별로 재지 않는 스타일 같아요. 그래도 남편은 잘 선택했더라고요.

  • 6.
    '18.8.7 8:34 AM (218.152.xxx.112)

    재력가 아들인지는 모르겠고 한고은이 그동안 만났던 남자들 생각해보면 별로 재지 않는 스타일 같아요. 222

  • 7. 어머나
    '18.8.7 8:43 AM (221.138.xxx.203)

    재력이든 머든
    몇년전 한고은이 남편을 소개할때..

    성실한 꿀벌이라고...ㅡ 저는 그말이 인상깊더라구요

  • 8.
    '18.8.7 9:55 AM (58.140.xxx.109) - 삭제된댓글

    재려가 아닌듯
    두번이나 돈 많이 벌어오라고 하던데 한심하던데요
    돈에 미쳤나? 월급쟁이드만 무슨 돈돈 하는지

  • 9.
    '18.8.7 9:56 AM (58.140.xxx.109) - 삭제된댓글

    ㄴ재력의 오타

  • 10. 지인
    '18.8.7 10:58 AM (218.39.xxx.44)

    지인이 그 직장 다니는데 잘사는집 아들이라고 들었네요

  • 11. ..............
    '18.8.7 9:34 PM (219.254.xxx.109)

    한고은 성형전은 좀 아니던데...

  • 12. ...
    '18.8.7 9:37 PM (116.42.xxx.238)

    최고의 미인은 몰라도 몸매는 훌륭하대요

  • 13. ..
    '18.8.7 11:27 PM (180.66.xxx.187) - 삭제된댓글

    한고은 성형 많이 했어요
    광대 사각턱 코 눈 다 했음

  • 14. 초미녀
    '18.8.8 1:27 AM (121.130.xxx.60)

    절대 아님
    초초미녀는 더더군다나 아니고.

    그냥 늘씬한 바디 헤어스타일로 분위기 미인이라하지만
    얼굴만 뜯어보면 결코 안이쁨.
    거기다 그게 성형한 얼굴이 그렇다니.

  • 15. 초초 미녀 인정
    '18.8.8 5:12 AM (116.45.xxx.163)

    하지만 한고은 성형 엄청나게한 의느님 작품인데요....쩝

  • 16. 초미녀
    '18.8.8 7:37 AM (223.62.xxx.236)

    남자들이 넋을 놓을 스타일 이죠
    비음 목소리에 나른한 섹시미
    키늘씬 여성미가 특화된 모습이죠

    남자들이 의외로 이목구비 잘 몰라요
    분위기 미인에 더 정신줄 놓는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0757 이해찬 "문 실장하고 저하고는 특수한 관계에요.&quo.. 38 문실장? 2018/08/07 2,889
840756 지금 여수여행중입니다 9 나름 후기 2018/08/07 2,900
840755 미스터션샤인9회 7 tree1 2018/08/07 3,012
840754 유학생 보험 들고가야하나요 7 미국 시민권.. 2018/08/07 1,239
840753 다음주에 이사가는데 옷사고 있어요 버려야 하는데 5 ... 2018/08/07 1,701
840752 사춘기 아이가 방학 동안 착해졌어요 8 중2 2018/08/07 3,348
840751 눈썹브러쉬 3만 8천원짜리..ㅠ 8 학비싸 2018/08/07 2,619
840750 영어로 “손가락 힘빼세요” 2 질문 2018/08/07 3,184
840749 안 아픈 손가락 없다지만… 엄마에게는 ‘최애’ 자녀가 있다 3 .... 2018/08/07 1,800
840748 5kg 빼실분 다 모이세요 115 ek 2018/08/07 21,616
840747 서울집값 상승이유...맞벌이 증가도 이유같아요 34 내생각 2018/08/07 5,583
840746 지성의 연기는 좀 신기해요 16 ㅡㅡ 2018/08/07 6,490
840745 백미 밥색깔이 이상한데요. 곰팡이? 상한걸까요? 9 ㅡㅡ 2018/08/07 4,356
840744 6학년아이들 스스로 숙제공부 잘하나요? 6 여름이 2018/08/07 1,389
840743 천안은 학원가가 어딘가요? 8 영로로 2018/08/07 2,105
840742 아이잗바바 세일은~? 세일이필요해.. 2018/08/07 1,084
840741 내가 겪은 거짓말 최고봉..... 47 .... 2018/08/07 41,988
840740 매실청에 곰팡이가 생겼어요 3 2018/08/07 3,876
840739 고기말고 고단백 7 000 2018/08/07 2,470
840738 전주한옥마을 요즘 가면 7 --- 2018/08/07 2,351
840737 교육개편안에 따르면 일반고vs특목고 어떤게 유리한건가요 2 바보엄마 2018/08/07 1,200
840736 엄마들은 아들보다 딸을..막내를 가장 사랑한다네요 15 2018/08/07 5,436
840735 올해 벽걸이 에어컨 설치 성공하신분ᆢ얼마에 하셨나요 7 설치 2018/08/07 2,094
840734 “독일 최저임금제로 저소득층 소비 늘어나” 6 0ㅇ 2018/08/07 2,245
840733 아들과 딸의 귀남이가 서울대 법대 떨어져서 경희대 갔던 것 같은.. 16 .. 2018/08/07 6,982